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말고 윈도우 노트북 주관적인 구매기! 무엇을 샀을까요?

오늘은 제가 새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한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기존에 맥북을 3대를 사용했었는데 새로운 윈도우 랩탑을 구매하기 위해서 기존의 2대의 맥북을 처분하고 15인치 맥북만 남겨두었습니다 그 중 한대는 제 영상을 보신분께서 구매를 하셨는데(우연히) 그 때는 경황이 없어서 인사를 못드렸는데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 맥북 잘 쓰시기 바랍니다 혹여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그래서 현재는 맥북 15인치 1대만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굳이 딱히 살 이유는 없긴 하지만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명분을 삼아 윈도우 랩탑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윈도우 PC를 구매하기 위한 조건들은 몇 가지로 압축됩니다 첫 번째로, 있어보일 것! 중요하죠 예뻐야 한다는 것 대신에 사양은 크게 높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면은 제가 윈도우10에서 엄청 대단한 것을 하는건 아니기 때문이죠 두번째는 흔하지 않을 것! 흔하지 않을 것이란 뜻은 삼성과 엘지 제품은 사지 않겠다란 뜻이고 A/S는 어느 정도 포기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빌드퀄리티가 좋을 것 디자인과 같이 연결되는 의미긴 한데 맥북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빌드 퀄리티가 좋다라는 것처럼 마감이나 디자인 이런 것들이 잘 되어있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마지막 네번째는 호환되는 악세사리들이 다양하고 그 악세사리들이 통일감이 있으면 더 좋겠다라는 정도로 압축해봤습니다 이런 기준들로 압축된 제품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시리즈 델 XPS 시리즈 HP 스펙터 X360 레노버 X1 카본 레이저 블레이드 시리즈 정도로 압축을 했고 제품들을 하나 하나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시리즈는 이 네가지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들입니다 서피스북, 서피스랩탑, 서피스프로, 서피스고까지 다양한 PC라인업을 가지고 있고, 하드웨어 빌드 퀄리티가 굉장히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흔하지 않은 매력도 있고 디자인적으로도 완성도 굉장히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고 이와 연관되어있는 악세사리, 키보드, 마우스등도 굉장히 잘 나와있는 제품군 입니다 근데 애석하게도 썬더볼트3를 지원하는 모델이 없으며 서피스북과 서피스고에만 USB-C 타입단자가 채용이 되어있고 USB 3

