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 Blade 15 Review – The Smallest Gaming Laptop!

사람들은 가끔 왜 굳이 게이밍 노트북을 사냐고 묻습니다 싸게 컴퓨터를 맞추는게 낫지 비싸기만 하니까요

여기 그 해답이 있습니다 새로운 15인치 레이저 블레이드는 제가 이번년도에 본 가장 아름다운 노트북중 하나일겁니다 디자인이 꽤 바뀌었습니다 저는 14인치 블레이드는 맥북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나온 15인치는 좀 더 독특합니다 모서리가 좀 더 각져졌고 마치 직사각형에 가깝지만, 저는 꽤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꽤나 발전된 만듦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섀시가 좀 더 단단하고,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졌고 RAZER사에서 만든 것중 가장 아름다운 제품일겁니다 로고는 정가운데 있지만 조금 들어갔고 아직도 불이 들어옵니다 스텔스에 들어갔던 건메탈또한 출시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디선가 듣기로는 빠른 시일 내에는 안나올거 같다는구뇨 그래도 스킨을 살 수는 있죠

D-Brand에서 나온 매트 블랙 색은 로고를 깔끔하게 지울 수 있고, 스크래치나 다른 데서 보호를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옆에는 키보드가 있고, 오른쪽 스피커 위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꼭 지문인식이 들어가게 생겼습니다만, 현재는 안들어갔고 아마 다음세대에는 들어갈 수도 있겠네요 스피커의 음질은 좋습니다 2015 맥북 프로와 비슷하거나 더 좋지만, 2016이나 2017 맥북 프로보다는 부족합니다

그래도 분명히 좋은 스피커입니다 세부적으로 깔끔한 해상력을 보여주지만 베이스가 좀더 울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크린은 환상적입니다 밝고, 빠르고, 컬러 감마도 좋습니다 4K 패널이 가능하지만 , 144Hz 버전이 좀 더 적합합니다

만약 이 노트북으로 게임을 할거라면 빠른 화면 주사율이 높은 해상도보다 언제나 좋습니다 많은 비디오나 사진 편집을 할게 아니라면 더더욱요 이 스크린은 지금 시장에 나와있는 144Hz 패널중 최상급일 겁니다 저는 경쟁에서 한발짝 앞에 나가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아두셔야할건 이건 G-sync 제품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이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있다 설명하겠지만 아무튼 G-sync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웹캠은 그저 그럽니다 720p 해상돕니다 기계 내부로 들어가려면 몇개의 스크류만 풀면 됩니다

패널이 꽤 쉽게 떨어집니다 그리고 드디어 사용자가 업그레이드 가능한 램 슬롯이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걸 원했었죠 하지만 이전 레이저 블레이드에서는 납땜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교체가 가능하고, SSD와 랜카드 또한 교체가 가능합니다

배터리 성능은 괜찮습니다 85Whr 배터리를 채용했고 화면 밝기를 250nit 로 두면 5시간 30분정도의 사용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건 스크린이 60hz 일때의 얘기입니다 배터리를 조금 아끼기위해 144에서 60으로 낮춘겁니다 이게 제가 전에 말하려던 G-sync를 넣지 않은 이윤데 이러면 Nvidia Optimus를 사용할 수 있고, 배터리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G-sync 사용시 Nvidia Optimus 사용 불가능) G-sync보다 배터리 관리기능을 넣는것이 훨씬 합리적이니까요 얇고 가벼운,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에는 배터리를 길게 쓰는게 맞으니까요 AC어댑터는 전 세대보다 조금 큽니다만 아직 그래도 들고 다닐만 합니다 매우 깔끔한 디자인으로 약간 타원형의 큰 USB-C포트 처럼 생긴 곳에 들어갑니다 위아래로 바꿔 낄 수 있지만 자석은 아닌데요

마음에 듭니다 더 안떨어지는 느낌이에요 다른 포트들은 꽤 평균적입니다 USB-A, 썬더볼트, 외장 모니터 포트 몇개, 하지만 SD카드 슬롯과 랜선을 꽂는 곳은 없습니다 이제 키보드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제가 이 키보드를 처음 봣을때 생각에 잠겼습니다

Razer blade pro를 생각나게 했고, 저는 그 구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거의 비슷한 구성입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게 우측 쉬프트키와 화살표 키가 매우 특이한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은 그 쉬프트킥가 물음표 옆에 있고 보지도 않고 걍 감각으로 물음표가 필요할때 바로 칠 수있죠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또 익숙하니까요 살면서 몇천번을, 아니 몇천만번도 했을겁니다

하지만 이 키보드는 화살표키가 옆에있고 익숙해지는 것이 꽤 어렵습니다 일주일 정도 써본 결과, 처음 이틀동안은 굉장히 짜증났습니다 평소처럼 물음표를 누르려다가 화살표 위에키 + 물음표 버튼을 누르게 됬고 정말 귀찮고 짜증났습니다 4-5일정도 되니 익숙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문제가있죠

여러분들이 오직 이것만, 이 노트북이나 키보드만 쓰신다면 그냥 익숙해지면 되지만, 만약 다른 키보드를 쓰게 된다면, 심지어 같은 회사에서 나온 레이저 데스크탑용 키보드 조차도 통상적인걸 쓰기 떄문에 다시 완전 다른 구성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고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키보드를 바꿀때 마다 불편한거죠 만약 여러분이 우측 쉬프트가 아닌 좌측 쉬프트를 누르는 분들이라면 이 문제는 여러분들을 귀찮게 하지 않을겁니다 키보드를 자주 돌려쓰지 않는 분들도 괜찮을거구요 하지만 몇몇분들은 얼마 안되는 사람이지만 키보드를 자주 바꾸거나 여러 디바이스를 사용하거나 하는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죠

다른 좀 신경쓰이는 문제들 중 하나는 위에있는 펑션 키들이 오직 숫자만이 밝혀지는 겁니다 그게 뭘 의미하는건지는 안알려주는 건데요, 밝기 조절이나, 볼륨 조절은 어둠에서 볼 수 없는겁니다 물론 다른 색으로 컬러링을 해두는 것으로 피할 수 있는 문제긴 합니다 레이저 시냅스를 이용해서 무슨 색이든 가능하니까요 좀 돌아가긴 하지만 기능적으로는 무슨 키가 무슨 키인지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예 안되는거보단 낫죠 트랙패드는 이제 윈도우즈 프리시전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질감은 훌륭하고 트랙킹은 정확합니다 버튼은 전처럼 따로 있는게 아니라 트랙패드 아래쪽에 존재합니다 제가 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할것 같습니다

