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컴퓨터개론) 버추얼박스/쥬피터 노트북 설치하기, 자막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오늘 다루어 볼 내용은 VirtualBox(버추얼 박스) 인데요 버추얼 박스를 이용해 데비안 리눅스를 설치해 거기에 주피터 노트북을 설치하여 Haskell (하스켈)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이 영상을 만든 이유는 이것은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 실제로도 이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제가 영상을 만들어 느낀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환경은 Windows10 RS3이며 아직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버전입니다 (2018-0518일 기준) 이 환경 말고 다른 환경을 이용하시는 분에게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준비물 : 버추얼 박스 설치 파일, 버추얼 박스 확장팩(꼭 설치 파일과 같은 버전을 사요하셔야 합니다), Dev64ova(강의 11번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 7GB) (설치는 관리자 권한으로 설치해 주세요) ova파일을 불러와 보겠습니다 이 파일은 백업 파일로서 설치를 누르시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파일 – 시스템 불러오기 – ova파일 선택 복원 완료, 저장장치 사양에 따라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습니다

* USB관련 오류가 나며 설치가 안될 경우* 파일 – 설정 – 확장 에서 Vbox확장자 파일(약 16mb)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암호* osboxes

org 맨 먼저 부팅이 완료되면 이러한 콘솔장이 보이는데요 서버를 열기 전에 포트포워딩이 필요합니다 (포트포워딩 설명 중) 가상 머신 우측 하단에 있는 컴퓨터 모양 2개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가상머신의 내부 ip가 나타납니다

내부 ip : 100215(아마 같을 것임) 머신 – 설정 – 네트워크 – 고급 – 포트 포워딩 호스트 ip 호스트 포트 게스트 ip 게스트 포트 1270

01 80 100215 80 강의 11의 명령어 복사 후 우측 하단의 클립보드에서 명령어 한 번 클릭 후 Enter 누르기 콘솔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붙여넣기(단축키 사용 불가) 패키지를 자동으로 불러와 설치합니다

다운로드 후 설치가 끝나면 자동으로 서버가 실행됩니다 localhost:80으로 접속해 보겠습니다 (포트포워딩 정확히 하셔야 합니다) 강의 12에 있는 링크의 주소에서 Spring 아랫부분을 지운 후 자료 저장소에 들어갑니다 Clone or Download를 누르고 zip파일로 다운로드 받습니다 MoreOnNatAndListipynb 만 압축을 풀어준 뒤 하스켈 서버에서 Upload합니다 (업로드 한번 더 누르세요) 저장하셔서 교수님 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다시 접속하는 방법은 콘솔 창 부터 차례대로 하시면 됩니다

(추가 파일 받지 않고 바로 들어가집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것 말고도 더 어려운 과제가 있을 것이니 이것은 뭐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20180643 이수민

자동차 사고로 망가진 노트북..보상 받을 수 있을까?

자동차 사고로 망가진 노트북보상 받을 수 있을까? [사진] 삼성화재 다이렉트 제공 신호 대기 중이던 A씨는 갑자기 뒤에서부터 전해진 충격에 깜짝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뒷차가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추돌한 것입니다 다행히 A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 때문에, 뒷좌석에 놓아두었던 노트북이 바닥에 떨어져 충격으로 작동되지는 않았습니다이 같은 사례처럼 자동차 사고의 충격이 심할 경우 차 안에 놓아둔, 혹은 들고 있던 물건이 충격으로 인해 파손되는 상황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자동차가 아닌 다른 물품이 파손된 상황, 과연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소지품은 보상 OK, 휴대품은 보상 NO자동차 사고로 자동차가 아닌 물품이 파손된 경우 파손된 물품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바로 휴대품과 소지품입니다 보상이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살피기 전에 이 휴대품과 소지품의 구분부터 명확히 해야 합니다 휴대품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몸에 지니고 있는 물품으로 현금이나 유가증권, 만년필, 소모품, 손목시계, 귀금속, 장신구 등이 포함되며, 이와 유사한 물품을 뜻합니다 이와 달리 소지품은 휴대품을 제외한 물품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카메라 등이 속합니다

자동차 사고로 인해 파손된 물품의 보상은 소지품만 가능합니다 사고로 차고 있던 고가의 손목 시계가 망가졌다고 해도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낸 사고로 망가진 내 노트북은 보상 NO다른 차가 낸 사고로 망가진 내 노트북은 보상 OK앞선 사례에서 파손된 노트북은 소지품에 속합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의 대물배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면 피보험자의 가족(피보험자 또는 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및 자녀)을 제외한 내 차와 다른 차량 탑승자의 소지품, 그리고 지나가던 사람과 사고가 났다면 피해자의 소지품을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삼성화재 다이렉트 제공 즉, 내가 낸 사고로 내 소지품이 파손되었다면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아내나 자녀가 들고 있던 스마트폰이 파손된 경우에도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 동료나 친구의 파손된 소지품은 보상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타인의 소지품만 싣고 운행하다가 사고로 파손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나 혼자 운전을 하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친구에게 빌린 카메라가 파손 되었다면 이 역시도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단, 상품 판매를 위해 전시장에 진열 중이었거나 화물로 운반 중이던 소지품은 전액 보상 가능합니다 보상 금액 책정은 소지품을 구입했을 때의 금액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노트북을 살 때 100만 원에 구매했다 하여 100만 원의 보상금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구입 싯점으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소지품의 성격과 형태 등을 따져 감가가 적용됩니다

