[DELL] 노트북 배터리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배터리는 소모품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사용할수록 사용 시간은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이 배터리의 상태는 Windows 상에서는 알기가 어려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배터리의 상태를 BIOS에서 확인하는 방법에 관한 짧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전원을 켜신 후 델 로고가 보일 때 F2를 눌러 BIOS로 진입합니다 General 탭 아래의 Battery Information 항목을 클릭해주세요 그러시면 현재 배터리의 충전율과 연결된 AC 어댑터의 용량 사이에 Health : Excellent라고 적혀 있는 항목을 찾을 수 있는데요, 이 항목이 바로 배터리의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Excellent 혹은 Normal로 표시된 경우 배터리가 정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외의 항목을 보게 된다면 저희 델 소셜미디어팀에 문의해주세요 그럼 이번에는 Alienware의 BIOS도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처음 보이는 Main 탭 바로 옆의 Advanced탭으로 들어가시면 화면 중간 부분에 Battery Health 항목이 보이는데요, 그 옆에 쓰여진 문장으로 배터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This battery is performing normally에서 Normally에 주목해주세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Excellently 혹은 Normally 이외의 Poorly 등을 보게 되신다면 즉시 저희 델 소셜미디어팀에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배터리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웨어율을 퍼센테이지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현재 배터리가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언제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델 소셜미디어팀이었습니다

한성 노트북 램도 인식이 안되? 어쩌다 켜져… 메인보드 수리 일단 해보자!!!

반갑습니다 도라이바 tv입니다

오늘도 구독자 분이 보시는 것과 같이 한성 노트북을 보내주셨네요 고장 증상도 아주 자세히 적어 주셨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렀을때 노트북 화면이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합니다 5분 정도 기다리면 다시 켜질때도 있음 여러번 재 부팅을 할경우 켜짐 확장용 램 슬롯에 같은 회사 같은 클럭의 램을 꼽았는데 가끔 인식이 안됨 기존 램도 옮겨서 확장슬롯에 꼽으면 인식이 안되기도함 요청사항 메인보드불량 체크 확장용 램 슬롯 불량 체크 이렇게 적어 주셨습니다 일단 고장 증상은 여기 적어 주신 그대로 입니다 노트북 화면이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한다고 되어 있는데 방금 택배를 받고 박스를 열어 봤는데 전원을 넣어 보겠습니다

지금, 파워서플라이를 보시면 001~002A정도를 왔다 갔다 합니다 ON을 해볼께요 전원 버튼의 라이트 불은 정상적으로 들어 오구요

보시면 1X에서 08~09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군요 보통 정상적이라면 저 수치에서 1

1~2정도 사이에서 부팅이 되면서 조금 떨어 지던지 아니면 유지가 되겠죠 보는 바와 같이 계속 저 A값을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화면이 전혀 안나옵니다 보시는것 처럼 램프는 불이 들어와 있는 상태구요 지금은 부팅이 되네요

5분정도 기다리면 켜질때도 있다고 써주셨는데 증상이 조금 난해하긴 하네요 다시 한번 켜볼께요 이번에는 또 틀리네요 13가량으로 올라가네요 계속 저 상태 그대로입니다

저렇게 계속 머물고 있다가 방금은 화면이 나왔는데 지금은 암페어 변화만 생기고 화면은 안나오고 있습니다 오락가락 하는 상태인것 같네요 방금은 화면이 나왔는데 현재는 전혀 안켜집니다 제가 영상을 찍기 시작하기 전에도 이런식으로 화면이 안나왔는데 방금 처음 화면이 들어온 상태였구요 지금은 전혀 안나옵니다

이번에는 07A 정도에서 멈춰 있네요 계속 변동을 하다가 멈추었다가 다시한번 꺼볼께요 ON을 했습니다 이제 또 올라 가는 군요

암페어 변동값은 어느정도 증가가 되긴 하는데 자세히 보시면 1X 에서 08~9사이를 계속 왔다가 갔다가 합니다 원래는 저정도에서 올라가든지 아니면 비슷한 값에서 머물게 되는데 지금은 계속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많으면 13까지도 올라가는 군요 정상 부팅이 되었을때는 1

6A 정도 나왔구요 파워 서플라이의 상태로 봤을때는 어떤 단계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못넘어 가는 그런 상태인것 같습니다 계속 헤매고 있네요 더 이상은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쿨링팬도 열심히 동작을 하네요

돌아갔다가 멈췄다가 하는 군요 전압 부분도 한번 살펴 보죠 11, 15 1

5 08는데 방금 15A를 넘어 갔으니까 화면이 나왔네요 정상 부팅 암페어가 15~6정도인것 같습니다 일단 잘 안켜지고 있습니다 램을 확인 한다는 것이 깜박 했군요

온도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네요 켜고 나서 아무런 부하도 없었는데 하드디스크도 이미 제거를 해서 열이 상당히 많이 납니다

역시 화면은 아직 안나오고 있네요 계속 이런식으로 암페어변동을 반복하고 있네요 이러다 운이 좋으면 켜지는 거죠 한번 노트북을 분해 한 다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분해를 다했습니다 부팅이 간헐적으로라도 되기 때문에 이런 전원파트의 불량이 났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전원을 ON했습니다

방금처럼 1~08정도 나오는 군요 전압은 다 나와 지구요 메모리도 11V 롬 쪽에도 정확하게 나오네요

배터리 커넥터 쪽도 33V 정상이구요 파워서플라이는 보시는것 처럼 계속 변동을 하고 있습니다 1~08정도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한번 켜보겠습니다