살짝 문제가 되는 부분은 트랙패드가 꽤 큰데도 팜 리젝션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은 터치가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몇몇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타자를 치면 가끔가다 마우스가 움직이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 큰 문제는 아니고 매우 작은 문제입니다 퍼포먼스는 좋습니다

6코어의 i7-8750H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멀티코어를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최고입니다 GPU옵션은 두개입니다 GTX-1060과 1070입니다 (둘다 Max-Q 적용) 1070은 25-35%정도 1060보다 좋습니다 차이가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 덕분에 조금 더 두껍습니다

한 05 밀리미터정도? 거의 눈치채지 못할 정도이지만 차이는 있습니다 게임에 따라 다르지만 퍼포먼스는 두 카드 둘다 좋습니다 좀더 생각해 용도에 따라 선택을 신중히 하셔야 할겁니다 제 유닛은 꽤 뜨거워집니다만 쓰로틀링이 발견되진 않습니다

꽤 아슬아슬한 편이니까 좀 더 따뜻한 기후에 사시는 분들이나 에어컨이 잘 안되는 방에서 게임을 하는 분이라면 제 것보다 좀 뜨거워 지겠죠 하지만 명심하셔야 할 것은 기본이 이렇다는거고 XTU를 통해 언더볼팅해본 결과 -130mV 까지 내릴 수 있었고 온도는 확연하게 더 좋았습니다 이런 디바이스는 쿨링이 어렵습니다 밀리미터가 더 얇아질 때마다 기하급수적으로 쿨링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죠 이번년도에서는 레이저가 아주, 아주 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언더볼팅이나 써멀 재도포를 안하고도 좀 더 낮은 온도를 보면 좋겠습니다만, 적어도 전보다는 좋아보입니다 팬은 너무 시끄럽진 않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꽤 괜찮게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고, 100% 모드에서도 미친듯이 시끄럽거나 하진 않습니다 좀 이상한건 왜 팬이 끝까지 틀어지기까지 10-15초정도 걸리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제가 사용해본 다른 게이밍 노트북들은 버튼을 누르면 팬이 거의 즉각적으로 올라갑니다만, 이 기기는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뭐 문제라던가 그런건 아닙니다만 다른 기기와는 다른 눈에 띄는 점이긴 하니까 말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이제 이 제품을 사야하는지에 대해 말해보죠 질러야만 하는 지 말하는거죠 이걸 알아야합니다

2018년에는 아주 좋은 얇고 가벼운 게이밍 노트북이 많습니다 이번년도에 나온게 여태까지 나온 전체보다 많은 거 같아요 레이저 블레이드는 시장에서 가장 작은 게이밍 노트북입니다 말 그대로 가장 작지만 프리미엄 가격표를 달고 나온 것이기도 하죠 전체적으로 이 기기는 이번 년도에 나온 기기 중에 매우 좋습니다

좋은 디자인, 끝내주는 마감, 강력한 성능, 좋은 온도, 키보드가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흠이지만 그래도 적응할 수 있고 또 이런 쉬프트키와 화살표 키의 배치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 분이라면 이 기기를 정말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비디오를 좋아하셨길 바라며, 좋으셨다면 좋아요를, 완전 좋으셨다면 구독을 눌러주세요 다음시간에 보길 바랍니다

노트북 붙잡고 버티는 여성 머리채 잡고 끌고가는 버.닝썬 가드 (CCTV 영상)

노트북 붙잡고 버티는 여성 머리채 잡고 끌고가는 버닝썬 가드 (CCTV 영상)   '버닝썬' 집단폭행 사건의 피해자라 주장하는 A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9초 분량의 CCTV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바로 클럽 '버닝썬' 내부 직원이 촬영한 것인데요 영상은 충격적입니다 무언가에 취한 듯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VIP 통로로 끌고가는 가드가 포착됐습니다 여성은 몸은 가눌 수 없지만, 아직 의식은 남아있었습니다

노트북을 하고 있는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처럼 노트북을 붙잡고 버텼는데요 하지만 직원은 이런 일이 익숙한 듯 여성을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노트북의 각도를 다시 잡고 하던 업무를 이어갔습니다 영상을 올린 A씨는 "제 사건이 발생한 뒤 열흘도 되지 않아 생긴 일"이라며 "여자는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이를 묵인했고, 버닝썬 측은 CCTV를 삭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해당 영상은 CCTV 삭제 전 버닝썬 직원이 촬영을 해둔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하루에 2번씩은 있지만 경찰은 버닝썬 측에게 큰 돈을 받아 경찰과 버닝썬 사이에선 '영업방해'라는 명분으로 버닝썬 내부에 들어올 수 없게 협약이 되어있다"고 말했죠 A씨는 이런 일들이 매우 잦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고자가 '피의자'가 되는 일 또한 아무렇지 않은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It's Not Over – The Notebook (3/6) Movie CLIP (2004) HD

그들 모두 여기서 뭐하고 있니? 나는 모른다 그들은 과테말라의 소리로 옮겨야합니다

그들은 여기 머물지 않을거야? 아니 그들은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되돌아 갈 것입니다 당신은 다르다

너 무슨 뜻이야? 네가 보는 것처럼 모두 당신도 다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좋은 방법입니다 (웃음) 너도 알다시피, 너는 똑같아

<i> 예? </ i> 네 <i> 그리고 당신은 정말로 그것을했습니다 </ i> – 뭐? – <i> 모든 것 </ i> 그 집 – 네가 한 일은 아름다워 네가 약속 했어

<i> (번개) </ i> 큰 우리 가야 해 (웃음)

8살 친딸에게 매장 노트북 훔.치라고 명령하는 엄마

8살 친딸에게 매장 노트북 훔치라고 명령하는 엄마   자신의 어린 딸에게 나쁜 짓을 알려준 친모가 고스란히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19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주의 한 전자제품 매장 CCTV에선 한 모녀의 모습이 촬영됐습니다 CCTV 속 여성은 38살 나탈리아 마케도 그녀는 노트북 앞에 서 있는 자신의 8살 딸 A양에게 뭔가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A양은 마케도의 말을 듣고 한참 노트북을 만지작거립니다 마케도는 A양에게 뭔가를 더 지시하고 그대로 매장을 떠나버렸죠

하지만 A양은 그 자리에서 계속해서 망설였습니다 몇 미터 떨어진 판매원을 유심히 보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요 시간이 흘러, A양은 결국 결심한 듯 노트북을 품에 안고 몰래 출구 밖으로 나갔습니다 마케도는 밖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함께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이후 도난 사실을 알아챈 직원이 두 모녀를 추격했고요