1이라는 부분에서 탈락을 시켰습니다 썬더볼트3가 지원이 되는게 저는 좋거든요 거기에 제가 예전에 서피스 프로4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보통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드는 윈도우 OS와 하드웨어는 두 개의 궁합이 상당히 잘 맞아야하잖아요 최적화도 잘 되어있어야 하고 근데 서피스 프로4는 하드웨어와 운영체제가 상당히 최적화가 안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이런 제품들을 다시는 구매하고 싶지는 않다 디자인은 너무 예쁘지만,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있지만 도저히 이 윈도우 랩탑을 쓸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다음 델 XPS 라인은 빌드 퀄리티나 포트 구성 다양한 옵션등 선택의 폭도 굉장히 넓고 많은 분들이 윈도우를 써야할 때 고르는 최선의 선택지 중에 하나라고 추천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 만큼 너무 흔하고 디자인에 대한 매력도가 저한테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패스했습니다! HP 스펙터 X360은 너무나 예쁜 디자인과 빌드 퀄리티 너무나 마음에 들긴 했었는데 사양이 생각보다 낮은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앞서 말씀드렸던 사양은 크게 상관없다고 했으나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사양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패스했습니다! 레노버 X1 카본은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서 좋은 점수를 받았어요 포트 구성도 좋고, 가볍고, 가격도 적당하고 유명하죠 Thinkpad 키보드, 여러가지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었으나 레노버로 넘어가면서 살짝 2% 아쉬운 빌드 퀄리티가 제가 이걸 사야할 지, 말아야할 지 고민하게 되어 패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이저 블레이드 156이란 모델이 남았는데요 이 레이저란 브랜드가 굉장히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지만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게이밍용 마우스, 키보드, 마우스패드, 헤드셋 게이밍과 관련한 악세사리들을 다양하게 제작하고 있고요 게이머들의 취향을 반영한 화려한 LED 효과가 들어가있는 크로마라는 시스템을 채용해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심지어 마우스 패드까지 화려한 LED가 들어오는 게이머들의 심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하이엔드 제품들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 회사가 단순히 이런 악세사리들만 만드는게 아니라 스마트폰도 만들고 랩탑도 만든지 꽤 됐습니다 그들만의 특이점을 갖고 시장을 선점해가는 매력적인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애플은 굉장히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디자인을 보여주죠 디자인과 기능 모두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단순화 시켜서 간결함을 추구하는 그런 컨셉을 많이 보여주죠 애플의 악세사리들은 이런 특징들을 반영하여 애플을 좋아하는 고객님들이라고 하면 이 심플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저 또한 그런 취향을 갖고 있기도 하구요 그런 분들의 취향에 있어서 이 레이저는 굉장한 맥시멀리즘을 추구하고 별로 선호하지 않으시는 그런 브랜드 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앞서서 말씀드렸던 저의 조건들 사양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했는데 이런것들은 전부 다 무시가 된 채 게임이라곤 어렸을 적 카트라이더와 스타크래프트를 한 게 전부인 저에게 이 레이저 블레이드 156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저의 이 감성을 자극하게 되고 사실 저 저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이 윈도우 랩탑으로 제가 할 거는 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뽑는 거 정도? 8세대 인텔 i7코어와 엔비디아 GTX 1060의그래픽 카드는 사실 그저 거들 뿐인 거죠 그치만 이 고성능 퍼포먼스 랩탑이 애플은 더이상 사과에 불이 들어오지 않지만 형광색으로 뱀의 로고가 굉장히 중국스럽게 불이 들어오는 카페에서 제가 이 랩탑을 들고 있으면 흠칫하고 알아보는 덕후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리고 키보드에 화려하게 불이들어오는 이 크로마 기능까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심지어 한국에 정식 수입되지도 않아서 몇 대 있을 것 같지도 않은 그래서 한국어 리뷰가 별로 없는 제품의 희소성까지 초 레어템이라는 점도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애초에 구매 계획과는 아무 상관없는 것들을 제가 장바구니에 담아서 결제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마존은 옆에 추천상품들을 아주 친절하게 추천해줍니다 마치 악마가 옆에서 "이참에 마우스랑 키보드까지 사서 게임을 시작 해봐" 라고 속삭이는 것처럼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저는 레이저 블레이드를 구매를 했고 곧 도착할 예정입니다 레이저 블레이드가 도착하면 리뷰를 해보면서 맥북과도 비교를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뿅 오늘은 제가 너무 기다리던 제품 언박싱을 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레이저 블레이드 156 모델을 준비해봤습니다 이때가 진짜 너무 좋아요 진짜 설렙니다 제가 사실은 맥북 언박싱이나 이런것들은 한번도 영상을 촬영 해 본적이 없어요 그만큼 맥북을 언박싱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감흥도 별로 없었거니와 많은 분들이 또 영상을 올려주시기도 하셨고 그랬는데 이 제품은 이상하게 그렇게 기다려지더라고요 그래서 택배가 온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왔습니다 이거는 아예 나중에 새로 찍어야겠는데?

#47, sub)그림 그리는 날. 캔버스에 아크릴화 / 노트북으로 멤버쉽 아이콘 만들기

오늘은 그림 그리는 날 오랜만에 붓을 잡았다 왠지 기분 좋은 물감짜는 소리 사용할 물감을 대충 짜놓고, 밝은 색부터 만든다

이게 배경이 될 색 처음엔 전체적으로 다 칠하기 물감이 마르기 전에 더 진한 색으로 덧칠 마음에 들지 않는 색은 얼마든지 다시 칠하면 된다 바탕이 어느정도 완성되면 구름을 그린다 한가지 색으로 모양을 잡은 뒤, 밝은 색과 어두운 색으로 음영을 준다 몇 번을 그려도 구름은 어렵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바다를 칠해준다

베베는 내가 그림그리는 걸 구경하다가 금세 잠이 들었다 그렇게 그림이 완성되어 갈 때쯤 "안돼!" 잠에서 깬 베베가 그림을 밟아버렸다 파래진 발바닥 "이거 보여주자 발바닥" 어쨌든, 완성 침대 옆에 걸었다 오후 이번에는 또 다른 그림을 그릴 차례 내 채널에 멤버십 기능을 추가했는데, 멤버 혜택을 위한 이모티콘이다

