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오게된 추자도 여름 덥다 괜히 따라…

어쩌다보니 오게된 추자도 여름 덥다 괜히 따라나섰나 후회도 들었지만 올레18 1코스도 걷고 섬을 한바퀴돌고보니 나름 보람도있고 상쾌 하다 점심으로는 굴비정식 가운데 접시해서 한데 모아서 나올줄알았는데 신기하게 1인당 2마리씩 나눠서 준다능 다음에 오게되면 올레길은 그만 낚시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