경찰에 신고해 두 사람을 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관에 따르면 마케도는 이미 동종 전과가 있었는데요 전날까지 교도소에 수감됐었다고 합니다 출소 하루 만에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이죠 마케도의 딸 A양은 현재 미성년자를 위한 임시 수용소에 배치됐습니다

The World's Most Powerful Laptop!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Dave2D입니다! 이번엔 에이서에서 나온 아주 특별한 프레데터 21X에요 이 박스 안에 노트북이 들었단 사실

엄청 크네요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묵직하며, 비싼 노트북이죠 이번엔 좀 특별한 언박싱이 되겠어요 그래도 여러분과 함께라면야 (어이고 무거워라) 넘 무거워 ㅜ

ㅜ 왜 이렇게 큰 상자에 담았지 *와우* 제기랄이거 넘 무겁잖아! 세상에! 좋아 어떻게 생겼는지 빨리 보고 싶은데? 음 엄청 무겁네요

무거울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그 이상이에요 좋아! 일단 안에 뭐가 든지 보자고요, 이건 잠시 옆에 따로 두죠 어디 이 안에 그밖에 뭐가 든지 볼까요 이건 뭐 그냥 총기 상자인데요? 총기 상점에 들어가서 주인이 제가 사려던 걸 보여주면 이게 딱 그거 같아요 이건 또 뭐야?! 멋진데? 트랙패드네요

오, 바닥에 넘버패드도 있어요 하지만 이 넘버패드는 방금 트랙패드랑 같이 묶여 있네요 자, 이제 꺼낼 건 더 꺼내고 담을 건 담아두죠 얼씨구팸플렛인가? 어, 아닌데, 키보드 키군요

아, 이건 정말 괜찮네! 그럼, 이 안에 갈아 끼울 수 있는 WASD도 있겠는걸요 그렇군요 교체형 스페이스 바 같아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그런 거 같네요 정말 멋지군요! 조만간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남은 것들도 꺼낼게요 엄청 큰 AC 어댑터가 두 개나 들었네요 이제 좀 안쪽을 볼까요? 이 노트북은 특별하니까요

이거 그냥 아령 대용으로 쓸 수 있겠는데요? 매번 좋

았어 파란색으로 된 키가 정말로 마음에 들어요 이 키보드 — 뭔가 이상한데 괜찮네요! 이 노트북의 키보드는 마치 데스크탑PC의 키보드 같아 보여요

그래도 기계식 키보드 같은데 – 네 맞네요 기계식이에요 키감이 키감으로 봐선

갈축 같아요 (적축, 갈축, 청축은 기계식키보드 종류임) 정말 키감이 땅기는 좋은 키보드네요, 착착 감기는게 키감이 정말 좋아요 이런 걸 노트북에에? 대박인데?! 와우, 정말 끝내주네! 이건 뭐 스티커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색칠한 거 같군요

그렇지 , 여길 좀 봐 "한정판: 300대 중 17번째" 멋있네요 그럼 사용법을 좀 볼까요그러니까 이걸로

그래 알았다 얘를 꽂으면 돼요 뭐야 이거 자석이네! 오~! 딸깍 소리 한 번 죽이네

뺄 수도 있나? 오, 그냥 앞뒤만 바꿔주면 되네요 넘버패드가 필요할 땐 이렇게 트랙패드가 필요할 땐이렇게 뒤집어면 돼 좋아, 부팅부터 해보죠

언박싱 때 겉모습은 미처 못 봤는데요, 근데 이건 뭐 부팅만 해도 뽕 갑니다 잠깐만 봐도 이건 정말 물건이거든요 이 랩톱의 겉엔 그 어디에도 튀어나오거나 구부르진 마감 잘못들이 하나도 없어요 얘의 가장 큰 독창성은 디스플레이일 겁니다 곡면 디자인이거든요

사실 곡면 디자인이 달린 게이밍 노트북은 처음이거든요 게이밍 노트북 중에 처음일 지도 몰라요 곡면 디자인은 게임을 할 때 엄청난 몰입감을 주거든요 색 정확도와 밝기 또한 환상적입니다 게다가 정말 멋진 건 120Hz의 주사율이란 점이죠

이거 정말 게임 할 맛 나겠는데요 여하튼 이 제품을 받으신 300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키에 이렇게 해보시라는 거예요 정말 이 키보드는 처음부터 여러분들의 손이 놓여 있었듯 편안하니까요 토비 시선 추적기는 여기 아래에 달려 있어요 이걸로 게임을 플레이하시는 분들도 봤어요, 물론 제가 해보진 않았지만요

이건 좀 열기 어렵겠는데요, 하지만 ㅋㅋ 제가 한 번 열어보도록 하죠 일단 전원 끄고 좋아, 좋아 엽니다 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 무척 궁금하거든요 너무 세게 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뭐, 천만원 쯤이야

아아, 열린다, 그래! 열렸어 하드 드라이브네요 램 슬롯 2개 아래엔 뭐가 있을려나 M

2 슬롯 4개와, 추가 램 두 개 장착, 그리와 와이파이 카드 열기 쉽군요, 필요할 때 손쉽게 열 수 있겠어요 얘는 저장 장치 하난 많이 달 수 있겠네요 드라이브 베이(부착 공간)만 5개니, 이건 뭐 추가 저장장친 필요하지도 않겠는데요 프레데터 21X가 쓰는 파워가 많다보니, 이렇듯 330와트짜리 어댑터 두 개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무 하우징으로 연결해 하나의 패키지처럼 고정돼죠 이제 세부 스펙으로 들어가보조, 그래도 걱정마세요 너무 깊숙히는 다루지 않을 거거든요, 그랬다간 이 랩톱처럼 너무 무거워질 수 있으니까요 무척 인상적인 스펙들이에요 스피커는 랩톱의 크기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사실 음질이 무척 놀라울 거라는 조금은 큰 기대를 했었거든요

근대 뭐 평균적인 랩톱 스피커보다 좀 크게 들리는 수준이었습니다 SLI(여러 개 그래픽카드 연결방식) GTX 1080은 정말이지 강력한 그래픽카드입니다 애초 꿈의 데스크톱을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지만, 이 랩톱에 장착되었죠 정말 끝내주네요 성능 테스트를 위해 몇 가지 벤치마크를 해보았어요