002A가 됐구요 전원버튼을 눌러 볼께요 화면상에서 측정하는 것은 롬의 OUT파형입니다 보시면 1

1근방에서 파형이 변화가 심하죠 메인보드에서 흔히 말하는 POST과정중입니다 롬의 데이터와 하드웨어를 비교하고 있는 거죠 원래는 이렇게 점검이 끝나면 멈추죠 POST과정이 끝나면 멈춰야 하는데 지금은 어떤 장치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가 통과를 못하는 상태라서 POST를 계속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같은 파형이 나왔다가 들어 왔다 나갔다가 암페어와 비교해서 보시면 됩니다

0X 에서는 위로 올라가고 1X에서 는 아래로 내려가는 파형이 나오죠 순간적으로 변화가 발생하죠 계속 16A 정도로 올라 가기전까지는 반복이 됩니다 적어 주신것을 보면 메모리 슬롯도 하나가 인식이 잘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건 저희가 테스트용으로 사용하는겁니다

메모리 슬롯테스트기입니다 이런식으로 불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불이 다 들어 오죠 마찬가지로 두번째 슬롯도 다 들어 옵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로 슬롯은 이상이 없습니다

슬롯이 이상이 있거나 단선이 됐다면 메모리 테스터기에 있는 램프들이 컨트롤 해주는 칩까지 신호가 안가거나 끊어지면 이쪽 부분의 램프가 안들어 오게 됩니다 2번 슬롯도 정상적으로 불이 들어 옵니다 결론적으로 슬롯불량은 아니라는 이야기죠 다른 원인이 있는것 같습니다 방금 롬의 파형도 그렇고 2번 슬롯의 램인식도 그렇고 특정 부분이 POST과정에서 계속 걸리면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좀더 점검을 해본다음 영상을 찍겠습니다

수리가 쉽지가 않군요 ^^ 원인은 찾았습니다 정상 파형과 비교를 해볼께요 118정도가 되면서 파형이 스톱이 됐습니다

125A 정도가 나오고 있구요 정상적으로 POST과정이 끝났다는 이야기죠 방금은 145A 정도까지도 올라가는 상황이였는데 13, 1

1그리고 약간 유지가 되다가 12A 정도에서 멈췄습니다 POST과정이 끝나고 화면이 나왔다는 이야기겠죠 이제 실제로 화면을 붙여서 볼께요 일단 화면이 정상적으로 나오는지만 확인하면 되죠

스타트 바로 화면이 나오죠 끄고 다시 암페어의 변화를 한번 보세요 스타트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상태가 됐습니다 나머지는 조립을 하고 끝을 낼것인데 오늘 영상은 정답을 가르쳐 드리기는 힘들구요 이 영상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POST과정에 대한 이해 때문입니다 롬에서 포스팅이 되는 과정과 문제가 있을때 찾는 과정 정상진행이 안될때의 파형등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흔히 말하는 post라는 과정이 롬과 관련된 하드웨어들이 서로 데이터를 비교를 하고 정상일때 부팅이됩니다 post과정중에 여러번 반복이 되는 지금같은 경우 무언가가 맞지 않기 때문에 부팅이 안된다는 이야기와 같죠

오늘은 한성 노트북입니다 구독자분이 보내주셨는데 증상이 다른 모델들 보다 특이한 상황이라서 영상으로 편집을 한번 해봤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도라이바tv였습니다

화웨이 노트북 생산중단 공식발표! 미국의 제재에 사실상 백기! 5G패권 어디로 갈까? G20에서 담판 낼까? ㅎ

안녕하세요 닥터 시사 tv입니다

미중 무역전쟁의 핵심 중 하나는 화웨이의 제재입니다 미국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화웨이를 압박하고 있죠 하지만 화웨이는 자체 기술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 화웨이가 결국은 미국에 두 손 두 발을 들었습니다 바로 노트북 신제품 출시를 포기 한 것입니다

겨우 제품 하나 출시 못한 걸 가지고 백기투항이라고 표현하는 게 좀 과장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화웨이가 미국 제재의 영향으로 제품 생산을 중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화웨이의 위기는 언론에서 대대 적으로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었죠

이번 생산 중단으로 화웨이에 실제로 문제가 생겼다는 게 밝혀진 것입니다 화웨이 측에서는 이번 생산 중단 이 미국 때문이라고 대놓고 밝히 기도 했습니다 화웨이의 소비자 부문 ceo 리처드 유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 습니다 노트북 시리즈 메이트북 신제품 출시 계획을 무기한 연기한다 제품 출시를 연기하는 이유는 미국 상무부가 중국의 기업들과 화웨이 계열사들의 거래를 막았기 기자들은 언제쯤 다시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유 ceo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거래제한 조치가 얼마나 오래 지속 되느냐에 달렸다 화웨이가 상무부의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는 한 노트북은 영원히 출시할 수 물론 노트북 컴퓨터는 화웨이의 주력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당장의 손실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향후 화웨이의 주력 사업 인 스마트폰에도 생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게 문제겠죠

아시다시피 화웨이의 스마트폰 에는 미국의 반도체 등 여러 기술이 적용 되니까요 현재까지는 부품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분명히 제재의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os 홍멍을 개발하고 있지만 그 역시도 상용화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화웨이가 미국 제재 여파로 스마트폰 생산에 정말 문제가 생긴다면 그리고 그 기간이 계속 길어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간단합니다

화웨이는 존폐 위기에 몰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 듯 이는 화웨이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화웨이에 스마트폰용 반도체 등을 납품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it 기업들도 타격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도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미중 무역 전쟁의 타협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도 제기 되고 있습니다