귀여운 베베 어렵다 베베는 멀뚱멀뚱 구경을 하다가 내 무릎 위에 착석 저녁에는 넷플릭스를 보면서 삼겹살을 먹었다 그리고 하루종일 미뤘던 설거지

고기 냄새를 빼기 위해 환기를 시키고, 향초를 켠다 환기를 시키는 동안 글을 쓴다 오늘도 알찬 하루였다 베베 잘자

8년된 노트북의 심폐소생술 | 윈도우의 마케팅에 대한 나의 생각

안녕하세요 꿈돌잉입니다 오늘은 제가 구형 노트북을 들고 왔는데요

요번에 이제 수업들으시는 학생 분 중에 가져오신 노트북 이에요 근데 얘가 좀 제조년월일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여기보면 인텔 펜티엄 인사이드 라고 써있고 윈도우 7이라고 되있는거 보니까 못해도 한 8년 7년 정도 된 노트북인 것 같습니다 리딩 속도가 많이 느리더라도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디스크를 하나를 더 주문했습니다 요 제품은 이제 삼성evo500기가 제품인데 가격은 10만원대로 구매를 했구요 램도 하나 주문 했는데 그거는 아직 않온거 같아요 요거는 제가 이제 안에 있는 하드 디스크를 지금 떼온거고 요거는 이제 그대로 학생 드리고 어 요거를 이제 설치를 할 거에요 옛날 노트북이라 하더라도 SSD만 달면 그래도 오래 사용할 수가 있어요 예전에 비하면는 SSD가 많이 싸진 편이에요 예전 초창기 때는 이제 128기가 디스크가 한13만원대로 구매를 했었는데 지금 500기가 10만원대니까 많이 싸진 거죠 이렇게 생겼어요 자 이렇게 SSD를 마운트에 물렸구요 그 다음은 여기다 이제 설치를 하면 됩니다 일단 배터리 빼고 그 다음에 램슬롯이 하단에 있더라구요 이렇게 분해되게 만들어 진것 같아요 자 램 슬롯이 인데요 여기 지금 DDR3 램이 들어가있어요 지금 4기가 램이 들어가 있는 상태고 하나를 똑같은 걸 하나 더 주문했어요 슬롯이 하나 더 있죠 좀 더 빠를 거에요 그 다음에는 이렇게 빼주면 이렇게 껴주면 됩니다 그리고 부팅을 하면 되요 근데 아무것도 안뜨겠죠 왜냐면 이 하드 안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전 개인적인 생각인데 윈도우즈는 굳이 이걸 유료로 팔아야겠냐? 라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예를 들면은 유료긴 유룐데 윈도우를 구매를 했어요 근데 이게 그냥 한 개 윈도우를 산게 아니라 계정을 하나 산거죠 그러니까 내가 계정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이 있어서 그 계정에다가 연간 구독해 갖고 얼마 얼마 해가꼬 1년에 5만원? 그러면은 내가 윈도우 8 쓰다가도 바로 윈도우 10 써도 아무 그런거 없이 그냥 나는 계속 업데이트를 계속 보겠다 라고 나는 계속 최신 업데이트를 사용 하겠다 그런 마인드를 사람들한테 심어줘야 사람들도 바이러스도 안걸리고 보안도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가족 패키지도 있는 거죠 뭐 예를 들면 건강 보험도 약간 보면은 가족 패키지 가 있거든요 학생 같은 경우는 사실 윈도우 살 돈이 어딨어요? 예를 들면은 내가 만약에 자식이 있어요 그러면은 내가 가족 패키지의 윈도우를 구매 했으면 내 자식 계정으로 등록했을 때 개가 이제 아들로 등록해 놓으면 개는 그냥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대신 이제 제가 이제 또 돈을 좀 더 부담을 하는 식으로 사람들이 유연성있게 윈도우를 구매하고 있지 않을까 사실 복구를 해 온 피시에요 윈도우 7 으로 복구로 해 왔어요 삼성 측에서 근데 이거는 어쩔 수가 없는게 맨 처음에 이 피시를 샀을때가 윈도우7이었으니까 윈도우를 다시 7을 설치를 해줘야 된다라는거죠 근데 이제 윈도우 7은 이제 서비스를 종료 하는 애에요

그거 써봤자 더 얼마나 쓰겠느냐 라는 거죠 구형의 pc 니까 윈도우 xp 를 써야 돼 나는 윈도우 7을 써야 돼 뭐 나는 이거 살때 윈도우 8이 설치가 되어 있으니까 윈도우 8을 설치를 해야 돼 라는 개념이 나는 좀 많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업데이트도 다 안 해줄 거면서 어떻게 보면 이제 MacOS와는 좀 차이가 있는데 MacOS같은 경우는 솔직히 말해서 제가 물론 사무실에서는 모하비를 사용하고 있고 노트북에도 모하비를 사용하고 있지만 집에는 그냥 하이시에라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뭐 그렇다고 또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물론 이제 윈도우도 지금 윈도우 8의 쓰는것도 그렇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디자인이 완전히 다른데 나는 10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나는 윈도우 10 디자인 예쁜거 쓰고 싶은데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많이 할 것 같아요 나는 그래서 윈도우가 새로 나오면은 항상 디자인 때문에 조금 많이 업데이트를 했었던 것 같아요 물론 보안적인 문제도 있지만 가벼워서 쓰는 경우도 있고 보통 노트북에 수명을 5년 정도 바라보는데 전 노트북 한 10년 정도는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노트북이 적은 금액의 가격이 아니잖아요 오래쓰면 오래 써요 다만 하드 디스크의 성능이 이제 제 성능이 안나오니까 그게 문제인거지 그래서 SSD를 바꿔서 지금 다시 이제 심폐 소생 을 하고 있는 중이구요 예전에 내가 어떻게 하드디스크 운영체제 돌렸는지 기억도 안나 저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라든지 익스플로러는 잘 안써요 브라우저는 크롬이죠 시작메뉴 나좀 불만이야 모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 업데이트를 꼭 해줘야되요