이 밖에도 사고로 인해 소지품이 분실 되었거나 도난 당한 부분도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사고 전 해당 소지품을 지니고 있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손해를 주장할 수는 있으나 대체로 입증이 어렵습니다생활 속에 자주 발생하는 자동차사고 보상 관련 정보들은 알아둘 수록 유익합니다 이런 일이 본인에게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긴 하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알고 계신다면 언젠가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참고로, 자동차보험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나 약관을 자세히 읽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노트북이 뜨거워지면 ‘이것’으로 해결한다

노트북이 뜨거워지면 '이것'으로 해결한다 노트북으로 무거운 그래픽 작업 또는 게임을 장시간 하거나 영화를 보다보면 냉각팬 소음이 점점 심해지면서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경우가 생깁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노트북을 끄거나 열이 식을 때 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것 외에 딱히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데요

일본 가나가와 현에 사는 한 음악가가 쿨러 외에 노트북의 열기를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특별히 동전이 잔뜩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키노리 스즈키라는 음악가는 노트북으로 음악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심한 발열 때문에 자주 골머리를 앓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구리가 열 보존력과 전달력이 탁월하다는 이론이 생각난 그는 집안에 있는 모든 10엔짜리 동전들을 모았다고 합니다

참고로 10엔짜리 동전은 95% 구리로 이뤄져 있는데요 구리는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보다 열전도성이 좋아서 열을 빨리 방출시켜줍니다 ▼실제로 자신의 노트북이 내뿜는 열 분포도를 분석한 스즈키는 모니터 바로 밑이 가장 뜨겁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열을 효과적으로 전도하기 위해 바로 이 곳을 공략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는 노트북의 가장 뜨거운 부분에 10엔짜리 동전을 아래와 같이 잔뜩 쌓았는데요

노트북 내부의 열기가 공기중으로 배출되어 과열되는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고 냉각팬이 미친듯이 돌아가는 일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혹시나 해서 같은 방법으로 PC에도 적용시켜봤는데요 역시 구리 동전들이 데스크탑 컴퓨터의 열기를 식히는 큰 역할을 했다고 하죠 ▼물론 이 해당 방법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많은 누리꾼들과 SNS 사용자들이 스즈키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과 글을 보고 따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쿨러와 함께 노트북을 데울 수있는 방법.

쿨러와 함께 노트북을 데울 수있는 방법 노트북으로 무거운 그래픽 작업 또는 게임을 장시간 하거나 영화를 보다보면 냉각팬 소음이 점점 심해지면서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경우가 생깁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노트북을 끄거나 열이 식을 때 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것 외에 딱히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데요 일본 가나가와 현에 사는 한 음악가가 쿨러 외에 노트북의 열기를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특별히 동전이 잔뜩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키노리 스즈키라는 음악가는 노트북으로 음악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심한 발열 때문에 자주 골머리를 앓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구리가 열 보존력과 전달력이 탁월하다는 이론이 생각난 그는 집안에 있는 모든 10엔짜리 동전들을 모았다고 합니다 참고로 10엔짜리 동전은 95% 구리로 이뤄져 있는데요 구리는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보다 열전도성이 좋아서 열을 빨리 방출시켜줍니다 ▼실제로 자신의 노트북이 내뿜는 열 분포도를 분석한 스즈키는 모니터 바로 밑이 가장 뜨겁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열을 효과적으로 전도하기 위해 바로 이 곳을 공략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는 노트북의 가장 뜨거운 부분에 10엔짜리 동전을 아래와 같이 잔뜩 쌓았는데요 노트북 내부의 열기가 공기중으로 배출되어 과열되는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고 냉각팬이 미친듯이 돌아가는 일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혹시나 해서 같은 방법으로 PC에도 적용시켜봤는데요 역시 구리 동전들이 데스크탑 컴퓨터의 열기를 식히는 큰 역할을 했다고 하죠 ▼물론 이 해당 방법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많은 누리꾼들과 SNS 사용자들이 스즈키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과 글을 보고 따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예진 노출 사진 저장한 전 남친에 분노해 노트북 다 부숴버린 정해인