정말이지 웬만한 PC들을 때려눕히고도 남네요 좋습니다, 이제 몇 가지 게임을 좀 해서 얘를 테스트 해보자고요 얘의 초당 프레임는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오버워치 | 2560×1080 | 최상옵 165FPS! 특히 주목한 사실은, 평상시 팬소음은 정말 조용하다는 거죠 무척 강력한 프로세서들 탓에 무척이나 시끄러울 거라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기본 모드로 게임을 하시는 거라면, 안심하세요, 무척 조용해요 게임할때에도 외부 온도는 무척 안정적입니다 벤치마크 했을 때, 기본 모드에서도 약간의 써멀 쓰로틀링이 있긴 있었습니다 (높은 온도 때문에 프로세서가 속도를 저절로 낮추는 것) 하지만 팬이 돌자, 곧 수치는 떨어지고 말았죠, 이건 뭐 오버클릭을 하셔도 상관없겠는데요 마이크가 이 소릴 담아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팬이 풀로 작동시 소음을 꽤 돼요

가격($9000 – 1094만원)은 둘째치고서라도 분명 매우 강력한 랩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2018/11/17 환울 기준)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살까 말까 망설이실 텐데요, 안타깝게도, 여러분들 용도는 아니랍니다 하지만 꿈의 컴퓨터를 갖고 싶고, 충분히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이건 정말 놀랍습니다 놀라운 성능, 놀라운 장치, 그리고 한정판, 정말 멋진데요 이 영상을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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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Calm and Passion 2001 HD (냉정과 열정사이) – 한글 자막

재미있게 봐 민주야^^

제작 후지텔레비전 카도카와서적 토오호오 일본에서의 이탈리아 2001년 공식작품 원작 에쿠니카오리 * 쓰지히토나리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들을 위한 곳이야 그들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지 언제쯤 같이 올라가 줄래? 언제? 이를테면 십년 후 준세 약속해 줄거지? 그래 약속해 냉정과 열정사이 1994년 봄 1966년 대홍수로 인한 아루노강의 범람은 피렌체를 덮쳤고 다수의 예술품을 파괴시켰죠 회화, 조각, 가구, 직물, 서적 등등 화랑이나 미술관의 창고에서 잠자고 있던 다수의 미술품들

세기의 유산을 구하기 위해 우리들은 새로운 복원술을 고안하고 습득해갔습니다 피렌체의 거리 전체가 복원공방의 거리로 변했죠 복원의 혁명이었습니다 장인의 혼과 높은 자긍심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는 도시 피렌체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복원의 중심지입니다 무명의 복원사들은 한장의 그림에 오랜 시간을 들여 죽어가기 시작한 생명을 되살리고 잃어버린 색을 회복시켰어요

그럼 볼까요? 선생님 오래만이구나 완성됐어요 오, 대단하군요 저의 제자 마시모 입니다

훌륭한 작업이에요 상태가 심하다고 들었는데 하지만 수채화 전문가인 그는 완벽한 채색을 만들어냈어요

습기로 손상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완성되는데 5년정도 걸렸고 복원사 일을 공부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건너온 것은 내가 스물 세살이었을 때였다

시모네 이것 좀 쓸게 그래 피렌체에서도 톱클래스의 공방에서 나는 3년간 훈련생으로 공부하면서 일을 배웠다 그곳에는 세계에서 최고수준의 기술을 가진 복원사가 많이 있었다 예로 조반나라고 하는 선생님은 유채화 복원에 있어서는 유명한 일인자이다

내가 몇개의 복원사 자격시험에 무사히 합격한 것은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이었다 가끔씩 선생님은 나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다 처음 들었을 때는 당황했다 전부 벗는 거에요? 전부? 벗어요? 완전 누드? 만일을 위해 세번이나 되물었지만 전부 벗어요? 네번째에 이르러 마음을 정했다 움직이지 마

선생님은 언제나 그저 묵묵히 데생을 했고 나 역시 그저 잠자코 조용한 시간에 몸을 맡겼다 어머니를 일찍 여윈 나에게 선생님은 어머니에 가까운 존재였고 아틀리에는 언제나 따뜻했다 선생님이 즐겨 쓰는 향수는 아이리스의 은은한 향이 났다 쉿, 교회안이잖아요 숙모도 화좀 났을 거야

난 결혼식에 구두 잊어버리는 남자랑 절대 결혼 안 할 거야 중요한 건 절대 안되지 피로연에 갈 거야? 아니 그럼, 말하고 올테니까 여기서 기다려 아오이, 아오이 나올거야 이제 됐어 안돼 송아지 위장, 토마토찜과 흰콩 파스타를 추가 시켜

휜콩 파스타에는 흰콩을 빼고 휜콩 파스타에는 흰콩을 빼고 확실히 통역해 네? 아무것도 아니에요 고마워요

언제까지 화내고 있을 거야? 아오이가 누구야? 어젯밤 침대에서 잘못 말한 이름 아침에 사과했었잖아 내 이름은 메미야 아오이라니 뭐야? 물어서 뭐할 거야 너랑은 상관없잖아

정말 미안해 내가 미안해 잠깐 여기 와인주세요 와인

메미는 어학원에 다니고 있다 같은 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룸메이트와 지내고있다 내가 메미에 대해서 알고 있는 건것은 그 두가지 뿐이다 나에게는 나에게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었다 1997년 봄 아오이라고 하는 한 여자를 나는 언제까지나 잊지 못하고 있었다 너 분명히 일본대학에서는 국문학과 출신이랬지? 너의 전문분야가 아니란 거 알겠지

무슨 수를 써서 선생님에게 아첨한거야? 무슨 수라니? 역시 그건가? 선생님과 잤냐? 네타카? 초밥? 무슨 얘기야? 조반나 선생님이 치이고리의 그림을 맡긴대 준세한테 대단해 축하해 무슨 일이야? 준세에게 치이고리 그림을 맡긴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1610년 작품이야

이걸 저 혼자서요? 자신이 없어? 아뇨 아니, 해볼게요 어때요? 잘 돼가고 있어 뭐 좀 사러갈건데 아니 난 됐어

나갔다올게 그림의 표면에 방부제를 발라서 색을 보호해 죽은 화가의 영혼에 달라붙어 하나가 되는 감각으로 나 자신의 영혼도 깨끗해지는 듯한 정말 신성한 기분이 들어 알지? 루도비고치이오리 우메가오카의 내 아파트에 걸린 모조품 보여준 적 있었지

고마워 얼마 안있으면 완성될거야 삼년만이지 넌 어떻게 지내? 타카시 왜 그래? 비서실에 카나짱이라고 있는데 괜찮아

나도 노리고 있거든 밀라노지점에 출장간다고 하니까 조심해서 다녀오라고 했어 내 얘기는 상관없어 싱겁기는 사실은 어제 밀라노에서 아오이랑 만났어 응? 이거 가게주소야 보석집에서 일하고 있어 3년전부터지 아마 너 그거 알고 있으면서 없었던 일로 해 잠깐, 감추지마 잊어버려 버리지마