미리 살펴본 RTX 2080 게이밍노트북 6가지 [CES2019 특집]

이제 노트북도 RTX 시대입니다 올해 RTX 시리즈가 탑재된 노트북이 40종 넘게 출시될 예정이거든요 NVIDIA가 CES 현장에 RTX2080이 탑재된 대표 노트북들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키노트에 소개했던 GIGABYTE Aero 15가 보이네요 MSI의 GS65 스텔스 Acer의 Predetor Triton 500 Asus의 ROG 제피로스 S GX531 Razer의 Blade 15 Dell의 에일리언웨어 m15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Max-Q 디자인의 RTX2080 노트북은 무게는 가볍고 두께도 얇습니다 직접 시연해보니 성능은 데스크탑 버전에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NVIDIA 키노트에 등장했던 RTX 데모는 노트북인데도 실시간 효과 적용이 부드럽게 잘됩니다 실제 프로그램이 구동되는 건 더 훌륭했습니다 배틀필드5를 플레이하는 동시에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7시간 째) 그 무겁다는 Redcam 파일(8K)이 거의 실시간으로 디코딩되며 3D 모델링 프로그램(Maya)도 프리뷰가 엄청 빠르더라구요 RTX2080 탑재된 노트북들 중 몇개는 곧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 영상은 항공 및 숙박을 포함한 NVIDIA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NG SUB) ASMR 노트북 컴퓨터 키보드 리얼사운드 먹방 ! Laptop keyboard eating sounds Mukbang show ノートパソコンのキーボード

오늘 무크뱅은 노트북 초코렛입니다 그것은 다른 나라에서 온 제품입니다

내 스튜디오에는 많은 외국 제품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 먹는 모든 것을 주문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몇 가지 것을 미리 보여줄 것이다 나는 촬영하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다 갑시다

나는 50 달러에 그것을 샀다 종이 상자에 초콜릿이 있습니다 너무 비싸요 누가 이것을 사나요? 아! 나는 그것을 샀다! 미리보기 이미지! 승인! 나는 만족했다 먹기 전에 술을 만들어 봅시다 나는 우유를 먹을 때 아프다

나는 아몬드를 마신다 이 차와 우유 차를 섞는다 완료 ~ 큰 수첩이 없다 보통 초콜렛 묵배가되었다 내가 여기에 초콜릿을 넣으면, 초콜릿 밀크 티? 좋아하고 구독하십시오

Notebook (노트북, ノートパソコン) / REAL’s diary 67

[ 노트북 ] 유튜버가 되어 영상작업을 하려면 고사양 컴을 사야겠어 이동하면서도 쓸 수 있도록 노트북을 사자 웹서핑 중 MSG 노트북이 무난해 보이는군 광고를 보고 골라볼까 오, 이쁜 모델이당 빠르고 가볍고, 정말 작은 고추가 맵네요 제 것도 매운데 인기 상품인가 보네, 댓글도 한번 볼까? 댓글: 스타킹 뜯어서 핥고 싶다 야 이 미친놈앜ㅋㅋㅋㅋ 그리하여

MSG 팬텀! 너로 정했다! 광고 보고 산 거 아님 정말임 드디어 택배가 왔습니다 인형도 줬어요 얘는 내 애완 인형으로 쓰겠습니다 노트북 가방 노트북 가방에~ 파우치 전용 로고가 박힌 가방 그리고 수첩까지! 한정판 수첩! 아~주 좋아요 뭘 이런 걸 또 넣어주시고 그랬어 그냥 노트북만 주셔도 되는데 와 포장이 고급은 고급인가봐 이런 것까지 넣어줬어요 안전하게 ! 포장을 와우 M S G ! 이것이 드래곤 게이밍 시리즈! 보이십니까? 이 광택! 이 로고 표시가 왜 반대로 되어 있는 거죠? 내가 앉아서 보면

