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화면이 두개? 듀얼스크린 노트북의 등장! Asus Zenbook Pro 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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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냐면요 한국은 아닙니다 일단! 대만인데요~ ASUS가 30주년이 됫다고 하는대요 바로 그 3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한국에서 대만 ASUS 행사장 까지 왔는데요~ 과연 ASUS에서 30주년 기념 어떤 신제품을 보여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말방구 실험실과 함께 하시죠! GoGoGo~ 자그럼 이번 ASUS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공개된 제품을 같이 한번 확인해보실까요? 일단 가장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바로 듀얼 스크린이 탑제된 노트북 젠북 프로 듀오가 그것이였습니다 참고로 스크린 패드 플러스가 탑재된 모델은 156인치(in) 젠북프로 듀오 거기에 14인치(in)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젠북 듀오 이렇게 2가지로 나뉘어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일단 상위 모델인 젠북 프로 듀오 모델에 대해서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의 사이즈는 246mm 그리고 359mm 두께는 약 24mm 로 제작이 되있습니다 중량은 25kg 으로 제작이 되어 있는데요 약간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156 인치(in)에 디스플레이 거기에다 14인치 세컨드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고사양의 스펙을 감안을 한다면 크기 및 중량은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어보이는데요 특히 디스플레이를 열게 되면 약 3° 정도의 경사면이 생기게 되는대요 기존 노트북이 바닥에 붙어있었다 라고 보면은 이번 제품은 바닥면으로 부터 약간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거죠 따라서 냉각시스템을 좀더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디스플레이는 4K를 지원을 하는 16:9 화면 비율의 15

6인치(in)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가 됬습니다 한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세컨드 디스플레이가 무려 14인치(in)로 제작이 되어 있는대요 32:9 화면비 해상도는 3840 * 1100 해상도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156인치(in) 메인 화면 뿐만아니라 14인치(in)에 세컨드 화면 역시 터치패널로 지원이 되있기 때문에 가볍게 손으로 터치하는 것은 물론 전용펜을 사용을 해서 좀더 디테일한 작업도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메인 디스플레이와 세컨드 디스플레이를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은 이처럼 하나의 화면으로 사용할 수가 있는대요 이경우에는 해상도가 조금 더 높아진 3840*3260 에 해상도를 사용할수가 있게 되는거죠

특히 세컨드 디스플레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한국의 메신저)처럼 SNS창만 별도로 나눠서 사용할 수가 있는대요 이처럼 대화창을 세컨 디스플레이로 내린다음 실시간으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세컨드 디스플레이는 3개의 창으로 나눠서 분할 사용도 가능한대요 물론 영화를 보거나 파일을 정리하고 혹은 프리미엄 작업시 단축키를 지정하는 등의 활용도 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깐 저처럼 영상을 제작하거나 편집을 해야하는 사용자라면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가 있어보이는데요 현장에서 세컨드 스크린의 건반을 올려서 음악을 작곡하는 시연을 감상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세컨드 스크린이 필요가 없는 사용자라면 뭐랄까 좀더 거추장 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없던 세컨드 스크린 즉 스크린 플러스 듀오를 접목시킴에 따라서 활용범위는 크게 확장된 것만은 사실인대요 뿐만 아니라 마우스 터치패드 역시 듀얼 기능의 터치패드가 탑재 되었습니다 필요시에 이처럼 키패드로 변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필요 없을 경우에는 바로 마우스 패드로 사용할 수가 있게 되는거죠 뭐 키감 역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전반적인 디자인 활용도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아 보였습니다 자그럼 스펙은 어떨까요? 놀랍게도 9세대 인텔코어 i9프로세서가 탑재가 되었는대요 그래픽 카드는 GeForce RTX 2060-6GB 그래픽 카드가 탑재가 됬습니다

RAM은 32GB 그리고 STORAGE는 1TB PCle x4 SSD가 탑재가 됬습니다 스펙역시 상당히 고사양으로 맞춰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자 일단, 이정도 스펙이라면 영상작업은 물론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거기에 게임을 구동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어보이는대요 디자인 및 세컨드 스크린의 활용도 까지 고려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한국의 정확한 출시일과 출시 가격을 확인할 수가 없었는데요 뭐 출고가만 매력적으로 맞춰진다면 국내에서 역시 주목받을 제품임은 확실해 보였는대요 물론 발열 부분과 실제 사용 사용감에 대해서는 차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말방구 실험실에서 좀더 디테일 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외에도 울트라 콤팩트 디자인 거기에 스크린패드 2

0 이 탑재된 ZenBook도 새로 공개가 되었는대요 기존 스크린 패드보다 더 넓어진 스크린 패드 20 거기에 인텔코어 i7 그래픽 카드는 GTX 1650 MAX Q 가 탑재가 됬습니다 콤팩트라는 디자인 스크린패드 20 그리고 고사양의 스펙은 이제품의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또한 가격대가 좀더 낮은 VivoBook 시리즈 역시 스크린 패드 2

0 을 탑재를 했습니다 사실 영상편집 고사양 게임 플레이가 필요 없는 사용자라면 보다 슬림한 가격대에 출시가된 VivoBook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기존 VivoBook에는 스크린 패드가 적용이 되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노트북 라인에는 모두 그에맞는 스크린 패드가 적용이 되면서 확실히 기존 노트북 대비 차별화된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게임 유저들을 위한 ROG게임 노트북 역시 새롭게 선보였는대요 특히 뉴욕에서 선보였던 플래그쉽 모델인 마더십GZ700 은 탈착식 키보드로 설계가 되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솔직히 노트북 같지 않다고 해야될까요? 기존 노트북은 본체와 디스플레이가 나름 분리가 되있었는대요 하지만 이번 제품은 컴퓨터 본체가 일체화된 구조로 제작이 되있습니다