손예진 노출 사진 저장한 전 남친에 분노해 노트북 다 부숴버린 정해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정해인이 손예진의 전 남친이 저지른 쓰레기 같은 행동에 분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정해인)가 윤진아(손예진)의 전 남자친구 이규민(오륭)의 집을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규민은 윤진아의 회사로 과거 함께 찍은 사진과 꽃 바구니를 보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서준희는 윤진아 자리에 있던 꽃바구니를 들고 윤진아 동생 윤승호와 함께 이규민 집으로 향했다 이규민이 문을 열어주자 꽃 바구니와 함께 그를 밀쳐 바닥에 내던지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집 곳곳을 둘러보던 중, 이규민은 서준희의 노트북에서 몸에 수건만 두른 손예진 사진을 발견한다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분노한 서준희는 윤진아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노트북을 접어 두동강 낸 뒤 의자에 내리쳐 박살냈다 이어 이규민의 휴대폰까지 찾아내 아령으로 액정을 깨부쉈다 서준희는 야 신고해 주거침입, 기물파손 다 집어 넣어서

너도 같은 죄목에다가 성추행에 스토킹까지 잡아서 넣어줄 테니까라고 경고한 뒤 집을 나섰다 차를 타고 돌아가는 길, 윤승호가 누나에게 전화하려고 하자 서준희는 휴대폰을 뺏으며 이를 저지했다 윤승호가 정신 차리라고 잔소리 좀 하게라고 말하자 서준희는 정신 차릴 새끼는 따로 있는데 왜 엄한 사람한테 그래?라고 대꾸하며 곤란할 윤진아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 l 최신 노트북, 델 인스피론 15 7570 개봉기

최신 노트북, 델 인스피론 15 7570 개봉기 오늘 저와 살펴볼 제품은 인텔 코어 i5-8세대 CPU와 윈도우10을 탑재한 최신 노트북, 델 인스피론 15 7570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15일에 오프라인 매장에 다소 우발(?)적으로 구입한 것인데요

저는 노트북 보다는 데스크탑을 선호하는데 몇가지 이슈로 이 노트북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실 지난 달, 망가진 건 비단 아이폰6의 액정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4년된 소중한 조립 PC가 운명을 달리했는데요 블로그 포스팅 및 사진/동영상 편집을 위한 도구이자, 배틀그라운드를 상옵에서 달리던 게이밍 PC이기도 합니다 

사인이 뭔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수일내에 바르셀로나로 떠났어야 했던 저는 이를 두고 떠났습니다 모바일 OS를 품은 아이패드 프로 105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들고 말이죠 집으로 돌아온 후, 이 조립PC를 고치지 말고 윈도우10 노트북을 사자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그 이유는 당시 리뷰를 위해 잠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던 델의 래티튜드 7480을 사용한 후, 그 안정적인 성능(과 저렴한가격)에 반해 해당 제품보다 저렴하면서 신제품인 델 인스피론 15 7570을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8세대 인텔 코어 i5-8250U 프로세서(최대 34 GHz / 카비레이크 리프레시)가 탑재되어 있고요 8GB의 DDR4 RAM, 256GB의 SSD, 엔비디아 지포스 MX130 4GB 그래픽카드, 156인치 F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10 홈 64비트를 사용합니다

델 인스피론 15 7570의 다소 성의 없는 패키지입니다 해당 제품의 패키지는 누런색 종이 상자에 제조사 로고, 제품의 이름과 각종 스펙이 적힌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기기에 리튬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화재에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 문구 정도가 전부였는데요  경쟁사처럼 세련되고 멋들어진 패키지는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뭐 알맹이만 좋으면 되긴 하죠

패키지 속 구성품으로는 델 인스피론 15 7570 본체와 충전기, 매뉴얼, 유의사항 안내서 정도였는데요 제품에 전원을 넣고 MS계정으로 로그인해 바로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맥 아피, 델 유틸리티 등의 기본 소프트웨어 때문인지 속도가 약간 아쉬웠는데요  그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MS에서 윈도우10 설치 도구를 받아 클린 설치해주었습니다

이후 SD카드 리더기와 오디오 쪽 인식이 안되어 델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설치해주었습니다 이 외에 유선 랜, USB 포트 및 키보드 펑션 키 등은 문제 없이 작동되었고요 델의 최신 노트북 인스피론 15 7570의 모습입니다 도회적이면서도 은은한 회색 색상으로 구현되었는데요 큼지막한 상판 중앙에는 큼지막하게 델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그 외에는 어떠한 디자인적 요소도 없습니다

패턴이나 음각/양각 처리 등을 말이죠 다만 제품의 테두리는 다이아몬드 컷팅 처리되어 있어 다소 밋밋한 상판에 디자인적 엣지를 내주는데요 아쉽게도 이 제품은 휴대성과 다소 먼 크기(가로 3614cm / 세로 2445cm)와 무게(1