내가 샀으니까 딱 앉았을 때 나를 향해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게 아니라, 피면 나는 노트북을 쓰고 있고 상대방이 내 노트북 뭔지 알 수 있게 로고가 바깥 쪽으로 새겨져 있네 아니, 노트북을 산 사람은 난데! 날 보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어? MSG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닙니까? 진상은 가까운 경찰서로 신고 좀 셋팅을 마쳤고요 전원을 넣고 On ! 이건 손수건으로 써도 되겠다 넌 오늘부터 내 포켓몬이다 이름은 게이밍 겜용 겜용으로 하겠다 저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겜용이가 있습니다 한 번 구동을 해볼까요? 블링블링해~ 아주! 잘 나오는지 한번 봐야겠군 음~ 아주 맘에 들어요 이 정도라면 게임도 문제 없이 할 수 있겠군 오버워치? 아니야 아니야 게임 하려고 산 노트북이 아니야 류오 와가 테키오 쿠라에!!! 내가 한조다! 내가 내가 내가 한 내가 한조 내가 한조다 내가 한조다 내가 한조다 !!내가 한조다 ! 꼬칭 ! 봐줘서 고마웡 ! 재밌었다면, '좋아요'와 구독해줭

그럼 담에 봥 !

에버노트 : 노트북 관리 어떻게 할까? (기록 메모 프로그램 #01)

안녕하세요? '모든 기록'입니다 에버노트 9번 째 영상입니다 오늘은 댓글로 요청 있었던 노트북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에버노트를 처음 사용할 때 잘 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구분을 많이 하려고 하게 되죠 지금 시점을 제 에버노트 사용의 끝으로 본다면, 저도 에버노트 사용 초반, 그리고 중반까지 많이 고민했던 분야가 노트북 관리입니다 에버노트의 노트북은 윈도우의 폴더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개념인데요 이렇게 여러 가지 노트가 있으면 이걸 한 곳에 모아 둘 수 있는 게 노트북입니다 이것들을 노트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렇게 만들고 여기에 이렇게 (노트북에) 노트를 넣어둘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의 노트북을 만들 수 있죠 노트북 관리에 대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노트북 관리를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검색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만들어 놓은 노트북의 구분이 확실하면 그걸 사용하긴 합니다 하지만 할 일 같이 수집 단계와 완료 단계로만 구분 가능한 것들은 'inbox', '완료' 노트북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계정은 저희 부계정이고요 원래 사용하는 계정은 이 계정입니다 수집함에 들어가보시면 최근에 독서했던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메모해 놓은 것도 있고요 노트북을 보시면 엄청나게 많은 걸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저는 7,800 개의 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북 개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네요 95% 이상의 노트북이 예전에 생성해 놓은 것들입니다 지금은 웬만하면 노트북을 생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1인 기업' 노트북과 같이 앞으로도 꾸준히 참고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만 노트북을 만들어 놓는 편이고요 이렇게 노트가 많을 때 노트북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관리를 하냐구요? 저는 검색을 활용합니다 지난 시간에 알려드렸던 '컨트롤 + Q'를 누르면 빠른 검색이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intitle:workflowy 라고 치면, workflowy 라는 단어를 제목에 포함한 노트를 검색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다양한 노트가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intitle:검색어' 만으로도 충분히 에버노트를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에 독서 노트를 만든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독서 노트북을 만들고 싶겠죠? 만약 지금 생성한다면 문화로 생성하겠습니다 지금 'inbox'에 가보면 제가 독서와 영화 노트를 생성해 놓은 걸 볼 수 있습니다 노트 이동으로 문화 노트북으로 옮기겠습니다 문화 노트북에 옮겨놓은 노트들을 보면 모두 첫 번째 부분에 영화, 독서와 같은 구분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독서, 영화, 다큐, 드라마 같은 것들을 노트북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요즘엔 노트북 개수를 최소한으로 유지하기 위해 이렇게 구분자를 노트 제목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모든 노트에서 검색을 해도 되고요 여기서 'intitle:콜론'을 합니다 'intitle:독서'를 치면 제목에 '독서'가 들어 있는 노트를 모두 검색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몇 년 간의 독서 기록이 쌓인다고 해도 검색어 하나만 입력하면 독서에 대한 노트가 다 나오게 되는겁니다 윈도우를 사용 하시면서 폴더를 경험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폴더 개수가 너무 많아지면 관리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에버노트는 윈도우 탐색기의 폴더 처럼 계층, 즉 depth가 무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색을 추천 드립니다 검색하는 방식은 이전 영상에서도 많이 보여드렸고 지금도 보여 드렸습니다 영화로 된다면 이렇게 되겠죠 (intitle:영화) 지금은 영화 노트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거고요 본래 계정에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이렇게 치면 영화가 포함된 노트가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영화에 대한 노트가 주르륵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아마 한번 정리를 했을 겁니다 (제목) 이렇게 영화에 대한 단상을 간단하게 적어놨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검색을 위해) 노트 제목 설정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자신이 생성해 놓은 노트를 잘 찾으려면 자신의 언어 습관을 잘 알아야 됩니다 제가 이전에 샀던 컴퓨터 견적을 검색해보겠습니다 무조건 저장은 해 놨을 겁니다 저는 돈 주고 산 아이템은 대부분 에버노트에 넣어두는 편이거든요 'intitle:검색어'를 치면 이런 식으로 견적이 나오게 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의 견적입니다 이렇게 저의 견적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노트를 설정할 때 내가 과연 어떤 단어로 검색할지 고민해야 됩니다 데스크탑을 쓰는지 데스크톱을 쓰는지 평소에 잘 알아야 됩니다 계속해서 노트 제목을 설정하시다 보면 감이 올 겁니다 그리고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내가 나중에 헷갈릴 걸 방지해서 이런 식으로 이중으로 검색어를 설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pc도 들어가 있고 조립, 견적, i5 등 검색 했을때 걸릴 수 있는 그물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놓는 겁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노트북은 최소한으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를 만드는 것도 일종의 관리 입니다 그런데 관리에 대한 관리를 또 해야 하면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프로그램은 활용도가 엄청 떨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관리하는 게 하기 싫어지고 결국 이 프로그램은 어려운 거라 생각하고 사용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관리 역량이 뛰어나신 분들은 수십, 수백 개의 노트북을 만드셔도 괜찮습니다 아마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도 만드실 분들은 만드실 겁니다 그리고 이미 많은 노트북을 갖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 같이 몇 개 이상의 관리 포인트가 넘어가면 힘들어하는 일반 사람들은 노트북 개수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다른 의견을 지닌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관리를 늘이는 건 결국 프로그램을 덜 활용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말에 울림을 느끼신다면 지금 갖고 있는 노트북에서 더 이상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리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말씀드린 것처럼 노트의 제목을 수정하는 것 정도일 겁니다 이런 식으로 노트의 제목에 최대한 자신이 찾을 수 있는 단어들을 넣어 놓으면 검색이 용이하게 됩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점점 힘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어떤 방식으로 제목을 설정하고 검색하는지 스스로 잘 알게 되면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실 겁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제목 검색인 intitle 검색어만 활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관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활용도를 높이는 게 생산성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사용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트북 관리 대신 노트 제목 관리를 합니다 메일 쓸때도 메일 제목을 관리하고 그리고 파일명 설정할 때도 파일 제목을 제일 많이 고민합니다 지금까지 에버노트 노트북 관리에 대한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잘 쓰고 있는 분들은 아마 그렇게 계속 써 나가시면 될 겁니다 노트북 관리에 대한 부담을 느끼시거나 어떤 식으로 사용해야 할지 지금 감을 잡고 계시는 분들은 제 의견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나만의 구글인 에버노트, 검색으로 활용해 보세요 그러면 덜 스트레스 받으면서 더 생산적인 노트 관리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노트북 관리에 대한 답변을 드렸고요 에버노트에 대한 다른 궁금증이나 고민에 대한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문의에 대한 답변을 영상이나 아니면 댓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저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기록'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로 노트북 대체 해봤더니… 놀라워