서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죠 아마도 중국이 미국에 굽히고 들어가는 시나리오가 나오 겠죠 하지만 이번 미중 무역 전쟁은 5 g 이동통신 시장의 패권을 누가 쥐 느냐의 문제가 걸려 있어서 쉽지만 은 않을 것입니다 g20이 곧 열립니다 미중 정상 회담에서 과연 담판을 낼 수 있을지 닥터시사 tv도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퓨터, 노트북 CPU 온도 잡기!! 서멀구리스 한방울.. CPU온도도 노트북도 잡았네ㅠㅠ

반갑습니다 도라이바TV입니다

오늘은 비가 좀 오는 날이네요 멀리 순천에서 직접 오신 분의 노트북입니다 노트북을 직접 가져 오셨습니다 간헐적으로 부팅이 됐다 안됐다 하다가 나갔습니다 분해를 하고나서 좀

그렇네요 제가 이전 영상에도 한번 올렸었고, 저희 블로그에 보시면 수리 사례 중에도 이런 경우들이 있는데요 올해도 벌써 세대 정도의 비슷한 상황을 보는것 같습니다

화면에 자세히 보시면 이거 보이시죠 이게 뭘까요 은색으로된 뭔가 진득거리는것이 있죠 일명 노트북에 온도를 낮추기위해서 사용하는 리퀴드프로라는 녀석입니다 주로 뚜따를 하시는분들 그런 분들이 리퀴드프로를 많이 사용을 하고 계시는데요 물론 효과는 좋습니다 효과가 좋은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데스크탑이 아닌 노트북에는 이런 리퀴드프로 종류를 바르실때는 조금 생각을 하시고 바르셔야 될것 같습니다 리퀴드프로종류들은 한번 메인보드나 이런곳으로 달라붙게 되면 제거가 쉽지 않습니다 휴지로 닦게 되면 옆으로 번지죠 도전성으로 되어 있는 도전성물질입니다 전기가 통한다는 이야기죠 예를 들어서 이런 리퀴드프로가 콘덴서 같은 곳의 +,- 같은 곳에 끼어 버리면 메인보드는 나가버립니다

이분은 저에게 이야기를 안하셨습니다 뚜따를 하셨어요 자세히 보시면 실리콘으로 처리를 해놨죠 뚜따를 하신 다음에 코어에 리퀴드 프로를 바르고 주변을 실리콘을 발라서 흐르는 것을 방지하도록 한 상태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옆에 옆에, CPU옆으로 보이죠

이미 세어나왔습니다 아무리 이걸 잘 처리를 해도 지금은 닦아서 제거를 했습니다

보시는것 처럼 이런 부분에도 들어가지만 제일 위험한 부분이 어디냐면 예전에 한번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CPU 소켓의 핀사이 핀과 핀사이에 이런 부분으로도 리퀴드가 들어 갑니다 바르실때는 이걸 잘 인지를 못하시는데 지금 여기도 보세요 여기도 리퀴드가 뭍어 있죠 리퀴드입니다 이런 회로 주변으로 해서 리퀴드가 자세히 안보시면 찾기도 힘듭니다

많이 흐르면 차라리 찾기가 쉬운데 저런식으로 방울 방울 흩어지게 되면 회로 주변의 어디로 들어 갔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리퀴드네요 여기도 리퀴드입니다 이분은 그나마 실리콘 처리를 하셨는데도 그렇습니다 데스크탑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데스크탑같은 경우는 한방향으로 계속 있습니다 리퀴드가 흐르더라도 한쪽으로 가겠죠

노트북은 상황이 틀립니다 저렇게 실리콘 처리를 하셨어도 바르는 양이 조금 많게되면 예를 들어 노트북 같은 경우 이렇게 놓았다가 세웠다가 가방안에 들어 갈때는 이렇게도 들어 갔다가 여러방향으로 움직이게 되겠죠 어느 쪽으로 흘러 버릴지 모릅니다 이쪽 편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리퀴드를 핀과 핀 중간에 있는 것을 제거를 했는데요 이것도 제거가 상당히 힘듭니다

세척을 해도 리퀴드 종류들은 잘 안떨어 집니다 여기도 있네요 어떤 분들은 뚜따를 하신 다음에 실리콘처리를 하고 바깥으로 내열테이프를 바르는 분도 있더군요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드리자면 두달 전인가 한번 그런 학생분이 있었는데 그분 같은 경우에도 결국 세척까지 해봤지만 제거가 완벽하게 안됩니다 전도성이 좋은 만큼 입자가 상당히 작습니다

작기때문에 회로에 달라 붙으면 정말 제거가 잘 안됩니다 이 노트북 같은 경우도 가격이 상당히 비싼 노트북인데 물론 성능을 위해서 자기 노트북에 바르시는것을 말릴 수는 없겠지만 온도 5~10도를 많으면 20도 정도까지 낮아 진다 치더라도 그 온도 때문에 멀쩡한 노트북을 이렇게 고장 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생각을 하시고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을 드리는 것은 데스크탑은 모르겠지만 노트북의 경우 리퀴드 같은 액상으로 되어 있는 전도성 물질의 이런 서멀 구리스는 될 수 있으면 도포를 안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이분도 순천에서 여기까지 부산까지의 거리가 세시간 반을 타고 오셨다는데 여기도 보면 리퀴드가 뭍어 있어요 결정적으로 이분은 CPU 소켓의 핀도 한 4~5개 정도가 휘어가지고 오셨는데 그 부분도 다 처리한 상태구요 리퀴드가 만약에 이런 핀사이로 투여가 됐다면 상황이 상당히 골치가 아픕니다 이분도 저에게 이런 저런 상황이야기를 안해주셨거든요

