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SABRE 17W V8 게이밍 노트북 리뷰 / 17인치 게이밍 노트북

hola ! 아토입니다 반갑습니다

기가바이트에서 선보이는 노트북 브랜드중 가성비를 중시한 브랜드 가 있습니다 바로 sabre aero 나 aorus 만큼 화려하거나 특 출나진 않지만 묵직하면서 일반적 이든 게이밍이든 어지간한건 다 해내는 녀석들이 모여있는 라인 입니다 오늘 소개시켜 드릴 녀석은 sabre 17w v8 모델입니다 박스 포장은 역시 심플합니다 리뷰 용 샘플 모델이라 포장씰은 뜯겨 있습니다

언박싱 칼 어디갔냐고 찾지 마세요 구성품도 전원 어댑터와 플러그 그리고 노트북 본체로 마무리됩니다 유틸리티 cd가 함께 제공되는데 이번 모델도 cd롬은 없는 모델 제가 최근에 계속 밀고 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usb로 바꾸자니까요 좋잖아요 usb 노트북 외형은 블랙 상판 가운데 자리잡은 기가바이트 로고는 좀더 눈에 잘 들어옵니다

튀지 않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저 로서는 무난한 디자인이라고 생각 되네요 제품의 두께는 27mm 이며 무게는 31kg 입니다 최근 제가 살펴봤던 제품들중에서 는 조금 두껍고 조금 무겁습니다 이유가 있겠죠

제품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는 인텔 코어 i7-8750h 가 탑재되었습니다 6코어 12스레드 최대 41ghz 의 클럭 스피드를 지원합니다 메모리는 ddr4 2400mhz 16gb 디스플레이는 1920×1080 fhd 해상도 의 17

3 인치 ntsc 72%를 지원하는 광시야각 의 wva 안티글래어 패널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6gb 모델이 탑재되었습니다 저장장치는 256gb 의 nvme방식의 m 2 ssd 와 1tb의 hdd 블루투스 42 지원 기가비트 유선랜 사운드는 사운드 블라스터 시네마 5를 지원하며 2ch 오디오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듀얼 어레이 마이크로폰이 탑재되었습니다

윈도우 10 home 기본 탑재 모델입니다 가격은 170만원대 입니다 확장포트는 우측으로 헤드폰 단자와 마이크 단자 usb 20 포트 , usb 31 포트 좌측으로 usb 3

1 usb 31 type-c hdmi 20 mini dp12 2개 유선랜포트 전원 연결부 내부를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델도 cpu와 gpu의 쿨링을 위해 듀얼 쿨링 시스템이 채택되어 있습니다

확장슬롯은 여분의 메모리 슬롯 이 있습니다 이 모델은 173인치 fhd 해상도를 지원하는 wva 안티글래어 디스플레이 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ntsc 72% 지원하며 광시야각 패널 이라 모니터의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의 시인성은 우수합니다

17인치의 모니터는 최근 노트북 트랜드를 비추어볼때 만나보기 가 쉽지는 않은 사이즈입니다 노트북임에도 시원한 화면사이즈 는 게임이나 일상 사용시에 좀더 쾌적함을 제공해 줍니다 물론 그로인해 조금더 커진 사이즈 와 조금더 나가는 무게는 등가교환 이라고 생각합시다 키보드는 1670만 칼라를 지원하는 rgb 백라이트를 갖춘 풀사이즈가 탑재되었습니다 전용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조명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고 키감은 펜타그래프 키보드 딱 그 느낌입니다

이 모델은 62wh 용량의 대용량 배터리 를 채택했습니다 특이점은 최근 노트북의 배터리 가 대부분 내장형을 채택하고 있는 반면 이 모델은 외부 착탈식을 택 한 부분입니다 예전에는 노트북에 이 착탈식 배터리 가 상당히 많았는데 최근에는 좀 보기 힘들어졌어요 그런데 이 모델은 착탈식이라는 거죠 반가웠습니다