물론 하단에는 특유의 LED를 탑재하고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하기는 했는대요 사양 역시 괴물급 i9 9980 HK 프로세서 거기에 RTX 2080 탑재 되있기 때문에 괴물 게이밍 노트북의 면모를 그래도 살렸습니다 하지만 173 인치(in) 대화면 거기에 상당히 좀 무거운 중량을 고려하면 휴대성 제품이라고는 솔직히 말하기가 어려워 보이는대요 그외에도 좀더 슬림해진 ROG ZEPHYRUS 시리즈 거기에 ROG STRIX 제품도 현장에서 함께 만나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 어떠세요~? 지금까지 ASUS 30주년 기념 행사와 관련된 노트북을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제가 보기엔 ZenBook의 듀얼스크린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했는데요 하지만 제가 직접 사용해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눈으로 보고 간단히 시연해보는거랑은 또 다른느낌일 것 같은데요 그래서 만약 기회가 된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좀더 디테일한 리뷰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SUS 30주년 기념! 새로 출시되는 노트북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셨나요? 하지만 맞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겠죠 말방구 실험실 영상에 알람버튼과 구독버튼을 눌러주시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테크이야기를 누구보다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다는거 알고 계시죠? 그럼 지금 바로 구독과 알람버튼 눌러주시구요! 지금까지 말방구 실험실 프로듀서 딴트공 travis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

디자이너를 위한 노트북 | 나는 맥북을 살 것인가? 윈도우 노트북을 살 것인가? | 노트북 추천

나는 맥북을 살 것인가 윈도우 노트북을 살 것인가 새 학기가 되면 항상 떠오르는 그런 주제가 있죠 노트북을 사야 되는데 어떤 노트북을 사야돼죠? 델 사세요 그램 사세요 맥북 사세요 엄청 고민이죠? 맥북은 감성으로만 쓴다

그러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난 아닌데 난 기능으로 쓰는데요 맥북이 감성으로 쓴다는 건 좀 틀린 말 같고 감성으로도 쓴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사실 저는 맥북이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는 사람이라 보통은 맥북을 추천하는데 보통은 어떠한 작업을 할지 먼저 물어봅니다 맥북이 아무리 좋아도 쓰는 사람이 활용을 못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결론적으로는 어떤 소프트웨어를 쓰는 지에 따라서 추천을 드립니다 내가 만약 음악을 주로 합니다 그럼 9대 1로 맥북이 우세입니다 보통 뮤지션들이 맥북을 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가 Cubase냐 Logic Pro X냐 인데요 내가 저가형 pc를 맞추고 Cubase를 구매 할 것이냐 아니면 고가의 Mac을 하고 값싼 Logic Pro x 를 살 것이냐의 차이인데 Cubase Pro 10의 가격이 559유로 우리나라도 약 70만원 상당의 프로그램 이거든요 근데 로직 프로 는 249,000원입니다 게다가 프로그램이 안정적이기도 하고 제가 아이맥을 사고 깜짝 놀란 게 하나 있었는데 사기전에 애플 매장에서 간보고 있었어요 인디자인에서 확실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할까 스크린샷에 업스케일링은 잘 될까 동영상 녹화는 잘 될까 왜냐하면 마이크를 설치해서 동영상 강좌를 찍어야 되는데 마이크 단자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에게 여쭤봤더니 내장마이크 있는데 굳이? 그러시더라구요 예전에 쓰던 삼성 노트북의 내장 마이크는 팬 소음이 더 많이 녹음되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쓰던 데스크탑은 마이크를 따로 달아야 되고 팬 소음도 녹음되고 자체 노이즈가 않낄수도 없고 어쩔때는 볼륨이 너무 낮게 잡혀있어서 앞에 있어서 녹음이 잘안되는 경우도 많았고 윈도우 때문인가 해서 윈도우를 다시 설치 하기도 바빴죠 제 유튜브 영상을 예전부터 봐온 분들이면 아실 거에요 제 영상에 얼마나 구렸었는지 물론 지금은 거의 다 지워서 몇 개 없지만요 쪽팔려서 다 지웠습니다 지금 이 영상을 만드는 이유도 예전에 만들었던 노트북 영상의 목소리 녹음이 제대로 안되서 다시 만들고 있는 거에요 제 영상중에 조회수 만 건 넘은 영상이 몇개 없는데 지우기는 아깝고 걍 뒀었는데 미련은 미련이죠 아이맥은 마이크가 거의 asmr 수준의 고급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아이맥 자체의 팬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구요 보통은 맥과 로직을 선택을 합니다 민감한 음향 장비와 하드웨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냐 파이널컷 프로냐 프리미어 프로는 1년에 559,000원이고 파이널 컷 프로는 369,000원 영구 버전입니다 아 이건 유저가 반반이긴 한데 프리미어 프로 보다는 저는 파이널 컷 프로를 추천합니다 더 쉽기도 하고 렌더가 빠르기도 하고 대신에 윈도우에서는 파이널 컷을 사용할 수 없으니 파이널 컷을 사용하면 빼박 맥을 써야 해요 근데 자동 자막다는 템플릿을 쓴다치면 프리미어를 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파이널 컷은 마그네틱 타임라인이 있어서 컷 편집하기가 굉장히 편합니다 저는 컷 편집을 주로 많이 해서 파이널 컷을 주로 사용하는데 예전에는 컷 편집이 어려워서 잘 안하고 유튜브에 올리면 사람들이 보다가 많이 졸더라고요 지금은 제가 파이널 컷으로 정리 잘 해서 올리니까 제 영상에 이탈률이 좀 줄어든 것 같아요 제 유튜브 수익도 조금은 올랐구요 물론 파이널컷 쓴다고 유튜브 수익이 오르는건 아닌데 제가 편집하는데 에너지를 덜 써도 되니까 영상의 퀄리티가 올라서 조회수가 올라간거고 그 덕에 수익이 오른것 뿐이에요 저는 맥북에어를 쓰고 있는데 에어로 파이널컷 쓴다고 깝쳐서 죄송합니다 영상편집의 리소스는 기복이 심하더라구요 FHD영상 2개의 소리 채널까지는 잘 됩니다만 영상에 자막 올리면 그게 그렇게 느리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파이널컷 신기능 중에 하나가 영상 촬영 중에 IOS를너무 높이면은 어두운 부분에 빛을 잘 못 모아서 노이즈가 생깁니다 그걸 없애는 필터가 하나 생겼는데 그게 gpu 를 엄청 잡아먹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아이맥에서 렌더를 걸었어요 죄송합니다 맥북에어로 영상 한다고 깝쳐서 선생님 왜 맥북프로를 안사고 맥북에어를 사셨나요? 저는 가방이 무거운 걸 되게 싫어해요 저도 살쪄서 무거운데 가방까지 무거워야겠어요? 게다가 저는 pc가 한 두 개가 아니거든요 제가 쓴 아이맥은 맥북 프로보다 성능에 훨씬 좋습니다 아무리 맥북이 프로여도 노트북은 노트북이죠 그래서 맥북에어를 씁니다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탑 가서 하고 밖에 나와서 아이디어가 생각난다던지 그럼 자리에서 노트북을 펴서 타이핑을 칩니다 아이패드를 쓸 때도 있고 아이폰으로 적을 때도 있는데 아무래도 타이핑이 가장 빠른건 맥북이더라구요 그러려는 배터리 라이프가 긴건 둘째치고 맥북이 항상 대기상태이어야 되는데요 부팅을 하면 안되요 맥북이 꺼져 있으면 제 아이디어도 꺼집니다 바로바로 적어야 되요 그러려면 대기 시간이 높은 맥북이 제일 좋습니다 마우스도 연결하면 안되요