줍지마   안 좋아 내가 맘대로 짐작한 거니까 아오이가 줬어 돌아오는 길에

너에게 전하라고는 하지 않았지만 하지만 난 말야 너희들이 그렇게 헤어진 거 알고 있으니까 난 널 용서할 수 없어 나가 지금 당장 나가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선물하실건가요? 아, 그래요 생일 선물요 생일이 언제죠? 5월 25일요

저런, 벌써 지났네요 여자친구 건가 보죠 제가 골라 드리죠 이건 어때요? 이 색도 괜찮아요 죄송한데요

이거 피에몬테産 네피오로

오랜만이지 보석상에서 여기라고 들었어 지금 집에 가야겠어 너무 이르지 않아? 이 사람이 걸을 수 있을 때 가야지 당신도 만만치 않으면서

이것좀 받아줘요 잘가 최근 남자친구가 생겨서 좋아 죽겠나봐 이리줘 기다리고 있어

홍콩에서 아는 친구를 통해 아오이를 처음 만났어요 일본에서 얼마전 공부를 마쳤다길래 그저 대화를 나누려고 세이지 아가타를 아냐고 물었었죠 아오이는 무척이나 놀라더군요 세이지 아가타? 네, 세이지 아가타 당신 할아버지죠? 정말 할아버지한테 감사할 게 많아요

이 그림을 샀다는 우연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었으니까요 그게 첫 데이트였어요 그 할아버지의 손자를 만나니 영광이군요 아뇨, 별말씀을요 앉으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나갈게 편히 있어요 네 앉아

커피나 와인 한잔 마실래? 아무래도 물이 좋겠지? 당신 거야 뭐에요? 당신이 좋아한다고 했던 거 앉아서 열어봐 저번주에 시간이 별로 없었어 늦었어도 선물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 생일 축하해 예뻐요

한번 입어봐 당신이 입으니까 더 이쁜데 맘에 들어요 잘 어울리죠? 정말 잘 어울리네요 늦어서 미안해

맘에 들었으면 좋겠어 정말 이뻐요 미안하지만 나 갈께 즐거웠어요 준세

기다려 이게 다 뭐야 이렇게 갑자기 떠나면 어떻게해? 마브에게는 어떻구 넌 할아버지의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날 집에 불렀어?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남자친구 자랑을 하고 싶었던 거야? 어느 쪽이든 태연히 집까지 따라온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던 거야 타카시한테서 들었어

지금도 네가 상처받은 건 아닌지 해서 왜? 난 잘 지내고 있어 옛날 일은 잊었어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준세 어디 갔다왔어? 경찰이 준세 찾으러 내 아파트까지 왔었어 경찰? 준세 아가타? 왜 이런 일이 준세 아가타 아니 제가제가 아니에요

경찰서에서 조사를 아니에요 제가 아니에요 놔줘요

누가 이런 짓을 이거 다 마시면 데려다 줄게 나 룸메이트 알지? 걔한테 남자친구가 생겼어 이탈리아인 헬스클럽 강사인데 매일밤 내가 자고 있는 옆 방에서 사랑을 나눠 준세는 내가 필요치 않아? 준세가 스스로? 그런 말도 안되는

준세에게 앙심을 품은 자의 짓이야   앙심? 그렇잖아 도난당한 것도 없이 피해를 입은 건 준세의 치이고리 그림뿐이라구 그렇다면 그토록 누구한테 원한을 샀다는 거군 처음 발견한 건 당신이야, 타카나시

타카나시? 존칭은 붙이지 않냐? 내가 저지른 게 아닐까하고 말 꺼낸 건 너잖아 글쎄말야 저짓말 하던 일을 놔두고 외출한 네 녀석 책임이라구 "치이고리의 비극" 사건은 지역신문에 크게 다루어졌고 공방은 사람들의 신용을 잃었다 경찰조사후에도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장기화되는 문제에 고심하던 관계자들은 공방을 일시폐쇄하는 것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었다 범인이 밝혀지지 않는 편이 아무도 원망하지 않으면서 끝나

그래도 이 도시는 늙어가고 있어

복원해도 또다시 계속해서 파손되어 가지 모두 과거를 살아가고 있어 직업이라고 해봤자 관광업이나 나같이 문화재를 보호하는 직업뿐이지 준세 시기심에 지지마

너에게는 미래가 있으니까 미래 선생님은 복원사일을 잠시 떠나 좋은 기회니까 긴 휴가를 떠날거라면서 웃었다

직장을 잃은 나는 다른 복원사들과 마찬가지로 곧장 다른 공방으로 옮겨서 일하지는 못했고 이 도시에서 미래를 발견하지 못한채 메미의 룸메이트 남자친구에게 오토바이를 넘겨주고, 익숙해진 방을 비워주고 나서, 일본으로 귀국했다 1998년 봄 준세, 들어간다 하코네 갔다왔어 역시 카타짱 맘에 들어

저기 이게 아오이씨? 그런데요, 누구시죠? 너 여기에서 한가하게 지낼거면 템페라화라도 그리는 건 어떠냐? 저에게는 그릴 힘 없어요 그렇지 않대니까 할아버지는 아버지에게서 못이룬 꿈을 나에게서 이루고 싶은 것 뿐이죠? 아버지는요? 가끔씩 와

돈 뜯어내려요? 변함없네요 이유는 공방의 폐쇄뿐이냐? 이탈리아에서 네가 도망쳐온 이유는 그거 뿐이야?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옛날 일은 잊었어 너한테 온거야 고마워요

네 아오이 당신 도움이 필요해 이번엔 심각한거 같애 루카가 무슨 말을했는지 넌 믿지 못할 거야

충격이라구 인간이 아냐 음내가 맞춰볼까

그 사람이 또 무지막지하게 둔감한 소리를 한거니? 이번엔 또 뭐야? 그 사람이 결혼하재 뭐? 그가 이빨에 낀 치킨 조각 빼내면서 청혼했다니까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웨딩드레스 입기 위해서 초콜렛케익을 포기하기로 했어요 너 알잖아 내가 루카보다 초콜렛케익을 좋아한다는 거

그거 잘됐네요 축하해요 축하해, 다니엘라 두 사람에게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어요 뭐 좀 마셔야 겠어요

근데 두 사람 결혼하는거 어때요? 아오이가 원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저도 상관없구요 우리는 이대로가 좋은 걸요 LA에서 회의가 얼마 안있어 있거든 걱정하지마