전원이 그냥 안들어 온다 전원은 들어 오는데 화면은 안뜬다고만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리퀴드류의 제품을 바르셨다면 필히 수리를 하시는 분에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일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분도 학생분이셨는데 리퀴드를 발랐다는 이야기를 안하셨어요 내부 청소만 해달라고 하셨는데 CPU를 들어 냈는데 히트싱크를 제거를 하는 순간 쭉~ 흘러 버렸어요 물론 사용을 하는 분도 도포를 하고 주의를 좀 하셔야 하지만 그러 받아서 수리를 하시는 분도 이런 사전 정보를 주지 않으시면 사고가 나게 됩니다 청소한번 하려다가 제품을 보상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뚜따를 하시고 리퀴드를 바르거나 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수리하는 수리점에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저렇게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리퀴드를 뚜따를 한후에 발랐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셔야지만 그분들도 그에 맞게 조심스럽게 작업을 합니다 만약에 발랐던 것을 이야기를 안했다고 한다면 그냥 나사를 풀어서 들어 올리겠죠 들어 올리는 순간 떨어지던지 어디에 묻던지 이렇게 되면 끝이죠 그런 부분들은 정말 수리하시기 전에 바르실때도 물론 고민을 좀 해보시고 이미 바르셨다면 수리점에는 꼭 이런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여러분을 도와 줄려고 했던 수리점이 여러분의 노트북을 고장낸 주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입장을 바꿔서도 좀 생각해 주세요 이 제품은 제가 아직 수리를 좀더 진행해 봐야 겠지만 일단은 이러이러한 상황이라는것을 한번 주의를 드리기 위해서 영상을 미리 촬영하고 있는겁니다 어째든 처리가 좀 잘됐으면 좋겠네요 순천에서 여기까지 세시간반이 넘게 차를 타고 오셨는데 그리고 또 하나 가끔 먼지방에서 직접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은 그분들이 오신다고 해도 바로 수리를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도 불가능하구요 타지역에 계신분들중 꼭 저에게 수리를 받아야 겠다고 하시는 분은 안전하게 포장을 하셔서 택배로 보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리퀴드 프로가 묻은 노트북이 한대 들어 와서 제가 주의 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이렇게 뚜따를 하시고 실리콘까지 쏘았다고 해도 흐를 수 있습니다 흐르는 경우들을 봐서 이야기 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수리가 안되는 경우들이 발생합니다 특히 노트북 같은 경우는 바르실때 한번 더 생각을 해보시고 도포를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 도라이바TV였습니다

내가 믿고 거르는 마우스와 믿고 사용하는 마우스 브랜드 총정리 | 마우스 추천 | 마우스 리뷰

안녕하세요 꿈돌잉입니다 마우스는 모델러에게 가장 중요한 장비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민감하게 선택하는 장비 중에 하나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굴러다니는 아무 마우스를 쓰는 분도 적지 않게 있으시더라구요 마우스 포인터를 옮길 수 있고 클릭만 할 수 있으면 되지 않느냐 휠이 돌아 가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시는데 마우스를 구린 걸 쓰면 그 만큼 작업이 느려지고 정교해지지 못합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마우스는 자신의 손가락에 데미지가 누적 되기 쉽습니다 특히 솔리드 모델링보다 제어점 편집 모델링, 서피스 모델링 또는 프리폼 모델링을 주로 하신다면 고급 마우스 를 쓰시는게 좋습니다 게임과 모델링에 차이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같은 게임의 경우 극한에 마우스 피지컬을 사용합니다 페이커의 매드무비는 극한의 반응속도에 마우스와 키보드로 만들어집니다 모델러에 경우 극한의 반응속도까지는 필요없지만 정교한 움직임을 위해서는 최소한 마우스의 dpi 가 1000 이상 되어야 정교한 움직임이 가능해 집니다 게임과 다르게 모델링은 드래그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래서 게이머 버금가는 마우스의 마모도를 보여주기도 하구요 그 중에 가장 잘 망가지는 버튼은 휠 클릭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마우스 버튼에 판정은 물리적 버튼 입니다 그 버튼은 소모성이고 생각보다 금방 망가질 것입니다 내 마우스 의 수명이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만약 내가 드래그를 할 때 마우스가 눌림을 놓친다면 교체 주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믿고 거르는 마우스 브랜드 애플 매직 마우스 사은품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이 세가지는 믿고 거릅니다