아, 반갑습니다 여러분

지난번에 제가 아이패드 프로 신형을 쓰면서 기기는 정말 좋은데 운영체제 때문에 컴퓨터를 대체할 수 없어서 굉장히 아쉽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근데 몇몇 분들이 "아, 루마퓨전 정도면 JM님은 그 저퀄 영상 정도는 얼마든지 만들고도 남아요" 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가지고 아, 오늘은 제가 컴퓨터로 하는 저의 모든 작업들을 다 아이패드 프로로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여러분, 첫번째 문제를 발견했어요 일단 카톡이든 이메일이든 글자 쓰는게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물론 외장 키보드 연결할 수도 있죠

근데 저는 스니펫 이라고 불리우는 약어 기능을 굉장히 많이 쓰는데 물론 IOS에 내장된 빌트인 기능이 있긴 있습니다마는, 근데 저는 맥북 같은 경우에 알프레드를 이용해 가지고는 스니펫을 굉장히 많이 씁니다 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입니다, 합니다, 습니다 있어요, 하지만, 좋아요 이런 거 굉장히 많이 씁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이 IOS에도 내장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재설정에 알프레드랑 싱크도 되지도 않고 문장 중간 중간에다 집어 넣는 기능이 없어가지고 얘에서는 쓸 수가 없어요 또 외장 키보드를 이용해서 한글을 쓸 때 3벌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얘는 저에게는 제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사용할 때 쓰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건 또 윈도우전용 이에요 그건 맥북에서도 쓸 수가 없어 가지고 제가 페러럴즈를 깔고 쓰는데 얘에서는 당연히 안 돌아가죠