공간이 비좁거든요 어도비에 애팩이냐 애플의 모션이냐 보통 어도비 에팩을 주로 사용합니다 애팩에 플러그인도 많구요 맥에서도 에펙이 구동 되긴하는데 윈도우가 더 빠릅니다 그래서 나는 에팩을 주로 쓴다 그럼 윈도우를 쓰는게 낫다고 봐요 윈도우용 라이노냐 맥용 라이노냐? 여러가지 플러그인을 많이 사용한다면 특히 그래스호퍼의 여러 애드온을 사용한다면 윈도우용 라이노를 써야되요 근데 난 라이노에 기본성능만으로 충분하다 그럼 맥용 라이노를 쓰는게 낫습니다 왜냐하면 맥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지원되어 글씨나 아이콘이 굉장히 깔끔하게 보이고요 인터페이스도 훨씬 편합니다 그래서 건축 전공을 하신다 그럼 맥북을 추천드리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래스호퍼를 써야되니깐요 물론 현재의 맥용 라이노도 그래스호퍼가 있긴한데 애드온 설치가 안됩니다 근데 제품 디자인을 위해 라이노를 쓴다

그럼 맥북을 추천합니다 보통 제품 디자인을 하면 모델링 뿐만 아니라 공모전 판넬 작업도 해야 되는데 포토샵 일러스트 할 때는 맥북에 또 개꿀이거든요 이건 제 뇌피셜인데 맥닐은 애플 싫어합니다 애플이 프로그램 승인을 잘 안 해 주거든요 되게 까다로워요 윈도우용 라이노의 아이콘이 32×32입니다 근데 애플은 아이콘 깨지는 걸 못 봐요 그래서 맥용 라이노의 아이콘은 최대 256×256입니다 아이콘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확히 설명해주죠 맥용 라이노 출시가 매번 늦어지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요 그 증거가 몇 개 있는데 예전에 라이노에 썼던 그러니까 라이노 40 때부터 있었던 명령어들은 맥용 라이노에서는 고해상도의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근데 Shell 이라든지 50에서 생긴 아이콘은 또 저해상도에요 예전에 애플에게 까였다가 까이고 나서 아이콘을 슬쩍 추가 한거죠 모델링 프로그램 중에 트랙 패드와 매직 마우스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유일한 소프트 중에 하나이기도 하구요 맥닐이 애플에게 엄청 까였었나봐요 윈도우용 퓨전 360이냐 맥용 퓨전360이냐 사실 기능상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또 맥용이 낫습니다

왜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지원되거든요 모델링화면 엄청 깔끔하게 보이거든요 아 그럼 윈도우에서 4k 모니터 쓰면 되지 않나요? 지원이 안됩니다 스케치의 구속은 완벽하게 걸었을 때 스케치 아이콘에 핀셋이 꼽힙니다 아 이 빨간 점이 핀셋인가요? 아 이게 핀셋이군요 한글 타이핑도 완벽지원하구요 퓨전 360에서 바디 이름 바꿀 때 마지막에 한글 자 안 써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거 고친다고 했는데 고쳐졌나 몰라요 제가 윈도우용 퓨전 360 을 안 써 본 지가 오래돼서 보통 학생분들이 모니터가 커야 화면이 잘 보이지 않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모니터 화면만 크다고 다 잘 보이는 게 아닙니다 화소가 높아야 되요 화소가 높으면 모니터가 작아도 선명하게 보이죠 퓨전 360 에서는 매직 마우스가 지원이 안됩니다 트랙패드는 지원이 돼요 근데 라이노에서 처럼 팬뷰에 관성이 없습니다 윈도우용 스케치업이냐 맥용 스케치업이냐 맥용 스케치업은 트랙패드도 지원안되고 매직 마우스도 지원안됩니다 게다가 오토캐드 맥용 있기는 한데 쓰는 사람이 거의 드물죠 그래서 보통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 중에 맥북 쓰시는 분을 제가 본 적이 없어요 포토샵 일러스트 예전에는 맥이 우선였는데 요즘은 또 얘기가 달라요 윈도우에서도 포토샵 일러스트 잘 나오거든요 그래서 딱히 이건 가리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맥이 색상 면에서나 화소 표현력에서나 한수 위 인건 인정해야죠 지브러쉬 이거 윈도우용 쓰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맥을 주로 써서 맥용 지브러쉬를 씁니다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트랙패드로 지브러쉬를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맥이라고 크게 큰 이점 없습니다 렌더링 프로그램 이건 맥북을 쓰던 윈도우 노트북을 쓰던 외장 쿨러를 꼭 쓰세요 노트북 오래쓰고 싶으시면 공인인증서 제가 액티브 x 로 컴퓨터 더러워지는 꼴을 못봐요 그래서 세금계산서 떼거나 공인인증서 떼는 PC가 따로 있습니다

딱 고것만 해요 현재 쓰고 있는 맥북 에어의 단점 게임이 안됩니다 단순히 업무 보조용 노트북이에요 작업의 메인이 될 수는 없어요 밖에 나가서 프레젠테이션 할 때 가볍게 들고 다니는 노트북입니다 모니터 베젤이 얇아요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는데 저는 액정에 지문 자국 찍히는걸 되게 싫어합니다 근데 어쩔 수 없이 만지게 되더라구요 액정이랑 고무패킹 사이에 하얀 모래 같은거 하나 꼈는데 잘 안빠져요 이거 뺄려면 액정이 깨질 것 같아서 한 달째 그냥 쓰고 있어요 맥북을 기역자로 만들고 옆으로 세운 다음에 누워서 영화보면 개꿀이거든요 근데 충전 단자가 왼쪽에만 있다보니 충전 중에는 무조건 오른쪽으로 누워야 되요 콘센트는 왼쪽 편에 있는데 이럴 때는 맥북 프로가 좀 부럽긴합니다 그래도 배터리 라이프가 길어서 조금만 충전하고 뽑아도 상관이 없어요 결론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노트북을 사세요 밖에 오래있고 집에서는 절대 작업할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럼 노트북을 쌔게 투자할 수밖에 없어요 나는 한곳에 오래 눌러 있는 사람이다 그런 데스크탑을 먼저 맞추는게 맞죠 나는 한곳에 오래 눌러 있기도 하고 이동성도 필요하다 그럼 데스크탑과 가벼운 노트북이 좋습니다