좀 있다가 자러갈거야 사랑해 마브 그 누구보다도 사랑해 네, 괜찮으세요

저, 카시와사키에 사시는 숙부 연락처 알 수 있습니까? 후미오 고모에게는 연락했는데요 만약을 위해서 아뇨 아버지 한테는 아직 그 사람 불러도 아무 소용없으니까요 아직 유산은 굴러 들어오지 않을거에요 목숨에는 지장이 없으니까요

그거 다행이군 너도 잘 지내는 거 같아, 안심이다 아사미 당신 아들 잘 생겼네요 나를 닮았지

내가 준세를 위해서 밥하면 안돼? 넌 너 일 해 동경에 온 이후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여기 있을 뿐이잖아 준세도 마찬가지잖아 난 준세가 일본에 온다니까 학교 그만두고 따라 온 거야 그건 니가 정한 거잖아

뭐든지 내 탓으로 돌리지마 그럼 내 멋대로 해도 된다는 거야? 임신하고서 아무소리없어 맘대로 처리해 버려도? 난 아오이와 달라 누구한테 들은 거야? 준세한테는 말하지 않고 맘대로 아이를 누구한테 들은 거냐니까? 비서실 카나짱하고 하꼬네온천에 다녀왔대 준세 좋은 여자잖아 너의 과거를 필사적으로 감싸줄려고 하구 그래서 나도 그만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 거야? 하지만 모든 걸 말하진 않았어 너 아버지 이야기나 너하고 아오이가 하루종일 같이 있었다든가 마치 쌍둥이처럼 말하지 않아도 텔레파시로 통했다라는가 바보같은 소리

그만큼 둘 사이의 관계가 강렬했다는 거지 덕분에 내가 배웠지 너무 서로에게 끌리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인연이 되지 않는다 아오이는

밀라노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응 그럼 그래

잘 먹었어 메미짱이라고 했지? 인사전해줘 비서실의 카나짱은 두번째야? 아니 당연히 첫번째 그거 참 안됐네 갈께

타카시 아버지 얘기라니 뭐야? 돈 썼잖아 돈? 아오이한테 몰랐어? 세상 물정 아는 아가씨라 다행이군요 왜 맘대로

왜 나한테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 이건 내 문제야 준세하고는 상관없어 난 널 용서할 수 없어

나가줘 나가 지금 당장 나가라구 계류유산이었습니다 어차피 아이는 구할 수 없었습니다

어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좀 있으면 퇴원이라고 들어서요 비서실의 카나씨? 아처음 뵙겠습니다 서무2과 아이하라입니다

왜 병실로 안들어가요? 그럼, 유언장 복사본은 나중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했어요 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이걸로 만족이냐? 아버지 친구 타자키씨말이에요

돌아가시자마자 그림 가격이 폭등했대요 지금 타자키씨네는 상속싸움이 한창일거라구요 우리집은 이걸로 보기흉한 상속싸움없이 끝나겠어요 재산을 노리고 아이를 배는 여자는 들러붙지 않겠지 아오이한테 뭐라고 했어? 이봐, 아오이는 그런 여자가 아냐

아오이를 모욕하지마 아오이한테 사과해 사과해 사과해 준세

이제 됐어 사과해 사과해 그만하세요 사과해

사과해 그만하세요 사과해 1999년 봄 이제와요? 우리 공주님은 어떻게 지냈지? 잘 지냈어요

로마는 어땠어요? 일 때문에 가는 거라 특별한 거 없었어 어떻게 된거지? 오늘 오후 다니엘라와 쇼핑하다가 발견했어요 방을 밝게 해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거 같군 옛날 그림 처분은 당신에게 맡길게요 당신을 위해 당신 좋아하는 치즈 넣은 파스타 만들었어요

프로세코 마실래요? 그래 프로세코 좋을 거 같은데 아오이 그거요? 당신이 휴가 낼 수 있으면 어디 좀 갈까 했어요 그리스 섬 어때요? 당장 그럴 수 없으면 휴일이 생길때까지 기다려도 되구요

난 당신이 진실을 말해줬으면 해 진실이라뇨? 얘기 좀 해 뭐에 대해서요? 모든 거 그림을 바꿔 건 거, 갑작스런 여행계획, 보석상자에 간직하고 있는 일본어로 쓰여진 편지 그 편지에 뭐라고 적혀 있지? 당신을 추궁하고 있는 게 아냐

당신을 좀 더 알고 싶은 거야 처음 만난 이후로 넌 항상 이래 넌 너 나름대로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날 그 속으로 받아들이고 있지 않아 넌 날 필요로 하지 않아 아니에요

왜 나랑 지내지? 왜 그런 말을 해요? 왜냐하면 너의 마음이 딴데 있는 거 같으니까 날 믿지 않아요? 진심을 알고 싶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잖아요 편지에 뭐라고 적혀있어? 마브 사랑해요

더이상 너자신을 속이지 마 미안해 아오이 갑자기 편지 쓰는 걸 용서해 줘 그리고 이 편지가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무척이나 긴 편지가 될거라는 것도 나는 지금 우메가오카의 아파트에 있어 피렌체에서 도망쳐 그래 도망쳐 나와 일본에 돌아온지 얼마 안됐어

오늘 오랜만에 시모키타에 왔어 너와 만났던 그 곳이야 1990년 봄 10엔에 산다구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라구요 그게 10엔밖에 안해요? 아시아에서는 폭동감이에요 그 거리의 그 가게에서 우리는 스쳐지나갔다

말도 나누지 않은 한순간의 스쳐지나감을 내가 왜 기억하고 있었는지 그쪽 거에요 다음에 만났을 때 너는 의아한 듯 했지만 난 그 미술관엔 전부터 자주 다니고 있었고 안내창구에 새로운 여자가 들어왔다는 것도 그녀가 아르바이트라는 것도 과는 달라도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는 것도 그리고 그 애가 언제나 외톨이로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어 혼자있는 것에 냉정해질 수 있는 여자 나는 너를 무척이나 강한 애라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실제의 너는 달랐어 외로워서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지만 고집이 세고 자존심 강한 너를 나는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몰랐어 우산 빌려줬었죠? 이 우산 아니에요 감사의 표시로 새 거 샀어요 필요없어요

왜요? 필요없습니다 그 당시 우리는 둘 다 열 아홉이었고 아직 어린 애들 같았어 그렇지만 왜 그렇게 두근두근거렸었는지 처음 걸려온 너의 전화 네! 처음 한 데이트 약속

만나기로 했던 찻집 처음 같이 본 영화 맘에 드는 음악이나 책을 찾으면 나는 누구보다도 먼저 너에게 전했어 우리는 많은 얘기를 나눴었지 너 어렸을 적의 이야기