착탈식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여분의 배터리를 휴대할수 있다는 부분이죠 간단히 게이밍 성능은 어떨지 확인해 볼겸 몬스터 헌터 월드를 해봤습니다 fhd 해상도와 1060 그래픽카드의 궁합 은 상당히 괜찮은것 같습니다 거의 풀옵션으로 했음에도 끊김 없이 쾌적한 게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이 모델은 기가바이트에서 볼때 가성비를 중시한 노트북 모델에 속합니다

제가 이 모델을 사용해보면서 느낀점 은 가성비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성능이 좋은 모델이라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할때 기대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요소들을 갖추고 있으면서 필요한 작업에 부족함 없는 성능을 보여주는 모델이었습니다 조금은 커다란 모니터 그리고 일상 적으로 편하게 쓸수 있는 노트북 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눈여 겨볼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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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AERO 15x v8 4K PRO 리뷰 / 카페에서 몬헌할까?

hola ! 아토입니다 반갑습니다

pc 주변기기 브랜드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기가바이트 기가바이트에서 선보이는 노트북 브랜드는 3가지 라인업이 있습니다 sabre / aero / aorus 그중에 aero는 얇고 가벼우면서 그래픽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페셔널 모델라인입니다 물론 게이밍 성능도 갖췄습니다 왜냐면 기가바이트니까요

gigabyte aero 15x v8 4k pro 입니다 박스 포장은 역시 심플합니다 구성품도 전원 어댑터와 플러그 그리고 노트북 본체로 마무리됩니다 유틸리티 cd가 함께 제공되는데 역시나 이 모델도 cd롬은 없는 모델 이제 이런 파일들은 usb로 같이 제공 해줄때가 된것 같은데 말이죠 노트북 외형은 블랙 상판에 카본문 양의 디자인이 더해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을 좋아하는데 밋밋할수 있는 디자인에 카본 문양이 들어간게 이질감없이 조화롭게 잘 자리잡은것 같습니다 가운데 자리잡은 기가바이트 로고 는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느낌 입니다 늘 디자인은 사람마다 취향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일단 저는 튀지 않는 디자인이 좋습니다 제품의 두께는 18mm 이며 무게는 2kg 입니다

이제 스펙을 알아볼텐데요 이제는 이정도 스펙을 가지고도 이렇게 슬림하고 가볍게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cpu는 인텔 코어 i7-8750h 가 탑재되었습니다 6코어 12스레드 최대 41ghz 의 클럭 스피드를 지원합니다

메모리는 ddr4 2666mhz 16gb 디스플레이는 3840×2160 uhd 해상도 의 156 인치 ips 패널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 max-q design 모델이 탑재되었습니다 저장장치는 512gb 의 m2 ssd 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42 지원 기가비트 유선랜 사운드는 dolby atmos를 지원하는 2ch 오디오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10 pro 기본 탑재 모델입니다 가격은 280만원대 입니다 확장포트는 우측으로 sd 카드리더 슬롯 thunderbolt 3 type -c usb 31 포트 usb 3

1 포트 2개 전원 연결부 켄싱턴락 좌측으로 유선랜포트 usb 31 hdmi 20 minidp 14 오디오 콤보 단자가 있습니다 하단부 섀시 망은 촘촘한 편이어서 내부가 훤히 들어나는 모양새는 아닙니다

이 모델도 cpu와 gpu의 쿨링을 위해 듀얼 쿨링 시스템이 채택되어 있습니다 확장슬롯으로는 여분의 m2 슬롯 이 있고 여분의 메모리 슬롯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의 특징은 아무래도 디스플레이 라고 말씀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x-rite pantone 인증을 받은 15

6인치 uhd ips 패널이 채택 되어 있습니다 주사율은 60hz 입니다 x-rite pantone 컬러보정이 되어 있어서 adobe rgb 100%를 구현합니다 그래픽 및 동영상 작업을 주로 하는 분들에게 무엇보다도 유용한 포인트 라고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4k 해상도는 더할나위없는 작업 환경을 제공해준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보는 즐거움과 즐기는 즐거움 은 덤입니다 rgb fusion을 지원하는 키보드는 화려 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다양한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고 특히 n키-롤오버 기능이 탑재되어 최대 80키 동시입력 그리고 풀사이즈 의 키캡은 편안한 타이핑을 도와 줍니다 터치패드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터치감을 줍니다