여러분, 마지막 세번째 제가 매일 같이 하는 작업, 바로 영상 편집 입니다 아, 마침 제가 조금 아까 전에 맥북 에어 영상을 찍어 놓은 것이 있는데 루마퓨전으로 한번 같이 한번 편집 해 볼까요? 자, 보세요 방금 전에 카메라에서 꺼낸 sd 카드 이걸 이렇게 꼽고

신형 아이패드 프로 부터 지원하는 USB-C 이 포트를 이용해 가지고 인스톨을 한단 말이에요 아, 여기 보시면 제가 아까 여기다 찍어 놓은 파일 있지요? 지금 굉장히 열심히 Import 중인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 포토테이블 보니까 여러분, 벌써 영상이 들어왔습니다 이게 25분짜린데, Import 속도는 굉장히 빠른 거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카드를 뽑고서 여기서 다시 마이크로 USB 연결을 위해가지고 케이블 하나 더 꼽고, 여기에 제가 평소에 녹음기로 쓰고 있는 다시마 조각 이거를 한번 연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러분 눈치를 채셨을지 모르겠지만 녹음기 안에 저장이 되어 있는 오디오 파일을 아이패드로 뽑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로써는 이렇게 간단한 작업조차도 안되가지고 아이패드를 활용 할 수가 없다는 얘기예요 자, 하지만 저에게는 편법이 있죠 이 오디오파일을 맥북에서 받은 다음에 맥북에서 아이패드로 다시 에어 드롭으로 한번 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컴퓨터를 이용해 가지고 에어 드롭을 이용해 가지고 오디오파일을 전송을 했는데 이걸 어디다 저장할거냐고 물어보죠? 자, 루마퓨전에다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폴더가 두 개가 있는데 그 중에 쉐어링에 들어가 보면 여기 오디오 파일이 들어와 있죠? OK, 그 다음에 비디오 파일 불러와야겠죠? 포트 들어가 가지고 여기 이 영상도 불러왔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하나 만들고요 OK 그럼 여기에다 영상을 올려 놓고, 여기에 음성 올려 놓고

자, 됐어요 자, 그럼 여기서 또 하나 불편한 거 오디오랑 비디오랑 씽크가 안 맞죠 이게 파이널컷프로 같은 경우에는 메뉴 한 방에 그냥 오토로 싱크가 맞춰집니다 루마퓨전 같은 경우에 오디오, 비디오 싱크를 매뉴얼로 해줘야 되는데 혹시 영상찍을때 깜빡하고 박스라도 안 쳤다 그러면 또 굉장히 싱크 하는데 불편해지는 거예요

자, 저는 다행이 마지막에 박스 치는 게 생각이 나가지고 마지막에 박스를 쳤긴 쳤는데 이것도 지금 이렇게 맞춘다는게 저는 불편합니다 예, 지금 또 앞으로 가 버리죠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 뒤쪽에 박스치는 이 웨이브펌이 하나 더 있단 말이예요 이 산 두 개를 딱 맞춰 줘야 돼

근데 맞추면 또 앞으로 가죠? 뭐 이런 세세한 것들, 이런 것들이 물론 제가 적응이 안되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불편해요 안 맞죠? 안 맞습니다 아, 이것도 이렇게 놓는 데 잘 안 움직여요 아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대충 맞는 거 같아요 그래요, 나름대로 2,400엔 써 가지고 루마퓨전 사 봤지만요, 씽크 맞추다가 포기하고 그냥 컴퓨터로 하려고 합니다

물론, 방구석님 처럼 아이패드랑 루마퓨전만 써 가지고 영상 기가 막히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가 볼 때는 그 분은 천재거나 아니면 사기꾼이에요 아, 농담이구요 그래서 그 분은 일반 녹음기 보다도 뭐, 와이파이 녹음기랄지 혹은 아이폰을 이용해 가지고 녹음을 하면 IOS 기기 안에 있으니까 에어드롭으로 이렇게 전송 할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아, 어쨌든 저는 뭐 생소하기도 하고 컴퓨터가 훨씬 더 편해 가지고 여기 그냥 맥북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제가 며칠 써 본 결과 이 펜을 이용해가지고 필기를 한다거나 PDF에다가 필기를 한다거나 이럴 때는 정말 기가 막히게 좋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 다만 종이와 펜에 비해서 몇 백배, 혹은 몇 천배 까지도 비싸다는게 조금은 단점이겠죠? 그럼 오늘도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다음 비디오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들어가세요