너의 아버지는 일본인이고 그래서 아오이라는 일본 이름을 가지게 된 것 그런 아버지를 일찍 사고로 여의고 어머니의 재혼 상대의 새로운 가족과 살게 되었다는 것 넌 아무리해도 정붙이지 못했다는 것 줄곧 고독했다는 것 조국을 알기 위해 유학을 결심했다는 것 넌 네가 머물 곳을 찾고 있다고 했었지

들어와 올라와 아슬리퍼

뭐 좀 마실래? 커피? 찬 게 좋겠지? 찬 거 여기 전까지는 할아버지가 아틀리에로 쓰고 있었어 그건 내가

진짜? 이것도? 응, 그것도 도중에 그만둔 것도 있지만

얼음얼음 있다 덥지

잠깐 기다려 여긴? 거긴 할아버지가봐도 돼 돌아갈게 응? 오늘은 이만 갈게 처음 네가 내 방에 놀러온 그 날 밤 난 밤새 널 생각하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 너와 지낸 그 때의 모든 것들이 변함없이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우리가 만나기로 약속하던 그 찻집은 이제 철거되고 지금은 새로운 건물로 변해버렸어

그 중고 레코드 점도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갔고 그 곳엔 없어 너 기억나? 우리가 즐겨 찾던 대학기념강당 옆 콘크리트 계단에서 첼로를 연주하던 학생이 있었다는 걸 언제나 똑같은 곡에 언제나 같은 부분을 똑같이 틀리는 그 학생의 서툰 연주에 우리는 웃었었지 처음 키스를 한 그 장소에서 그 때 들은 그 곡명을 아오이 난 벌써 잊어 버렸어 붙잡을 수 없는 지나간 이야기 그래, 이미 지난 이야기야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밀라노까지 너를 만나러 갔을 때 어른스럽게 행동하지 못했던 나를 지금 무척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어 미안했어 같이 지내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안부 전해줘 잘 지내길 바라며 네, 아가타입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오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마지막으로 네가 행복해서 다행이야 멀리 밀라노에 있는 아오이에게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준세로부터

네, 여보세요 준세? 안젤로? 준세 어제 조반나 선생님이 자살한 이유는 몰라 장례식은 공방에서 지낼 거야 준세 준세 좀 더 생각해봐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

겁이 난다는 건 아니겠지? 내가 이런 것들을 헤쳐나갈 수 있을 지 모르겠어 네 심정 충분히 이해해 네가 어떻게 내 마음을 이해한다는 거야? 너하고 마브는 문제 없잖아 무슨 문제있는 거야? 아니 변함없이 날 사랑해줘

그건 다행이야 다니엘라, 완벽한 사람하고 지낸다는게 꼭 행복한 건 아냐 루카는 매력있어 어떤 점이? 적어도 결혼식에 구두를 잊고 나타나는 사람은 아니잖아 루카, 구두요

당신 덕분에 살았어요 고마워요 행운을 빌어요, 루카 새 아파트는 어때? 한 사람 살기에는 좋아요 난 지금도 이런 냉각기를 갖는 게 우리 관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당신이 돌아오리라는 믿음도 있고 준세, 와주었구나 나는 다른 공방에서 일해 타카나시는 복원사 학원 강사로 있고 깐깐하다고 소문이 자자해 준세

선생님은 행복해하실 거야 너의 재능도 인정해 주었잖아 이제 일이 이렇게 됐으니까 말하는 거야 치이고리의 그림을 찢어 버린 건 조반나 선생님이야 그 날 네가 나간 후에 바로

안녕하세요 안돼요 이게 무슨 그만하세요 놔줘 놔달라니까 나말고도 목격자가 있었어 하지만 모두 입다물고 있었어 선생님을 보호하는 걸로 자기들의 공방을 지키고 싶었던거지

뭐, 결과적으로는 일시폐쇄로 내몰렸지만 말야 내가 사실을 얘기하지 않은 건 널 시기하고 있었기 때문이야 선생님도 마찬가지야 너의 재능에 질투하고 있었어 아니, 재능 뿐만이 아냐

네가 지니고 있는 꼿꼿한 '한결같음' 이라고 해야 되나 나에겐 딱 질색인 타입이지 난 단지 융통성이 없을 뿐야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해 그렇게 진지하게 대답하는 점이 더 열받게 해

선생님은 널 연모했는지도 몰라

그 공방 다시 문 열거라는군 내년 봄에 200년 봄 준세, 문 열어 안에 있지

문 열어 미안해요 전화로 헤어지자는 얘기 한참하고 있었거든요 서무2과의 아이하라씨? 아뇨, 영업3부의 에리코짱 할 말이 있다고 해서 왔는데 들어가도 되죠? 실례할께요

이게 뭐야? 저도 어제 들었어요 이게 뭐야 복원사일을 다시 하는 거냐? 복원사라고 하는 건 죽어가기 시작한 생명을 되살리는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너에게 화가는 무리구나 그만큼 복원사로서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면야 저질

기다려 놔줘 내가 어떻게 되는 상관없잖아 진정해 내가 이탈리아로 가기로 한 건 복원사로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볼려는 거야

거짓말 다 거짓말 혼자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 난 기다리고 있었어 준세가 언젠가 나만을 봐주기를

난 도대체 뭐였어? 너에겐 감사하고 있어 그만둬 나에게 사과하거나 동정같은 거 하지마 내가 듣고 싶은 게 아냐 내가 듣고 싶은 건

준세의나는준세의

나는 나는

준세의 그러니까 내가 듣고 싶은 건

왜야? 왜 나는 안된다는 거야 왜냐니까? 내가 사랑하는 건 아오이니까 잊을려고 했던 때도 있었어

너를 받아들일려고 했던 적도 있었어 하지만 나는 변함없이 아오이를 생각하고 있어 이 시간 이후 두번 다시 만날 일이 없어도 난 아오이를 계속 생각할 거야 괜찮은 여자였는데 말야 준세가 마지막에 확실히 얘기해줘서 겨우 끝낼수가 있었대

잘 다녀와, 바보야 라고 전해달래 너도 참 불쌍해 첫번째도 두번째도 이루어지지 않고 이제부터 어쩔꺼야? 너도 영업3과의 여자하고 티격태격하고 있잖아 같이 왔어 비서실의 카나짱