저는 노트북이 이동성과 성능 두 가지를 전부 케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 두가지를 전부 충족시킬려면 노트북이 무거워 지겠죠 제 지인분 중에 한 분은 노트북 말고 데스크탑을 들고 다니시더라구요 근데 이 분은 차가 있어요

대학생 가방추천! (라코스테, 질스튜어트, 콰니, 앨리스마샤) l 연두콩 Yeondukong

여러분 안녕하세요, 욘두콘입니다 오늘은 내가군요 신입생, 대학생 분들을 위해 자자 ~ 아이콘 실용적이고 가격도 높지 않아 또한 귀여운 가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기준으로 너무없는 것 (5 ~ 20 만원) 두 번째 기준이 치즈 맛이 나는 것 그리고 세 번째로 튼튼한 것 네 번째, 실용적인 것들 눈에 띄는 색상은 오래 쓸 수 없기 때문에 튼튼하고 큼직한 가방을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대학에 가서 안다고 생각 합니다만 파일 등을 많이 가지고 다니기군요 5 번째는 이름이 알려져있는 브랜드와 애프터 서비스를 가진 것 여러분은 최소 2 ~ 4 년 써야 말라 가방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을 주로 선택했습니다 대학생 때 아무것도 몰라서 '이런 가방이 좋아!' '이렇게 화장하면 괜찮아!'처럼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10 학년 (2010 년 대학 입학) 언니라서 그런지 어쨌든 오래된 학년이지만 어쩐지 그런 선배가되고 싶어서 는 ~ 내가 정말 (친정) 집에 갈 때까지 백화점에 갔다 (삼월 계속 COEX와 백화점에 가서 가방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대학생에게 추천 가방'시작하자! 첫 번째는 Alice Martha 가방입니다 Aland에 가서 발견 숄더백인데 가격도 좋고 귀엽고 튼튼하고 실용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본 순간 외쳤습니다 아! ! 이것이다! ! 이 가방의 가격은 59,900 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aland의 회원이되면 3 만원 이상 구입하면 1 만원 할인 쿠폰을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aland에서이 가방을 발견하면 aland에서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터넷에서이 번호를 검색하면 판매하는 사이트가 쭉 나옵니다 이 파일을 넣어 봅니다 리얼하게 이 가방의 입구가 좁은 데요 직접 들어갑니다 이 가방 정말 좋습니다 입구가 자석으로되어 있으며 앞 포켓도 자석으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면 차콜 색상인데 (검정보다는 차콜에 가까운입니다!) 거친 사포 것 같은 줄 가죽라는 것입니까? 그런 느낌으로 퀴어 버릴 수도없고 이런 원피스와 여성스러운 모습에 맞게도 귀엽고 언제 어디서나 귀여운 그런 귀여운 가방입니다 파일도 이렇게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Alice Martha는 원래 유명한 이러한 숄더백과 토트 백 많습니다 내가 가봤 습니다만 (몇 개는) 싼 느낌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가볍고 저렴하고 색상도 깊은 색상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다음 가방은 'Kwani'의 가방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가질 수도 있고, 어깨에 걸칠 수 있습니다 대학생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M 또는 L 사이즈입니다 만 S 사이즈가 약 92,000 원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여기가 박힌 가죽 재질로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비닐입니다 (가벼운 재질!) 나는 그야말로 가죽! 가방보다 이러한 가벼운 재질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전문 서적 등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 가방 전체가 무거웠 으면 안됩니다 가방은 가볍고 실용적인 물건을 사는 것이 좋다 이것은 가벼운 동안 내 주머니가 이렇게 있습니다 파일을 넣어도 아직 들어 있어요 여러분 옆 쪽도 이렇게 할 수 있으며 그리고 가방을 닫기 때도 쉽게 자석 스냅! 여기에 뒷주머니까지 있습니다 뒤에 걸린 경우 이런 느낌 대각선이 양귀비하면 이런 느낌 내 경우라면 이렇게 뒤에 걸쳐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크기가 좀 큰 데요 더 작은 크기가 있기 때문 나는 여러분에게 좀 더 작은 사이즈를 추천합니다 작고 더 귀여운 것 같아요 큰 것을 좋아하는 분은이 크기 좋다고 생각 합니다만 작은 사이즈도 있으므로 여러분은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세요! 다음은 'Jillstuart'의 가방입니다 귀엽죠? 질 스튜어트라고 써있는 하 이 하트도 질 스튜어트라고 써 있습니다 사실 저는이 가방을 대학생 때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회 생활을 시작했을 때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입 한 때는 높았지만 (너무 싸졌습니다!) 지금은 공식 온라인에서는 팔지 않아서 이 번호를 검색하면 알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2 월 15 일 오전 12시 45 분 현재 200,750 원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달라집니다!) 약 3 ~ 4 년 계속 사용해도 전혀 너무 상처없이 (아직도 깨끗합니다) 왜냐하면 가죽 자체가 아주 튼튼한 재질입니다 이것의 단점은 안쪽 수납 공간이없는 것입니다 저희 이것이야? 던킨 도너츠의 영수증 그리고이 가방도 파일이 쑥 들어갑니다 그리고이 하트는 분리가 가능합니다 사실 나는이 하트가별로 좋아하지 않아 이것을 가지고 사용하고있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주얼 한 느낌도 어울리고 블라우스 나 셔츠, 원피스 라든지에도 어울리고 솔직히 20 만원 받고 산 가방 애프터 서비스까지있는 것이므로 내가 만약 대학생으로 돌아해도 이 가방을 그대로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질 스튜어트의 가방도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내가 무엇 옷을 갈아 냐고? 나는 무엇이든 365 일 캐주얼이다! '그래서 캐주얼, 맞는 가방을 구입!'라고하시는 분들은 이 라코스테의 가방을 추천합니다 이처럼 가질 수도 있고 어깨에 걸 수 있습니다 지퍼도 귀엽고 악어도 귀엽고 상쾌한 블랙 내가 어제 사온 것입니다 정가가 18 만원 정도였다는데 세일에서 더 싸게 살 수있었습니다 (정가 169,000 원 공식 온라인 판매 가격 118,300 원) 아마 인터넷이라고 더 싼 것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품번을 한번 찾아보세요 역시 파일은 완전히 들어가 네요? 안을 보여달라고하면 내 주머니도 있습니다 확실히 중에 포켓이 편합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굉장히 귀엽고 않습니까? 옆에 걸면 이런 느낌 이것이 약간 이렇게되어 있는데요 책 등을 넣으면 이렇게 펼쳐집니다 오! 지연! 지각이다! 지각 !! 이런 느낌? 지각 대장 욘두콘 여러분, 내가 이것을 어깨에 걸쳐 실행했는데 정말 편합니다 '365 일 캐주얼 스타일이다!'라고하시는 분들은 이 라코스테의 가방을 추천합니다 예 오늘은 대학생 분들 또는 대학생이 아닌 내가보고 싶구나 지금도 실용적이고 편안한 가방을 좋아하는 분들을위한 5 만원대에서 10 만원, 20 만원대까지 다양한 가방의 추천을했습니다 도움이되었다고 생각하면 좋은 버튼, 구독 부탁드립니다 그럼 또 다음 동영상으로 보자 안녕 ~