촉감이 굉장히 좋아요 이 모델은 94wh 용량의 대용량 배터리 를 채택했습니다 제 방식의 배터리 테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유튜브 영상을 재생했습니다 배터리 사용모드는 세이브 모드 를 사용했습니다

제조사에서 밝힌 10시간 사용 시간은 뭐 다들 아실겁니다 7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4시간 56분 정도에서 꺼졌습니다 그래도 대략 5시간 정도로 봐도 될것 같습니다 화면 밝기를 억지로 낮춘다거나 키보드 rgb를 끈다거나 하는 방법을 쓰지는 않았기때문에 테스트 환경에 따라서 1시간에서 2시간정도는 차이 날수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게이밍 성능도 궁금하실 겁니다 4k 해상도를 고려해서 몬스터 헌터 월드로 간단하게 확인해보았습니다 일단 4k 해상도로 게임을 즐길때 프레임이 궁금하실겁니다 내장 그래픽이 1070 이라서 4k에 대한 기대감은 솔직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옵 정도로 셋팅했을경우 30프레임 후반대를 확보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몬헌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콘솔 기반이기때문에 중옵에 30프레임 이라고 하더라도 즐기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옵션 조정을 어느정도 하신다면 충분히 게임을 즐기시는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 60프레임을 확보하고 싶으 시다면 2k 해상도의 저 옵션으로 하시면 60프레임으로 즐기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몬헌의 경우 4k 해상도로 중옵으로 하더라도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카페 같은곳에서 이제는 몬헌을 즐기는 즐거운 상상이 충분히 현실 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모델은 하이스펙 노트북 모델 에 속합니다 솔직히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말하기 에는 아까운 모델이죠 게이밍만을 위해서 280만원돈을 주고 구입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이 모델은 스펙과 휴대성이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그래픽 작업을 생산적인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스펙을 그리고 휴대성을 함께 제공하는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볼때 게이밍 성능은 스펙이 가져다 주는 덤입니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가성비를 가진 모델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볍고 얇고 휴대하기 좋은 그리고 데스크탑 보다도 우수한 성능을 가진 노트북이 필요한 사람 어디서나 내가 필요한곳에서 크리에이티브 한 작업을 해야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리뷰 진행하면서 정말 탐났던 노트북 입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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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형 게이밍 노트북 한성컴퓨터 TFG155 리뷰 / 카페에서도 배틀그라운드를 즐겨봅시다

hola ! 아토입니다 반갑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은 보통 무겁고 두껍 고 배터리 유지시간이 짧습니다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게이밍 노트북의 이미지일겁니다 제가 국내 브랜드중에서는 그래도 가성비에서 만큼은 인정하는 브랜드 가 있습니다 바로 한성컴퓨터 한성컴퓨터에서 이런 선입견을 깨는 슬림형 게이밍 노트북을 내 놓았습니다 슬림형 울트라북 tfg155 입니다

박스 포장은 최근 트랜드가 심플 이죠 심플합니다 구성품은 전원 어댑터와 플러그 그리고 노트북 본체로 마무리됩니다 외형은 캬 이건 진짜 극명하게 갈릴거 같은데 보통 노트북의 상판에 있을법한 로고나 이미지 이런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짜 알루미늄 메탈재질인데 헤어라인 처리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시 다시피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세련되었다 고 할수도 있을것 같고 심심하다 고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이건 정말이지 취향 문제네요 제품의 두께는 19mm 이며 무게는 187kg 입니다 제가 예전 한성 게이밍 노트북을 리뷰했을때 eh58 보다 좀더 가볍다 고 했던 xh58이 두께 31