대부분의 사은품 마우스는 dpi 가 너무 낮아 포인팅 이 제대로 안되는 현상을 볼 수 있었고 과연 이게 마우스 인가 그 생각이 드는 마우스가 많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크 터치 마우스 마우스를 펴서 가지고 다니다가 구부려서 쓰는 마우스로 그립감이 거지 같고 버튼의 경우 앞쪽에서 눌리지만은 뒤쪽에는 거의 눌리지가 않아 적응하기 힘든 마우스였고 가격대는 45,000원 마이크로소프트 인체공학 마우스 휠 드래그 도중에 휠의 왼쪽 오른쪽 버튼이 판정되어 줌인까지 같이 되는 버튼의 조작 오류가 있었습니다 가격은 39,000원 애플 매직 마우스 둥글이가 없는 페어링 방식의 무선 마우스 입니다 휠이 없고 마우스 윗면의 전체가 터치 입니다 물리적 버튼을 가지고 있고 마우스 밑면에는 라이트닝 8핀 충전 단자가 있어 충전 시에는 작업을 할 수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충전 주기는 보통 두 달에 30분정도 마우스의 포지션에 너무 낮아 그립감이 좋지 않고 무게도 무거워 피로도가 높았고 라이노 이외에 어떤 툴도 매직 마우스를 지원하는 모델링 프로그램은 없었으며 라이노에서 줌인배율이 너무 높아 조절이 힘든 게 단점입니다 가격은 82,000원, 애플 정가 85,000원 그 외에 맥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마우스들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내가 믿고 사용하는 마우스 로지텍에서 나온 제품 중에 1/3은 써본것 같습니다 G402 퓨리 유선 게이밍 마우스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선 마우스 입니다 휠 드래그 동작이 부담없어 모델링 하기 좋은 마우스 입니다 다크 필드 제품이라 유리 위에서도 원활하게 동작합니다 가격은 33,000원 M331 동글이 방식의 무선 마우스이고 작아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클릭 버튼이 무소음이고 휠의 단면이 납작하여 모델링 하기 편합니다 참고로 저는 휠 버튼이 동그라면 휠 드래그할 때 손가락 이 눌리는 느낌이 아파서 납작한 것만 사용합니다 다만 이 마우스의 단점은 게임을 못합니다 롤 정도는 할 수 있겠습니다만 카시오페아의 궁을 피할정도의 피지컬은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가격은 23,000원 m337 페어링 방식의 무선 마우스이고 마찬가지로 작아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USB-A포트가 없는 맥북에서 사용하기 좋으나 휠 버튼의 단면이 동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장시간 모델링을 추천하지 않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21,000원 M720 동글이 방식의 무선 마우스이고 중간 정도 크기의 마우스 입니다 3채널 운영한 방식이어서 최대 3대의 pc 에 연결하고 전환 해 가면서 사용할 수 있으나 pc간 페어링 전환의 딜레이가 아직은 답답합니다 휠의 왼쪽 오른쪽 버튼이 있고 엄지 손가락 부근에 총 4개 추가 버튼이 있습니다 휠은 무한으로 돌릴 수 있는 방식과 스냅이 걸려 도는 방식 2가지가 있는데 무한으로 도는 방식은 무쓸모입니다 가격은 47,000원 MX Master 2s 동글이 방식과 페어링 방식 2가지를 모두 지원합니다 내장 배터리가 있어 충전 방식을 사용하고 마우스 앞부분에 5핀 단자로 충전합니다 충전 중에는 유선으로 마우스를 작업할 수 있고 왼쪽 편에는 수평 드래그와 왼쪽 오른쪽 버튼 아래의 고무 버튼이 있고 채널 변경 버튼이 제품 하단에 있습니다 저는 m 720 보다 mx 마스터가 편했는데 제 엄지 손가락의 짧아 M720처럼 가로로 배열 되었는 버튼의 경우 가장 가까운 버튼만 누를 수 있었지만 MX Master는 세로 배열이라 누르기 편했습니다 휠 스크롤은 관성 회전과 스냅 방식 회전을 두가지를 전부 수용하는 하이브리드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힐을 약간 힘줘서 돌리면 관성으로 서서 멈추기도 하고 살짝만 돌리면 스냅 방식으로 회전합니다 가격은 80,500원 매직 트랙패드 마우스는 아니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컨트롤러 중에 가장 정교한 제품이면서 가장 고가의 제품으로 다양한 손가락을 제스처를 인식하고 반응합니다 아이폰7에서 사용된 햅틱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판이 물리적으로 눌리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에게 눌리고 있다는 느낌만 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제품이 꺼졌을 때는 누르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타 마우스처럼 버튼의 소모적으로 망가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 수명이 깁니다 최대 4손가락의 제스처를 인식하고 미세한 터치는 알아서 무시하며 작동에 오류가 없습니다 정교한 모델링도 손가락의 부담 없이 정교하게 반응합니다 하지만 트랙패드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한정적입니다 어도비 소프트웨어, 라이노, 라이노 그래스호퍼에서는 핀치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퓨전 360, 지브러쉬는 트랙패드와 관련이 없습니다 스케치업 지원안됩니다 파이널컷 개꿀입니다 타임라인을 트랙패드로 스와이프 하면서 왔다갔다하면 예전부터 더 빠르게 컷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이 안됩니다 나는 웹서핑 하면서 스크롤링의 스프링 관성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만약 자신이 아이맥을 살 경우 매직 마우스를 빼고 트랙패드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159,000원 MX Vertical 학생 중에 한 분이 이걸 쓰길래 잠깐 써봤는데 제가 뭐라 말하기는 뭐하지만 예전에 써봤던 수직 마우스들 보다는 훨씬 자연스러운 포즈인것 같습니다 단 제가 아직 수평적 마우스의 익숙해져서 손목 움직임에 좀 어색한 것 같은데 이건 계속 쓰다보면 적응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유선 마우스나? 동굴이 무선 마우스냐? 페어링 무선마우스냐? 예전에는 피지컬이 높은 퍼포먼스를 필요하면 유선을 꼭 써야 했는데 요즘은 또 그렇지 않습니다 페어링 무선 마우스가 예전에도 신호 감도도 좋지 않았고 그래서 무선 쓰고 싶은 사람들은 동글이 무선 마우스를 많이 택했죠 적어도 페어링보다는 신호 감도가 좋았으니깐요 근데 요즘엔 또 달라요 페어링 마우스 쓰면서도 신호 끊긴적 없었구요 게임도 잘 됩니다 요즘은 블루투스 40 또는 5

0 의 제품이 많이출시되는데 블루투스 연결성도 많이 좋아졌죠 그래서 요즘에 무선 마우스를 사용하는 프로게이머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 마우스 쓰지 마세요 프로는 장비를 절대 나쁜 걸 쓰지 않습니다

[DELL] 드라이버 : 유선 LAN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방법!