(sub) VLOGMAS DAY 6 : 크리스마스 드라마 추천🎥, 밀린 일기 쓰기📝❣️

잠깐, 튀김 소리는 어때? (우리가 간다이 맛있는 소리 : D) 맛있게 드십시오! 너희 중 몇 사람이 나에게 크리스마스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추천을 부탁했다

그래서 여기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우리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그것은 꽤 오래 전에 2011 년에 방영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8 개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그것은 그것을보고 난 후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했습니다 이 TV 프로그램의 소개입니다 간단한 스토리를 알려주지 산이나 다른 곳에서 격리 된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트 과정을 수강하는 특권층 학생들을위한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휴가는 집에 돌아가 휴식을 취할 수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일부 학생들은 휴일에 학교에 머물기를 선택합니다 그 학생과 교사는 학교에 머물며 지루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그 시점에서, 이 녀석은 학교에옵니다

그는 학생들이 잘 돌볼 수 있도록 학생들을 돌봐줍니다 그리고 그 일은 그 후에 일어납니다 나는 그것이 지루한 이야기 ​​인 것처럼 들리게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없다 생각할 것 인 많은 물건

이 TV 쇼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입니다 악은 어떻게 세상에 나옵니까? 그것은 타고난가? 전에 몇 번 언급 한 것처럼 저는 인간의 악에 정말로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에게 관심을 갖게했습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확신합니다 그것을 본 후에 나는 악에 관심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그것을 매우 추천한다 나는이 TV 쇼가 가지고있는 스토리와 질문을 정말 좋아합니다 나는 그것이 당신이 악, 인간, 우리의 본성 등과 같은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크리스마스가 아늑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감정의 계절임을 압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것은 TV 프로그램의 정반대의 감정입니다

아주 진지하고 어둡고 추운 마음으로 방황합니다 하지만 그 제목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하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그리고이 TV 프로그램의 모든 것은 크리스마스 휴가 때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래 너는 그것을 봐야 해

놀랍다 나는 그것을 여러 번 보았지만 마지막으로 1 년 이상 지난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휴에 다시보고 싶습니다 아늑하고 행복한 영화 나 TV 프로그램을 기대한다면 지금 실망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매우 강력히 추천한다! 놀랍습니다

(BTOB로부터의 Lee Changsub는 1 월에 육군에 들어갈 것입니다 아니야! !!!) (귤을 벗겨 키보드에 귤 미스트를 뿌리는 느낌 ) 맛있어요 acerbic 맛의 적절한 수준 🙂 (이전 동영상 블로그에 대한 의견에 답하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스누피를 볼 때마다 즉시 나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내 세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것을 찾았다

크리스마스 재즈 라이브 라디오 – 편안한 크리스마스 음악 Cafe Music BGM 채널이 업로드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 뮤직 비디오입니다 나는 방금 멈췄다 어쨌든, 노래는 매우 위안과 아늑한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위한 완벽한 노래

내 말은, 내가 TV 쇼의 어둡고 진지한 분위기를 언급 한 것 같아 그래서 지금 나는이 것을 아주 좋습니다

나는 3 일 동안 내 일기를 쓰지 않았으므로 나는 그것을 쓸 것이다 첫째, 나는 홍익 대학교에 갔을 때 12 월 4 일 일기장을 쓸 것이다 구병모와 만났다 12 월 4 일 (설명 상자에 사용한 제품에 대한 정보와 링크는 그대로 두겠습니다!) 이건 내 땅콩 데이 데이 캘린더에서 가져온거야

나는 이것을 잘라서 12 월 3 일과 5 일 섹션에 넣을 것이다 그 날에 적어 놓을 특별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들을 넣을 것입니다 12 월 4 일,이 날은 저에게 책 일이었습니다 나는 Now Books After (서점)에 갔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인 Gu-Bye-Mo를 만났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이 스티커를 여기에 붙일 것이다 나는이 스티커가있는 곳을 잊어 버렸지 만, 키나 나루 또는 샐러드 시장이나 멜론 소다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래 링크를 남길 것이다 🙂 보시다시피, 작은 고양이가 책 더미에 앉아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여기에두고 여기에 일기를 써 놓을 것이다 오, 그건 그렇고이 스티커는 무료 선물이었던 Now After After에서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것과 같은 스티커입니다 그리고이 테이프는 10×10에서 구입했습니다 나는 여기서 글쓰기를 마쳤다 나는 그날에 내가 한 일과 내가 느낀 것에 대해 적었습니다 아주 짧게

이 메모 섹션에서는 소설 학교와 저자를 만나는 것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적어 두겠습니다 내 깊은 감정과 생각을 더하기 나는이 페이지를 먼저 꾸밀 것이다 (BTS가 부른 노래 : D) (노래하는 피, 땀 & 눈물, BTS) 이 washi 테이프의 끝은 어디입니까? 나는 그것을 찾을 수 없다! 오, 여기있다 (노래 아바나 카밀라 Cabello에 의해

그래, 난 열정적 인 가수 XD입니다) (그리고 정열적 인 댄서의 일종 와아,보고 부끄러운 ) (그리고 이제 BTOB MOVIE를 노래하는 XD) (나는 당신이 그것을 볼 수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마이크 Lol처럼 펜을 잡고있다) 나는이 페이지를 꾸미다 그리고이 빈 공간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그것은 매우 개인적인 것이므로, 나는 그것을 혼자 적어 두겠습니다

나는 우리가이 시점에서 작별 인사를해야만한다고 생각한다 🙂 이 비디오를 시청 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다음 비디오에서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안녕!