7mm 무게 234kg 였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이면서 이정도면 상당히 슬림하고 가볍다고 생각 됩니다 cpu는 인텔 코어 i7-8750h 가 탑재되었습니다 6코어 12스레드 최대 4

1ghz 의 클럭 스피드를 지원합니다 메모리는 ddr4 pc4-21300 8g 디스플레이는 1920×1080 해상도의 156 인치 ips 패널이 장착되어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1050ti 저장장치는 240gb 의 m

2 ssd 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 인텔의 ac9462 무선랜이 내장 블루투스 50 지원 기가비트 유선랜 사운드 블라스터 시네마5를 지원하는 2ch 오디오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15만원 입니다 확장포트는 우측으로 카드리더 슬롯 usb 3

0 포트 2개 좌측으로 캔싱턴락 유선랜포트 usb 20 마이크 와 헤드폰 단자가 있습니다 조금 특이한점이라면 상단에도 포트가 있습니다 보통 좌우 사이드 부에 포트가 배열되는데 이 모델 은 상단에도 포트를 집어넣었어요 2개의 미니dp hdmi 포트 c-type usb 3

1 포트가 있습니다 전원 포트도 상단에 있는데 이 상단 전원 포트 위치가 저는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책상에 놓고 쓸때 콘센트 위치에 따라서 어댑터 선위치가 달라지는 데 중앙 상단에 전원 포트가 위치 함으로써 선위치가 어느쪽을 보더 라도 상당히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겠더군요 하단부를 보면 섀시 망을 통해서 두개의 쿨링팬이 보입니다 cpu와 gpu의 쿨링을 위해서 듀얼 쿨링 시스템이 채택되었습니다

내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열어 봤습니다 확장성은 슬림형치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여분의 m2 슬롯이 있고 여분의 메모리 슬롯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쿨링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습니다 cpu와 gpu에 설치된 히트파이프 및 방열판등 상당히 잘 마무리된 모습 입니다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fhd ips 패널 이 채택되어 있습니다 주사율은 60hz 입니다

srgb 재현율이 100% ntsc 72%의 광역 색 디스플레이인데 그래픽 및 영상 작업을 하시는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rgb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아까 내부 영상을 보시 고 눈치챈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하단부에 꽤 많은 공간을 배터리에 할애했습니다 제 방식의 배터리 테스트를 진행 했습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유튜브 영상을 재생했습니다

배터리 사용모드는 세이브 모드 를 사용했습니다 일전의 eh58 이나 xh58이 보통 2~3시간 정도 사용시간을 보여준반면 이 모델은 6시간 25분의 구동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정도면 일반적인 노트북 사용 환경 기준으로는 4시간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을 하신다면 그래도 1~2시간은 쓸수 있겠네요 아무래도 게이밍 노트북이다보니 성능이 궁금하실겁니다

배틀그라운드를 통해서 간단하게 확인해보았습니다 중옵 정도로 셋팅했을경우에 60프레임 은 충분히 확보하고 즐길수 있었습니다 옵션 조정을 어느정도 하신다면 충분히 게임을 즐기시는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카페 같은곳에서 배틀그라운드 를 즐기는 즐거운 상상이 충분히 현실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모델은 절대적인 하이 스펙을 자랑하는 게이밍 노트북은 아닙니다

오히려 기존의 게이밍 노트북이 놓쳤던 모빌리티를 확실히 보강 해준 모델입니다 울트라북을 지향하지만 솔직히 울트라북 치고는 좀 큽니다 그래도 울트라북이 놓치고 있는 성능을 잡았고 게이밍 노트북이 놓치고 있는 모빌리티 를 잡아준 모델로써 이 모델의 가치가 정해진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말씀드렸던것처럼 가성비 만큼은 알아주는 한성에서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는 노트북을 내놓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상에서 노트북과 함께 사용했던 무선마우스 ! 바로 한성 컴퓨터의 블루투스 무선마우스 hm200b 와 hm220b 모델을 각 4개씩 총 8개를 제 영상을 봐주시는 구독자분들에게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영상을 시청하신후 구독과 좋아요 를 해주시구요 댓글에 이메일주소를 함께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총 8분께 블루투스 마우스를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휴대하면서 사용하시기에는 정말 좋아요 꽤 이쁘구요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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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리뷰] imuz stormbook 11pro 스톰북11pro리뷰