거의 다른 여자한테 눈 돌릴 뻔 했지 잘해 봐 그럼 또 음악회야 아까 어떤 남자가 들렀었어

기다려, 마브 당신 가게에 들렀었어 네, 들었어요 로스앤젤레스에 간다는 게 사실이에요? 응 언제요? 준비는 끝났어

이제 당신에게 달렸어 네? 난 당신이 다른 사람과 같이 사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당신은 여전히 그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잖아 LA행 비행기표야 받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불과 몇 분전엔 날 뒤따라 왔잖아 난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진거라 생각했는데 아오이, 나랑 같이 가주었으면 해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어 하지만 가게를 연 지 얼마 안되었던 난 머물 곳은 여기라고 생각했고 그 남자를 따라가지 않았어 아오이, 후회하지 않도록 해 자신이 머물 곳은 누군가의 가슴속밖에 없어 2001년 봄

"치이고리의 비극" 이후 일시페쇄되었던 공방은 불과 일년만에 훌륭하게 부활했고 우수한 복원사들이 명작들을 되살려내고 있죠 이 방을 들여다 볼까요? 성스테파노수도원에서 잠자고 있던 유채화야 보존상태가 최악에 꽤 손상이 심했지 네가 복원한 거야? 혼자선 무리일거라고 했지만 부탁해서 맡게 됐어 실례합니다

그건 루도비고치이고리의 작품이었다 지난 일년 치이고리의 작품을 다시 대하면서 나자신의 재생을 시도했다 나는 무너져 갈듯한 감정을 몇번이고 다시 일으켜 세웠었던가 아오이 넌

잊어버렸을까? 그 약속을 준세

알고 있어? 이런 말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을 위한 곳이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곳이지 언제쯤 같이 올라가 줄거지? 피렌체의 두오모에? 응 언제? 먼 훗날

먼 훗날이라니? 이를테면 십년 후 십년 후라 우리는 서른이 되어 있을거야 21세기 우리는 변해 있을 거야 둘 다 그렇지 않을거야

정말? 우리는 변함없이 같이 있을 거야 준세, 약속해줄래? 나의 서른 살 생일은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그래, 약속해 그 사람은? 마브는 잘 지내? LA의 본점일을 맡고 있어 그럼, 지금은 LA에 있구나

언제부터? 2년이 됐어 그렇구나 특별히 오늘을 위해서 LA에서 와준거구나 어떡하지 이제부터 뭘 해야 할 지 사실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어

현실은 좀더 가혹할 거라 생각했었고 난 혼자서 기다리다가 혼자서 돌아갈거라 생각했거든 그래도 좋을 거라 생각했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설마 올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 내가 꼭 오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처럼 말하는 구나

그런 말 한 적 없어 곤란해하고 있잖아 당황하고 있는거야 "당황하다" 알지? 괜찮아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네가 올지는 몰랐어 피렌체 친구집에 때마침 놀러왔었어 근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저 들렸을 뿐이야 그러니까 신경쓰지마 내 말은

오래전의 장난기섞인 약속을 기억하고 있는게 이상하잖아 난 기억하고 있었어 줄곧 잊지 않고 있었어

피렌체에는 언제까지 있을 거야? 내일 아침까지 그래? 그럼, 식사라도 뭐라도 마실까? 아까 지나가는 길에 발견했어 응? 따라와봐 놀랐어? 나는 그 때 일어난 일을 기적과도 같이 생각했다

신은 우리 둘에게 안겨주었다 환영과 같은 시간의 장난 환영과 같은 시간 속에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듯이 우리는 서로를 갈구했다 지나간 과거를 메우기 위해 괜찮아, 오늘은 쉬어도 천천히 쉬다와

아뇨, 지금 갈게요 죄송해요 연락못해서 그럼 아오이

커피 나가야돼

이만 갈게 데려다줄게 아냐, 괜찮아 데려다줄게 여기에서 됐어 그럼

만나지 말 걸 그랬어 약속 같은 거 하지 말 걸 그랬어 행복해 고마워 잘 지내

난 좋았어 준세 준세와 만나서 좋았어

안녕 "개최지 : 밀라노 피렌체" 저기요 아, 어제 연주는 어땠어요? 그럼, 역시 그거 그 여자분이 신청한 거에요 작년 연주회에서 말을 걸더군요 다음 피렌체에서는 꼭 연주해 달랬어요 작년? 밀라노의 리베르티 광장에서요 밀라노? 고마웠습니다 저에겐 지켜야 할 약속이 있어요 중요한

잊을 수가 없어요 그저 그럴 수가 없어요

미안해요 당신 마음은 언제나 그 약속과 있었던 거군 비록 어떤 결과가 있든지 간에 내 모든 인생이 달렸어요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해요 준세는 나의 모든 것이에요 밀라노행은요? 방금 떠났어요 다음 유로스타 타면 아까 떠난 인터시티보다 15분 일찍 도착할 수 있어요

기적 같은 건 쉽게 일어나지 않아 우리들에게 일어난 기적은 단지 네가 혼자서 기다려 주었다는 거야 마지막까지 냉정했던 너에게 난 뭐라고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가슴속의 빈 공간을 채울수 있을까 나는 과거를 뒤돌아볼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기대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지 않으면 안돼

아오이 너의 고독한 눈동자에 다시 한번 나를 찾을 수 있게 된다면 그 때 나는 너를 민주야 잘봤어??

^^ 타케노우치 유타카(준세 役) 켈리 첸(진혜림)(아오이 役) 유우스케 산타마리아(타카시 役) 시노하라 료오코(메미 役) 마이클 웡(마브 役) 시이나 킵뻬이(타카나시 役, 우정출연) 히로타 레오나(준세 아버지 役) 마츠무라 타쓰오(준세 할아버지 役) 카시와기 히로키(첼로 연주하던 학생 役) 기획 : 오오타 토루 각본 : 미즈하시 후미에 촬영 : 쓰다 토요시 녹음 : 하시모토 야스오 조명 : 카와이 미노루 미술 : 타네타 요오헤이 음악 : Enya 감독 : 나카에 이사무

풀HD 모니터가 3개인 노트북 |쉐어하우스

노트북은 가벼워서 휴대가 용이하지만 좁은 화면은 아쉽기 마련입니다 이런 노트북의 좁은 화면을 넓게 쓸 수 있다면? 이런 상상을 현실화한 상품이 나왔습니다

노트북의 좌우 양옆에 LCD 모니터를 추가하여 노트북 화면을 넓게 쓸 수 있는 것 이죠 게다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3개의 모니터가 이어진 화면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는 맞은편 사람들에게도 회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으며, 카페에서는 옆자리에 앉은 사람도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은 기본적으로 USB 3

0으로 이뤄집니다 윈도와 맥은 물론 풀HD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13인치와 15인치 그리고 17인치 3가지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349 유로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