[ENG] 입이 쩍쩍 벌어지는 백팩 | 여행, 데일리, 노트북 백팩 추천🎒 [Notebook, Daily, Travel BACKPACKS ]

안녕 얘들 아 내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전세계에서 사용할 백팩을 찾고있다 여행 배낭, 추적 배낭, 비즈니스 배낭, 일일 배낭, 노트북 배낭 찾고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좋은 유용성, 편의성 및 디자인이 고려되었습니다 물수리가 좋은 가격과 가벼운 무게 동일한 디자인의 Farpoint도 있습니다 이 가방은 여성에게 더 잘 맞았습니다

그러나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여성도 farpoint를 사용합니다 내 노트북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 가방의 단점은 내구성과 보관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다 당신이 뒤에 가까이있을수록 가볍고, 나는 노트북을 넣을 때 가방에 넣을 수 없다

장점은 지퍼가 아래로 내려 오는 것입니다 짐을 꺼내거나 짐을 실을 때 편리합니다 호루라기가있다 두 가지 크기가 있습니다 38 리터는 작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M에 대해 40 리터입니다 나는 그것을 가지고 갈 수있다 그리고 나는이 지퍼가있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내 가방을 내 편에 넣을 수있어 이 여행에서 짐을 최소한으로 가져 오려고했지만 문제가있었습니다

전 세계 요가 매트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매일 사용하는 매트를 갖고 싶지만,이 매트는 접어서 최소화 할 수있다 만두 카 매트 야 그것은 가장 얇다 여행 매트이므로 접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나는이 같은 작은 크기로 매트를 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겨울 재킷이 가방을 가득 채웠다 나는 충분한 공간이 없다 매트를 어디에 넣어야할지 모르겠다

좋지 않다 너무 간단하니? 나는 팔을 평온하게 만질 수 없다 나는 이렇게 갈 예정 이었지만 작동하지 않을거야 카 주카 65 내가 그것을 보자 마자 나를 위해 태어났다 나는 마음을 40 리터에서 65로 바꿨다 나는 안심이되었다

이 배낭의 장점은 저장 공간, 유용성, 충분한 공간입니다 단점은 열쇠를 잠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겁습니다 젖은 옷을 메쉬 소재로 건조시킬 수 있습니다 지퍼를 하나 더 열면 전체적으로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열어 보자 나는 이것을 머리에 열 수는 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가방도 앞으로 열릴 수 있습니다 보기! 거대한 공간 사실, 나는 요가 매트를 안에 넣지 않을거야 여기 또 다른 방이있다

배낭을 포장 할 때 팁입니다 그것은 캠핑이나 배낭 여행을위한 좋은 D 팩입니다 백 패 커 여행자 추천 방수 소재 젖은 옷이나 음식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Dpack이 bakcpack을 위해 각을 이루었 기 때문에 배낭은 꽤 보입니다 하나는 짧고 하나는 길게 사용하려고했지만, 보시다시피, 짧은 것들 중 3 개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교환 중이다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 나는 요가 매트 침낭을 맨 위에 놓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머리에 펴고 고칠 수있다 요가 매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안전 해 또 다른 좋은 점은 당신이 머리를 분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끈을 조정하면 허리 벨트, 십자가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받침 틀은 북유럽의 나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용할수록 더 잘 맞을 것입니다

몸에 맞게 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호루라기가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이렇게 넣을 수있다 그리고 이쪽도! 나는 단지 2 개의 배낭을 가지고 있었다 좋아

계속가 칸켄 그것은 튼튼하지는 않지만 매우 쉽고 가볍습니다 안락한 얇은 사용하기 쉽습니다 잘 맞다 너는 이렇게 열 수있어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나는 꽤 많이 넣을 수있다 칸켄 미니 당신이 가방을 사 때 이렇게 온다 나는 그것을 늘리는 방법을 몰랐다 YouTube에서 동영상을 찾았습니다

everki versa BTS 회원들은 공항에서 Everki 가방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이 남자의 배낭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것은 편의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브랜드입니다 비즈니스 용 배낭, 일일 배낭 및 여행 배낭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항공사와 같습니다

악어 입 가장 좋은 것은 무엇 이었습니까? 그것은 끝까지 내려갑니다 노트북을 공항에서 꺼낼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 편해요 노트북의 모서리는 잘 보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무거워

당신이 여자라면 큰 가방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작년에 랩톱을 꺼내서 가방에 넣었을 때 호주에 언제 갔는지 기억합니다 정말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보았을 때 나는 그것에 부딪쳤다 이 가방은 많은 남성이 사용합니다

숙녀들이 더 많이 사용하는 14 개의 Everki Suites도 있습니다 그러나 15 인치 노트북을 가지고 있으므로 나에게 적합합니다 가방이 너무 남성 답다 고 느끼면 귀여운 키 홀더를 착용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검은 색이므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더 귀엽고 다채로운 경우 더 세련되게 보일 것입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귀여운 열쇠 고리를 살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운반 대에 고칠 수있다 그것은 청초하다 나는이 여행 배낭에 대해 검토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 구독하십시오

안녕

개발자 노트북 추천 (프로그래밍 노트북)

이번에는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노트북을 추천해보려 하는데요 1

맥과 윈도우 중 어떤 운영체제의 노트북이 프로그래밍을 위해 더 좋을지 2 프로그래밍 분야별로 어떤 노트북 이 더 좋을지 3 상황에 따라 어떤 노트북이 더 좋 을지 순서로 알아볼까 합니다 하지만 이는 특정 상황에 한정된 노트북 추천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의견이 섞여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 노트북이 가장 좋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맥 vs 윈도우 오른쪽 위의 영상에서도 낸 결론 이지만 저는 프로그래밍 노트북 으로는 맥과 윈도우 중 맥을 더 선호합니다