995kg), 두께(188~204cm)를 갖고 있어 이런 다이아몬드 컷팅 디자인에 감탄할 시간이 충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델 래티튜드 시리즈처럼 약간은 투박한 디자인을 가졌어도 크게 아쉽진 않았을 것 같네요 전 디자인보다 성능과 안정성, 확장성, 가격을 보고 산거라 말이죠

델 인스피론 15 7570의 좌측면에는 전원 포트를 시작으로 USB 31 타입 C(DP/전원공급) 포트, 풀사이즈의 HDMI 포트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USB 31 타입 A 포트 두개와 35mm 헤드폰 잭이 존재하고요

  제품의 우측면에는 켄싱턴 락 홀을 시작으로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USB 31 타입 A포트, SD카드 리더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노트북을 집에서 주로 사용할 예정이고, KT 기가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기에 유선랜 지원은 매우 반갑네요 하판의 밑면에는 내부에 발생되는 있는 발열을 내뱉기 위한 방열구가 여럿 배치되어 있는데요

밑면 상단에 길게 하나, 힌지 사이에 있는 접합부에 하나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하단 양 사이드에 있는 두개의 구멍들(?)은 방열구가 아닌 스피커인데요 약간 울림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데 이에 대해선 후속 포스팅에서 다루어보겠습니다 하판 밑면의 상단과 하단에는 길다란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 있는데요

이를 통해 노트북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미끄러지는 이슈를 방지합니다 현재 알루미늄 재질의 스탠드에 델 인스피론 15 7570을 거치해놨는데, 이 실리콘 패드와 스탠드에 부착되어 있는 실리콘 패드 덕분에 미끄럼과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하판의 하단 중앙에 있는 터치패드는 상당히 큼지막한데요 터치 감도도 상당히 좋으며 멀티 터치를 통한 핀치 줌/아웃 제스쳐, 스크롤 등을 지원합니다

터치 패드 상단에는 풀사이즈 키보드가 배치되어 있는데요 자판 하나하나가 상당히 큼지막하며, 키스트로크가 많이 얕지 않아 키감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우측의 방향키 중 좌/우 키 상단에 공간이 있어서 방향키로 엑셀 같은 작업을 하거나 축구 게임을 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전 기존에 조립PC에서 사용하던 유선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를 연결해 사용하기에 이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자주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장기 출장(?)시에는 이 노트북을 들고 가야되니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사용성에 대해선 후속 포스팅에서 그 후기를 정리해볼게요

제품의 전원 버튼은 키보드 상단 우측에 배치되어 있는데요 요즘 출시된 제품들처럼 이 전원 버튼에 지문인식 센서는 없습니다 얼굴 인식을 위한 리얼 센스 카메라도 탑재되지 않았기에, 이 노트북은 윈도우10 헬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데요  예전에 사용한 서피스프로4가 얼굴 인식을 지원하였고, 그 사용성과 쓰임새를 잘 알기에 델 인스피론 15 7570이 윈도우10 헬로를 지원하지 않는 점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단 데스크탑에 사용하고 있던 모두시스 USB 지문인식 동글이 있기에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마련해 USB 포트가 남으면 이를 다시 활용해야겠네요 디스플레이 상단 베젤에는 HD 해상도의 웹캠이 존재하고요 그 좌/우측에 작은 홀이 있는데 하나는 마이크 홀 다른 하나는 조도/근접 센서의 홀로 보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델의 (비교적 최신 노트북) 인스피론 15 7570은 156인치의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을 집에서 메인 PC로 사용할 것이기에 32인치 모니터 (QHD 해상도)와 USB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해 사용 중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윈도우10으로 클린 설치하고나니 쾌적한 성능으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다만 위 사진에서 보듯 선의 압박이 장난 아니기에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추가로 구입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델의 최신 노트북 인스피론 15 7570의 개봉기를 마무리합니다 경쟁사의 제품들처럼 얇지도 가볍지도 않지만,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가 있고 풀 사이즈의 HDMI 포트와 DP 지원 USB-C 포트가 있어 확장성에 있어서는 꽤 마음에 드는데요

거기다 가격 또한 15~20% 대비 저렴해 부담없이 우발적으로(?) 지를 수 있었습니다 다만 평소 (조립PC로) 배틀그라운드를 즐겨했지만, 이 제품에 달린 외장그래픽 (MX140)은 비교적 남루하기에 게이밍에 있어서는 포기해야 했는데요 게임을 제외한 성능 면에서는 꽤 만족하고 있기에 아쉬움은 여기까지만 해야될 것 같습니다 후속 포스팅에서는 이 제품을 메인 PC로 사용했을 때의 경험담, 휴대했을 때의 경험담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옵션 타협해서 게임해본 후기도 함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