리뷰 노트북 포유디지털 스톰북 11프로 영어로 하면 imuz stormsbook 11 Pro 다나와 최소가 18만8천원 ~! 18만원대 11인치 노트북 득템 !!!! 인텔 / 아톰 / 체리트레일 / x5-Z8350 (144GHz) / 쿼드 코어 / 26

92cm(106인치) / 1920×1080 / 광시야각(IPS) / 2GB / DDR3L / eMMC / 32GB / HD Graphics / 시스템메모리공유 / 80211 b/g/n 무선랜 / 블루투스 40 / USB 20 / USB 3

0 / 멀티 리더기 / 블록 키보드 / 윈도우10 / 208mm / 약 970g / 윈도우10 홈 정품 10인치 입니다 (귀여운 크기 ) SD슬롯 /이어폰 슬롯/ USB 20 왼쪽에는 usb 30 / 전원 / 미니 hdmi 전원 벽 차저 매우 가볍고 간단 CPU 체리트레일이라 빠른 반응속도 ~ 오피스 365 구동도 부드러움 전체 메모리 32기가 윈도우 설치후 약 10기가 정도 남음 마이크로 SD카드로 저장 용량 증대는 필수 970g 의 가벼운 무게 오피스 작성 / 메일 / 동영상 감상 / 인터넷 서핑등 일반적인 사용에는 문제 없음 !!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 리뷰, ‘핫’한 8세대 코어 탑재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 리뷰, '핫'한 8세대 코어 탑재 노트북 인텔은 항상 이맘때면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를 공개한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8세대 코어 프로세서 탑재 노트북 가운데 하나다

8세대 코어 노트북에서 주목할 특징은 최적화 덕분에 7세대에 비해 40%의 성능 개선이 있다는 점이다 이 수치는 인텔이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출시 당시 강조했던 12~19%의 2배 이상이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가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우월한 특징을 어떻게 구현했을지 리뷰를 통해 살펴봤다 울트라북용 첫 쿼드 코어 8세대 코어 프로세서 8월 21일 출시된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저전력 울트라북에 탑재되는 4종의 U 시리즈다

가장 느린 코어 i5-8250U의 속도는 16GHz, 부스트시에는 34GHz고 가장 빠른 코어 i7-8650U는 19GHz에 부스트 클럭 42GHz다

아스파이어 E5-576G는 코어 i5-8250U가 탑재돼 있다 7세대 코어 i5와 가장 큰 차이점은 코어 수에 있다 듀얼 코어에서 쿼드 코어로 두 배 확장됐다 인텔은 2배의 첫 울트라북용 쿼드 코어가 최대 40% 성능 향상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상대적으로 미미했던 7세대 카비레이크의 성능 개선을 반성하며 인텔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성능을 개선했다

  예를 들면 8세대 프로세서는 3분만에 4K 동영상 인코딩을 끝내는데 이는 5년전 아이브리지 세대 코어 i5보다 145배 빠르다 어도비 라이트룸에서는 직전 세대를 28% 더 빨리 앞서고, 5년 전 PC보다는 23배 더 빠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텔의 주장이다 더기어는 검증을 위한 몇 가지 실생활에서 유용한 벤치마크 실험의 결과를 준비했다 직전 7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동일한 14나노+ 공정에서 최대 40% 성능 개선의 비밀은 제조 매개 변수 일부의 조정에서 비롯된다 열 설계 디자인의 변화가 특히 주목된다 CPU 동작에 필요한 메인보드에서 공급되는 전력인 ’PL(Power Limit)2’ 값이 19와트에서 44와트로 3배가량 보강됐다