하지만 맥이 조금 더 편하다는 것 이지 윈도우로 프로그래밍을 못 하거나 하기 힘든 것은 아닙니다 윈도우 자체에서도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이 가능하고 윈도우에 리눅스를 설치하거나 가상화 프로그램을 사용해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ios나 macos 프로그래밍 등 애플 운영체제 관련 프로그래밍은 맥북에서 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가 하고 싶다면 맥은 필수에 가깝습니다 이 내용은 지난 영상에서 더욱 자세히 다루니 참고해주세요 프로그래밍 분야별 노트북 추천 프로그래밍 분야는 워낙 다양해서 모든 분야를 다룰수는 없겠지만 제가 다뤄본 프로그래밍 분야에 적합한 노트북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모바일 앱 개발을 위한 노트북 으로는 맥을 많이 선호합니다 모바일 앱은 크게 ios용과 안드로이드 용으로 나뉘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ios 앱 개발은 맥에서 만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 앱은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웹 프로그래밍을 위한 노트북 역시 맥을 선호합니다 대부분의 웹은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macos는 리눅스와 같은 유닉스 기반의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터미널을 사용해 쉽게 웹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윈도우는 ms-dos나 파워쉘을 사용해서 아무래도 웹 개발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황에 따른 노트북 추천 맥북을 기준으로 가격과 휴대성 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 라면 이번에 새로 나온 맥북에어 2018을 추천합니다 성능도 웬만한 프로그래밍을 하기 에는 충분히 좋고 휴대성이나 배터리 도 맥북프로에 비해 강점을 보입니다 하지만 성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당연하게도 맥북프로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조금 더 무겁지만 그 만큼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때문이죠 맥북프로 13인치와 15인치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배터리 등 다른 여러 요인도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결국 휴대성과 성능입니다 적당한 휴대성과 성능을 원한다면 맥북프로 13인치를 휴대성은 떨어져 도 뛰어난 성능을 원한다면 맥북프로 15인치를 추천합니다 윈도우 노트북 중에서 휴대용으로 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또는 델 xps 13인치를 추천합니다

또 성능용으로는 서비스 북 또는 델 xps 15인치를 추천합니다 다만 윈도우 노트북은 워낙 종류 가 많고 직접 사용해보지 못한 제품이 너무나도 많아 추천하는데 한계 가 있는것 같습니다 마무리 이번 주에는 개발자를 위한 노트북 추천을 해봤는데요 코딩이나 테크에 대한 궁금한 주제 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다룰 수 있는 범위내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이 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달아주시고 이런 영상이 계속 보고 싶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까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추천 노트북!! 맥북 vs 윈도우 노트북.

여러분! 방갑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어떤 노트북을 사용하는지? 맥을 사용하는지? 아니면 윈도우를 사용하는지? 오늘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건축 설계 아니면 인테리어 디자이너분들은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사용하실겁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가 아닌 맥을 여러분께 추천해드리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왜? 저는 맥을 사용할까요? 윈도우보다 뭔가? 좋은게 있으니까 맥을 사용하겠죠? 그부분을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맥을 사용하는 첫번째 이유는? 휴대성 입니다 제가 맥북을 사용하는 두번째는 이유는 배터리 시간이 정말 깁니다

보통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 이유는 맥북에서 지원하는 제스쳐 기능 입니다 그리고 다음 이유는? 프로그램을 여러개를 활성화 시켜놔도 OS자체의 버벅거림이 별로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맥(MAC)을 사용하는 다음 이유는? 캐드(CAD)라는 프로그램이 사실 예전에는 윈도우에서 호환성이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가지 단점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맥북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여러분 윈도우에서? 맥에서? 스케치업이란 프로그램이 어디가 더 원활하게 돌아갈까요?

훈내 뿜뿜하는 새학기 추천템 !!!💕(패션,노트북,학용품)(+두가지 나눔이벤트 !!!🤭) ㅣ아름송이areumsongee

안녕 얘들 아! 나, Areumsongee <3입니다 있잖아, 3 월이 곧 올거야! 3 월은 학교가 시작되는 달, 또는 일반적으로 새로운 무언가의 시작이기 때문에 오늘, 나는 새로운 계절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 할 것입니다! 나는 학교 패션으로 돌아가는 것을 준비했다

새로운 물건, 심지어 예쁜 노트북도, 그래서 조정해라) 시작할까요? 그래서 제가 소개 할 첫 번째 것은 노트북입니다! 노트북은 학생을위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또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맞습니까? 노트북을 사야하기 때문에 게시했습니다 몇 가지 권고 사항에 대한 Instagram에서! 나는 그것이 예쁘게 보이기를 바랐다 그리고 그것은 그것이 분홍색 인 것을 원했고, 나는 코멘트를 얻었다

아수스 노트북에 대해 말해 귀여운 핑크색 랩톱이있어서 온라인으로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찾을 수있었습니다! 너무 귀엽다 그래서 나는 너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장미 골드 색상의 공식 출시를 알았습니다 3 월 말에 그래서 나는 Asus의 회사에 연락하여 이전 제품! 그것을 한번 보죠

Asus Zenbook입니다 이 노트북의 전체 이름은 Asus Zenbook UX331입니다 있잖아, 요즘 많은 사람들이 랩톱을 휴대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는 정말 간단한 디자인 어떤 복장과도 일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색깔은 추악한 분홍색이 아니다, 그것은 귀여운 장미 골드 핑크 그래서 나는 그것이 오랫동안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노트북을 카페 많이, 이 노트북을 열면 카페에서 사용하고, 눈길을 사로 잡는다고 생각하지 않니? 나는 나의 IG를 업데이트 할 때 미친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랩탑에 대해 더 많이 말하면, Zenbook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지만, 당신이 그것을 나르는 것을 시도 할 때 그것은 매우 가벼운 것이고, 무게는 1Kg 미만이며, 무게는 약 985g입니다 나는 그것이 완벽하게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코 백과 같은 작은 가방, 이 제품을에서 볼 경우 측면, 당신은 그것이 매우 얇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 휴대폰의 두께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얇은 지, 노트북을 사용할 때 가장 짜증나는 순간 노트북이 배터리를 소진 할 때입니다 하지만 당신은이 노트북을 전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완전히 충전하십시오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따 – ​​다! 내부에도 장미 금이 있어요! 귀엽지 않아? 그리고 원터치도 있습니다 로그인 기능, 그것은 작동합니다 지문 인식으로 다른 사람들은 인식 할 수 없습니다 등 뒤에서 사용하십시오 멋지지 않니? 내 채널을 살펴 보겠습니다 내 구독자가 240000입니까?! 구독 버튼을 누릅니다