대부분의 경우, 노트북에 LAN 케이블을 연결하시면 윈도우의 기본 드라이버를 통해 인터넷은 연결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제한되며, 최신 드라이버로 개선된 취약점 관련 문제나 성능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신 유선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무 브라우저 여신 후 Dellco

kr/support로 들어갑니다 그러신 사용하시는 제품의 서비스태그를 입력하시거나, [PC 감지]를 클릭하여 구매하신 제품을 특정해주세요 그러신 다음 좌측의 탭에서 [드라이버 및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그러신 다음 우측의 [범주] 항목을 클릭, 네트워크를 선택합니다 여기에는 유선 LAN과 무선 인터넷 어댑터의 드라이버가 모두 표시되는데요, 표시되는 항목 중 이름에 “LAN”, “Ethernet” 등이 포함된 항목이 유선 네트워크 드라이버입니다 다운로드 후 설치해주세요 물론 드라이버를 하나씩 확인해 가면서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하나하나 설치하는게 번거롭다면 SupportAssist를 통해서 필요한 드라이버를 한번에 설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첨부된 영상을 확인해주세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문의 사항, 그리고 서비스 신청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델 소셜미디어팀이었습니다

GRAM북에 커피쏟은 여대생 두명과 노트북 고장 수리중 에피소드~ 이 상황에 저 세상 하이텐션!!

저희 가게는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lg 대리점 했는데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노트북에 커피쏟았을때 이런거 찾다보니까 하하하 근처 지도 하니까 여기가 제일 위에 있길래 전화하고 왔죠 노트북을 커피 쏟았을 때 하니까 검색되던가요

? 네이버에 치니까 바로 뜨던데요^^ 여기 경대 학생이세요 부경, 부경대 다녀요 부경대요 부경대 학생들도 많이 오는데 걔네도 막 커피 쏟아 서 와요? 커피 쏟아서 오는 학생도 있긴 있어요

있긴있는데 음료수를 쏟아서 오는 학생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구요 뭐 일 년에 한 세, 네명 오~호호호 이번 년도에는 몇명 왔어요 이번 년도요 제 기억으로는 한 두명 정도 왔던것 같은데 그런데 요즘은 그런게 좀더 많아요 왜냐하면 옛날에는 이런 배터리 같은 것이 분리가 되니까 자기가 분리를 해서 키보드랑 배터리를 꺼내는 학생들이 좀 있었는데 요즘은 노트북이 구조가 다 이래서 물들어 가게 되면 대책이 없는 거죠 그냥

얇아지는 대신에 좀 안좋은 점도 있긴 있어요 그렇게 뜯는거 처음 봤죠 예 다음에는 음료수는 근처에 두지 마세요 뚜껑 있는 걸로 먹어야 겠다 나도

젖병 같은거 쏟아서 오시는 분도 있어요 젖병도 쏟아서 아~ 우유 따뜻하잖아요 그거~ 올초에는 어떤 여학생한명 술집에서 술먹다가 소주 쏟아서 노트북에요

? 소주는 날라가지 않아요 알콜이라서 안날라 가요 학생들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알코올 성분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소주 안에는 그 이렇게 주정이라고 당분 성분이 있어요 음 어쩐지 소주가 달더라니 ㅋ~ 하하하 술 같은 쏟으면 빨리 세척해야되요

이거 당분이나 소금기 특히 뭐 바닷가에 빠지고 이런건 사실 진짜 대책없구요 어떻하노 바닷가에 빠트리는 그사람들이 이상한거다 그럼 같이 입수한거네 그냥 친구들끼리 장난치다 바다에 빠지는거 있잖아요

가방메고 있다가 가방안에 노트북들어가 있고 이런상황에서 근데 그런 학생들이 생각 외로 좀 있어요 니네 조심해야 겠다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니예요

아! 진짜요 ㅠㅠ 왜냐면 일단 켜봐야 해요 일단 물기는 없어서 되긴 될것 같은데 키보드 밑으로만 들어가서 크게 그런건 없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혹시 뭐 사람일이란게 모르잖아요 그죠 몇 학년이예요 4학년요 4학년 이예요

어 그렇게 안보이는데 감사합니다 ^^ 난 한 2학년 아 진짜요 우후~ 그정도 된줄 알았는데 졸업논문 준비하고 있다가 엎어가지고 카페에서 이렇게 한거예요

도서관 자리잡기 힘들어서 카페 갔는가 보네 도서관에서 노트북쓰면은 시끄럽다고 해가지고요 어 이 노트북은 조용한데 예 남학생들이 노트북은 커서 , 좀 도서관에 쓰기는 조금 그렇긴 한데 여학생들 사용하는 gram 경우에는 그렇게 소음 심하지 않은데 요즘 하도 예민한 사람들이 많아서 하긴뭐

그럴 수도 있긴 있겠다 지금 시험 기간 이에요 예 언제 시험이 끝나는데요 월요일에 끝나던데 24일에 끝나요 아 아 그래서 요즘 학생들이 조금 뜸하구나 공부해야 돼서야 그런가 보네 저희도 학교 앞에 있다보니까 학생들이 시험 기간에 억수로 좀 그렇거든요 아 덜와요 예 아무래도 이제 그런경우는 있죠

갑짜기 안되는 경우 갑짜기 안되서 뭘 해야되는데 급한경우에는 오는 경우가 있죠 평소때 만큼은 솔직히 들고 많이 안 오죠 키키 키는중 아 잘 되네요

일단 화면이 뜨니까 조립 다 해놓고 키보드만 테스트해보면 돼요 일단 제일 핵심은 키보드 니까, 키보드가 되야되는데 키보드는 일단 몇일 지나봐야되요 2~3일 정도 지나봐야지 일단 필름 위로는 딱긴 했는데 그게 우유라서 시간이 지나서 조금 굳는 경우들이 있긴 있어요 그러면서 이제 그때는 그냥 다 바꿔야되는수밖에 없는 거예요