[DB]김부선노트북 벌금 300만원 또 모금하나요? 김부선 허위글 사건..진짜 이유는 …

[DB]김부선노트북 벌금 300만원 또 모금하나요? 김부선 허위글 사건 – 여러소송을 자주 경험해 온 김부선씨가 이번에는 노트북 분실사건을 특정인으로 몰아 허위글을 올린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군요 – 지금 그러니까 2018년에 들어서야 발언을 자제할 수도 있고, 명예훼손 발언을 하더라도 대가리 짱돌을 잘 굴리겠지만, 2016년 당시에는 전국의 난방열사 이미지가 강해, 아마 정의감에 취해 페이스북에 실언을 한것 같군요

SNS에 허위사실을 올린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이 선고 되었는데 굳이 판사님이 "자극적"표현을 썻다고 원펀치를 날렸군요 평소 김부선의 페이스북 글은 자극적인 글, 어그로 글이 매우 많았죠 지금 현재 페이스북을 방문해봐도 첫 글부터 선정적이고 자극적이죠 이재명 관련, 김혜경 경기도지사 부인과 관련한 글 자체도 상당히 불손하고 자극적으로 글을 쓰고 있죠 또다른 소송에 시달리고 벌금을 받게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군요

법원은 김부선의 sns글이 허위글이라고 보아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아닌것이죠 허위글~!!이라는 것이죠 – 가만히 자세히 보면, 김부선의 변호인의 발언이 그렇게 틀린것도 아닌것 같아요 누구라고 특정을 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러나 이런식은 김부선에게 독이 되었군요  소송좀 경험하고, 누구라고 지칭하지 않으면, 그러니까, 나경원 국회의원처럼 주어없음 수법을 쓰려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ㅎ그런데 당시의 상황이 워낙 다툼이 심하고, 쌍방 폭행등 언론에서까지 시끌벅적했기때문에 재판부는 피해자를 쉽게 특정할 수 있었나 봅니다  무려 2년이 흘러서야 겨우 1심판결이 난다는게 대단히 이례적입니다 보통의 경우 2개월도 안되어서 판결이 되는데, 아마도 검찰이 현재 돌아가는 정치상황까지 고려하는 미친짓을 하는 모양새군요

집캔디가 보았을때는현재 돌아가는 정국이 김부선에게 안좋게 흘러가고 있으니 이참에 김부선을 뭍어버릴려고 작정을 한게 싶군요 현재 정국이 이재명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이재명이 판을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가 보군요김부선의 벌금선고는 김부선의 앞날에 그리 긍정적 신호로 해석이 되지는 않군요우리가 걱정되는 것은 김부선이 또다시무슨 정의의 사도처럼 악과 싸우느라 노트북을 분실하고 또 벌금 300만원까지 받았다며,혜경궁김씨나 궁찾사 그리고 공지영 팬들로부터 벌금 갚기 모금운동을 할까그것이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구요♡♡♡그리고 김부선언니 배우 김부선씨가 아파트 난방비리 의혹 문제로 다퉈온 부녀회장 아들이 노트북을 훔쳤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려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20181129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정혜원 판사는 이날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김부선은  지난 2016년 5월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분실하자, 난방비리 문제로 다투던 부녀회장 A씨의 아들이 노트북을 훔쳤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 2016년 6월 페이스북에 “독서실에서 노트북 훔친 학생이 어떤 거물의 괴물 아들이라는 정황이 드러났거든요 피해자와 경비가 특정했어요  지속적으로 악의적으로 날 괴롭히고 선량한 주민들을 괴롭히는 그 엽기녀 그녀 아들이라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A씨 측은 허위 사실을 게재했다며 반발, 김부선을 고소했다

  김씨 변호인 측은 재판과정에서 "피해자를 특정할 수 없게 글을 올렸고, 도난사건을 해결하려는 공공목적으로 글을 게시했을 뿐 비방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정 판사는 김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김씨와 윤씨가 지속적으로 갈등관계에 있었던 탓에 이 글을 본 사람들 중 다수가 그 대상이 윤씨임을 인식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고, 아무런 객관적 증거가 없음에도 정황이 나타났다고 표현한 점은 비방목적이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자극적이고 확정적인 표현으로 피해자들 명예가 훼손된 점을 고려하면 그 죄질이 좋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부선은 지난 2013년 아파트 일부 가구가 난방비를 실제 사용량보다 적게 낸다며 비리 의혹을 제기해 일부 주민들과 갈등에 휩싸였다 2016년 3월 김부선은 이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으로 출마, 선출됐으나 주민들과의 갈등에 휘말리며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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