빨리! 이 노트북에 대한 강점 중 하나는 백라이트 기능, 3 밝기 수준이므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방에서 타이핑 할 때 오른쪽 키 오, 당황 스럽네 어제의 비디오에 대한 의견을 살펴 보겠습니다 곧 300K로 갈 것 같습니다! 300K를 가자! 내가 예쁘다고 말하는 의견이 있어요

: "> 이거 좋지 않아? 나는이 코멘트를 좋아하지 않는다 : ( 내가 "공주 병"의 3 단계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나는 공주 다 나는 1 일 만에 많은 의견을 가지고있다! 정말 고마워요 🙂 그래서 지금, 나는 너에게 몇 가지 외모를 제안 할 것이다 백투 스쿨 시즌! 첫 번째 항목은 내가 입고있는이 드레스입니다

예쁜 미니 드레스 야 그것에 귀여운 꽃과 함께 인쇄합니다 드레스가 흐릿 해져서 보디 슬림 그래서 나는 그것을 생각할 것이다 첫날에 입으면 너무 귀여워

학교 또는 기타 특별한 경우 다음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따 – ​​다! 캐주얼 한 프린트가있는 착용감이 좋은 스웨터입니다 그것은 슈퍼 오버 피팅 크기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것들에서 편안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긴 점선 치마와 일치시킵니다

매우 길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너의 몸매, 그리고 그것은 벨벳 소재라서 네가 착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추운 날 이 복장이 귀엽지 않니? 그리고 나는 또한 가져왔다 이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 요즘, 사람들은이 레이스 블라우스를 안에 착용하고 밖에 카디건을 착용하고, 그것은 매우 여성적이고 사랑스러운 것처럼 보입니다

스커트와 어울려 보면 귀여울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더 많은 것을 위해 데님 청바지를 입었다 편안한 표정 그리고 나는 또한 귀여운 것을 가져왔다 문구 귀여운 꽃과 함께 스프링 타입 유제품

봄철 타입의 노트북이기 때문에 닫기 및 열기, 그리고 내부의 종이는 정말 간단합니다 그래서 너희들에게 가져왔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귀여운 주머니입니다 그것에는 하늘색 배경에 꽃과 사슴 지문이있다 메이크업을하고 안에 물건을 넣으면 너무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너에게 몇 가지를 소개했다 백투 스쿨 시즌 동안 귀여운 아이템, 유용 했어? 그리고 특별 이벤트도 있습니다 너희들! 어떤 옷이 최고와 일치하는지 선택하면 Asus zenbook과 아래에 의견을 남기십시오 나는 당신에게 복장을 선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0 명을 골라서 무선 마우스를 보냅니다! 참여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오늘의 비디오를 즐긴다면, 구독하고, 아래에 의견을 남기며,하지 않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을 잊어 버리십시오! 그럼 내 다음 비디오에서 너희들을 만나! 안녕! ~~

맥 vs 윈도우! 최고의 코딩 노트북은?

제 주변의 개발자 같은 경우 대부분 맥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오랫만에 한국을 와보니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프로그래밍을 하는 개발자들에게 맥을 사용하기 위한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맥과 윈도우를 비교해보고 프로그래밍을 하기 좋은 노트북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미리 답변을 드리자면 맥을 추천 합니다 자세한 이유는 알아보도록 하죠 # 유닉스 기반의 맥 중학생때 이후로 저는 애플에 빠져 살았고 유독 애플을 좋아하는 사용자 입니다

그럼에도 객관적으로 맥이 적어도 개발자에게 있어서는 윈도우보다 낫다고 주장할 수 있는 이유는 맥 은 유닉스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닉스 기반이기 때문에 터미널이라는 앱이 존재합니다 터미널은 개발자에게 있어 필수적인 존재입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는 터미널을 많이 사용하고 사용할줄 알아야만 합니다 물론 윈도우에도 맥의 터미널과 비슷한 것이 존재합니다

cmd라고 불리는데요 이것의 문제는 ms-dos 기반이라는 것이고 이것은 마이크로소프트 를 제외하고는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워쉘이라는 터미널도 새로 생겼 지만 이것 역시 비슷한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유닉스 기반의 터미널 만 많이 사용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요즘의 웹 서버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등 대부분의 것들이 유닉스 기반 에서 작동되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은 주로 무료이고 오픈소스 인 리눅스 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유닉스의 터미널을 에뮬레이션을 통해 설치할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매번 업데이트에 신경 써야 하고 많은 경우에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에서는 유닉스 기반의 터미널 을 지원하기 시작한것으로 알고 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대부분의 개발자는 마음 편하게 맥을 사용 합니다 # 여러가지로 우월한 맥 그 외에도 ios 혹은 macos 등 애플 제품을 개발하고 싶다면 맥은 필 수입니다

디자이너에게도 sketch 같은 앱이 맥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엔드 개발자에게도 루비가 네이티브 로 작동하는 맥이 좋을 것입니다 요즘 같은 크로스 플랫폼 시대에는 무엇이든 개발 가능한 맥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개발자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맥 이 최근들어 qcquality control가 낮 아지고 완성도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다른 노트북에 비하면 여전히 압도적으로 품질이나 마감이 훌륭 합니다 이는 하드웨어에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몇년 전에 비해 격차가 많이 줄어 들기는 했지만 소프트웨어 역시 맥이 윈도우에 비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 10이 급속도로 최적화되며 격차가 많이 좁혀진것이 사실이지 만 느려지는 속도나 여러가지 체감 성능은 여전히 맥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맥은 나중에 중고로 판매할때 도 좋습니다 흔히 가격 방어라고 하는데요 중고 제품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됩니다

# 마무리 이렇게 말하고나니 맥을 사라고 강요하는 느낌인데요 사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최고의 노트북은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닷넷 개발자나 게임 개발자 에게는 윈도우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맥과 윈도우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두 운영체제 를 모두 사용해봤을때는 개발자 에게 있어 맥이 주는 장점이 윈도우 가 주는 장점보다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이번 영상을 마치겠는데 요 이런 영상이 더 보고 싶다면 좋아요 구독 그리고 알림 설정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