키보드는 어쩔 수 없어요 세척을 해도 그게 필름사이에 막끼어 있는것들은 잘 안빠져요 그게 키보드도 처음 봤죠 예 보면 셀로판지 처럼 이렇게 여러개로 쫙~ 되어 있잖아요 그사이로 물들어가면 빠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어찌 어찌 잘 찾아 왔네요 눈앞이 하예져가지고 완전 근제 저희 처럼 이렇게 노트북 하는 곳이 잘 없어요 아~진짜요 잘 찾아 왔네요 정말 일반 컴퓨터매장하고는 조금 틀리거든요 저희가 어떤 사람들 보니까 대리점 처럼 이렇게

뭐지 그건 그냥 일반 컴퓨터 매장이구요 그런데 가면 안된다는거 많은데

사설 수리 업체 오면 되는것이 더 많다고 해서 그건 상황에 따라 조금 틀려요 다 되는건 아니구요 자재가 있는 부품들을 뭐 이렇게 에를 들어서 센터 같은 곳은 몇년 지나면 자재 같은거 단종시키거든요 그렇게 되면 센터에서 자재가 안구해지니까 저희같은 사설은 수리하는 대로 오는 거구요

자재가 있을 때는 센터로 가는것이 맞죠 그래도 운이 좋네요 그냥 아무 탈없이 되면 좋겠댜 근데 뭐 지금은 당장은 몰라요 당장은 키보드로 밑으로 들어가는게 아까 보셨다시피 우유가 안 굳었잖아요 키보드 밑에는 그게 몇일 정도 지나야 굳거 든요 일단 보이는것은 딲기는 다 딲았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굳으면서 이렇게 뻑뻑해 질수는 있어요 그러면 계속, 일단 써도 되는거예요

사용하는데는 지장없어요 지장을 없는데 키를 누를때 특정키가 이렇게 좀 잘 안 눌러 지고 뻑뻑한 그런 느낌 좀 들죠 그렇게 써도 되요 연결해가지고 블루투스키보드 아예 그렇게 해도 되요

키보드 제가 알기로는 센터 금액이 꽤 비싸거든요 남학생들 같은 경우에 그렇게 많이들 써요

키보드 안되가지고 몇일전에도 부경대 남학생 한분 키보드 안되서 오신분이 있었는데 그 학생도 급하게 와서 키보드가, 이게 종류가 모델마다 다 틀리거든요 디게 까다롭네 키보드 그죠 노트북이 그래요 일반 데스크탑 은 그냥 뭐라해야되노 키보드만 사서 이렇게 꼽으면 끝이잖아요 노트북은 그게 안되요 메모장 같은거 하나 열어놓고 키를 한번 눌러 보세요 하나씩 눌러서 다되면 일단 조금 나중에 조금 뻑뻑해 지더라도 되긴 되요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 상태로 안 눌러지는것 같으면 바꿔야돼요 이잉 힝

끝날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예요 되긴 다 될것 같긴 한데예감상 냄시가 냄새는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건 그래도 양반이예요

어~ 파워포인트 켜진다 켜진다 고양이 있죠 고양이요 고양이 오줌싸면 냄새 정말 고양이 키우면 안되겠다 예전에 어떤 남학생 한명 고양이가 오줌쌌다고해서 들고 왔는데 아 그건 진짜 냄새가

반려동물 근처에도 노트북은 가까이 두면 안되요 큰일이네 맞죠 니, 막

되고 있는거 확인하고 있나 지금 잘되요? 아직까지는 이게 키보드가 구조가 밑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거의 물이 밑으로 빠지긴 한것 같은데 caps lock 잠깐만 저거 뻑뻑하진 않죠 TAB, TAB, TAB~ SHIFT, SHIFT~ 노트북 진짜 깨끗하게 사용했는데

아 진짜요 되제 된다 이~ 명의를 만났다 하하하~ 이렇게 하면 얼마예요 점검비용만 하시면 되요 그래도 다행스럽네요

크게 고장안나서 냄새가 나지만 저희 같은데가 잘 없어요 학생들에게 많이 이야기 해주세요 블로그랑 그런데 다쓸께요

그냥 ^^ 포스터 만드는 김에 홍보 포스터하나 만들자 학생들도 많이 오는데 택배로도 좀 와요 아 택배로오는 거요 저희 같은 곳이 많이 없어요 전국에 다행이다 바로 앞에 있어서

손가락 보다 작은 애플 아이맥 만들기 | 미니어쳐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셋트 만드는 방법 | 도안배포 | 비쥬TV

도안을 출력해주세요 쓰여있는 숫자는 재료의 두께입니다

모니터 도안 3가지를 준비합니다 첫 번째 도안에 딱풀을 발라서 프라판에 임시 고정해주세요 도안대로 잘라줍니다 4mm 프라판이 없어서 2mm 프라판을 두 장 붙여줄 거에요 수지 접착제를 이용해서 두 장을 붙여줍니다

고정하고 잘 말려주세요 똑같이 잘라주세요 두 번째 도안도 딱풀을 발라 임시 고정해주고 도안대로 잘라줍니다 안쪽까지 잘라주세요 수지 접착제를 발라서 고정해 주세요

세 번째 도안도 똑같이 작업해 줍니다 위 아래를 잘라서 분리해줍니다 아래쪽만 붙여서 고정해주세요 위쪽은 순간접착제를 조금만 사용해서 임시로 고정해주세요 고정이 잘 됐다면 물에 젖은 사포를 사용해서 옆부분을 매끄럽게 다듬어주세요

모서리 네 군데 모두 둥글게 만들어줍니다 임시 고정해두었던 테두리를 조심히 떼어냅니다 모니터 뒷면 볼륨을 만들기 위해 일정 부분 칼로 깎아 냅니다 물에 젖은 사포로 매끄럽게 만들어 주세요 네 군데 모두 같은 방법으로 작업해서 볼록한 볼륨을 만들어 주세요

스탠드 도안을 잘라 프라판에 고정해줍니다 도안대로 잘라주세요 아일렛 펀치를 사용해 구멍을 뚫어주고 도구를 사용해서 구멍을 다듬어줍니다 기준선 부위에 약하게 열을 가해주고 도안해 맞춰서 성형을 하고 열을 식혀줍니다 윗부분도 동일하게 작업해주세요

필요 없는 윗부분을 잘라냅니다 사포로 밑판 경사를 만들어주세요 모니터 뒷면에 중심을 표시해 주고 스탠드를 붙여주세요 모니터 도색 준비 완료! 키보드 도안을 잘라 프라판에 붙여줍니다 도안대로 잘라줍니다

사포를 사용해서 매끄럽게 만들어 주고 뒷면에 경사를 만들어 줍니다 모니터 안쪽을 잘라내서 생긴 프라판으로 키를 만들어줍니다 도안에 쓰여있는 수량만큼 만들어 주세요 모서리를 살짝 굴려줍니다 키보드 도색 준비 완료! 마우스 도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한번 그려주었어요

도안을 프라판에 붙여주고 도안대로 잘라줍니다 사포를 사용해서 모양대로 다듬어 줍니다 윗면은 아래위로 굴려서 경사를 주고 아랫면은 양옆으로 굴려서 경사를 만들어 줍니다 마우스까지 도색 준비 완료! 막대에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서 도색할 부품들을 붙여줍니다 키와 마우스를 흰색으로 도색합니다

키보드와 모니터를 앞뒤로 은색으로 도색합니다 모니터 베젤을 검정색으로 도색합니다 락카가 완전 마른 후에 다음 작업을 합니다 도안에 있는 애플 로고를 물 전사지에 인쇄했어요 일반 스티커 용지를 사용하거나 직접 그려주어도 됩니다

뒷면에 제일 큰 사이즈 로고를 붙여주세요 붙이는 방법은 오른쪽 위 눈금자 만들기 영상을 참고하세요 앞면에는 중간 사이즈의 로고를 붙여줍니다 베젤의 3면에만 수지 접착제를 발라서 붙여줍니다 포토용지에 배경화면을 인쇄해 잘라주었어요

사이즈가 잘 맞는지 확인합니다 따로 원하는 배경이 있다면 같은 사이즈로 준비합니다 투명필름을 배경화면 크기로 잘라주세요 배경화면 위로 투명필름을 올려서 모니터에 끼워주면 화면을 바꿀 수 있는 모니터 완성~ 마우스 앞면 흰색 도장면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줍니다 사이즈에 맞게 자른 후 꼼꼼히 보호해 주고 뒷면을 은색 락카로 도색해 주세요

락카가 마르면 마스킹 테이프를 제거합니다 제일 작은 로고를 마우스에 붙여줍니다 네일용 탑코트를 두툼하게 발라줍니다 큐어링 해주세요 1-2회 반복해주면 매직 마우스도 완성~ 순간접착제를 사용해서 키를 붙여줍니다

도안을 보면서 차근차근 붙여주세요 매직 키보드도 완성~

맥북(노트북) 발열 해결하자 💻 쿨러 대신 블루라운지 킥플립

혹시 맥북이나 노트북을 쓰신다면 근데 그 중에서 발열이 좀 신경쓰인다면 이 영상 놓치지마세요 안녕하세여러분 푸입니다 오늘은 조회수 따위는 기대도 하지 않는 맥북에 대한 컨텐츠인데요 제가 영상편집이랑 음악 때문에 맥북프로를 큰 맘 먹고 구매를 했었어요 근데 모든 맥북 유저들이 말하듯이 진짜 저도 발열이 그 비행기 소리가 엄청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쿨러를 알아봤는데 맥북은 밑에 통풍구멍이 없어서 그렇게 큰 효과는 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알아보다가 진짜 딱 좋은 물건을 한 개 발견했어요 너무 꿀템이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 가지고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럼 같이 한번 뜯어 볼게요 여러분 이겁니다 명칭은 킥플립 이라고 하는데요 그냥 뭐 이렇게 붙이고 세워서 거치 하는 게 끝이에요 근데 이게 진짜 좋더라구여 방금 택배를 뜯었는데 어떻게 아느냐 하시겠지만 사실 처음에 이거를 2주 전쯤에 구매를 했었거든요 근데 불량품이 왔더라고요 여기 맥북에 붙이는 스티커 규격이 안맞아서 불량품이 왔었는데 그냥 있는대로 써 보자 해 가지고 그냥 붙여 가지고 한 2주 정도 사용을 했어요 이 킥플립에 규격이 안 맞아 버리니까 이게 뚝 떨어지더라구여 쓰다가 그래서 블루라운지 쪽에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새상품으로 바로 주셨어요 근데 불량품으로 썼을 당시에도 너무 좋았어가지고 이 제품을 리뷰하게 됐습니다 그럼 한 번 붙여 볼게요 여기 제 맥북이 준비돼있구여 그냥 여기 있는 스티커를 뜯어 가지고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설치하는 건 굉장히 쉽습니다 그리고 별거 없어 보이지만 이게 생각보다 발열을 많이 잡아 주더라고요 무엇보다 맥북은 이동성 때문에 사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냥 이거 하나만 있으면 쿨러를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파우치에도 이거 붙은 상태로 잘 들어가니까 그 것도 되게 좋았고 또 이게 펼쳤을 때 각도를 만들어주니까 타이핑할때 손목에 무리도 좀 덜 가고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저는 이제 이렇게 새로운 상품 왔으니까 너무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지금까지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이제 이걸로 편집 더 열심히 해 가지고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