PL1, PL2, PL3, PL4 4단계로 나뉘는 PL 값은 최대 CPU의 동작 클록에 도달하는 터보 부스트 작업에 필요한 PL2가 가장 중요하다 코어의 수가 두 배로 확장되면 클록이 상승하는데 필요한 전력도 당연히 보강돼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지 왼쪽이 7세대, 오른쪽이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정보다 아래 벤치마크 실험도 이 두 CPU가 탑재된 노트북으로 진행된다]

인텔은 쿼드 코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캐시 메모리 용량도 늘렸다 이전 세대 i5-7200U의 경우 코어 단위의 L2 캐시는 256kB였고, L3 캐시는 15MB였다 8세대 i5-8250U는 늘어난 두 배의 코어 수만큼 각각 4 x 256kB, 6MB로 확장됐다 L3 캐시는 L2 캐시의 효율을 높이는데 쓰인다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불러오면 L2 캐시와 L3 캐시에 함께 기록되는데 L2 캐시에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오더라도 L3 캐시에는 최근 L2 캐시에 저장됐던 데이터가 그대로 남아 있다 메모리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더 빨리 다시 불러올 수 있다는 뜻이다 각 코어에 할당한 L2, L3 캐시는 데이터를 빠르게 캐시할 수 있고, 각 코어는 다른 코어가 캐시해 놓은 데이터를 손실없이 빠르게 불러올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에 탑재된 8세대 코어 i5-8250U는 직전 세대와 동일한 인텔 그래픽HD 620 칩이 내장된다는 점이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 세대는 언제나 CPU 아키텍처가 아닌 그래픽 코어의 업그레이드를 확정 지어 왔다는 사실에 비춰 4종의 U 시리즈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버전 1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CPU 측면에서 보면 8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리뷰 제품의 14니노+ 공정의 카비레이크 리프레시, 14나노++ 공정의 커피레이크, 차세대 10나노 기술로 설계된 캐논레이크까지 서로 다른 3가지 아키텍처로 출시될 것이다 투박한 디자인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는 15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크고 두껍다 보수적인 외형이지만 무광 화면, 편안한 키보드, 견고한 만듦새 등 전통적인 데스크 대체 노트북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계승했다

무광 화이트의 상하부 플라스틱 커버로 이뤄져 있고, 반면 내부는 차가운 금속 재질의 팜레스트로 이뤄져 있다 상당히 견고해서 디스플레이를 여닫을 때 삐걱거림 등의 잡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금속 재질의 팜레스트는 내구성도 좋고, CPU 등에서 발생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겸한다 아스파이어 E5-576G의 작업환경은 쾌적하다 넓직한 헤어라인 가공의 팜레스트에 편안하게 손바닥을 올려놓을 수 있고, 키보드도 부드러우면서 반발력도 적절하다

살짝 두드려도 잘 입력되기 때문에 세게 누를 필요가 없다 숫자 키패드가 포함된 풀사이즈 키보드는 숫자 입력이 많은 관련 업무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반 데스크톱PC 키보드와 같은 레이아웃이라 입력이 자연스럽다 발열, 소음 억제력도 뛰어나 무릎 위에 놓고 사용해도 뜨거운 느낌은 들지 않았다 그러나 왼쪽의 환풍구가 막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환풍구 가까이 있는 팬은 항상 회전하지만 거슬릴 정도로 시끄럽지는 않다 풀HD 해상도의 156인치 무광 화면은 반사가 덜해 사무실 환경에 이상적이다 밝기와 대비 모두 충분해서 문서를 작성하고 동영상을 감상할 때 눈이 편안하다 다만 밝은 태양 아래에서는 색이 탁한 성질을 보이고 시야각도 좋지 않다

업무가 웹 디자인이고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자리가 있다면 위시리스트에서 제외하는 게 좋다  제품 왼쪽에는 USB 30 규격의 USB 타입C 단자와 기가비트 이더넷, 외부의 대형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장 간단한 D-Sub 15핀(VGA) 단자와 HDMI 단자 1개씩 있다 USB 30 A형 단자도 2개 있다 최신 단자와 오래된 프로젝터 같은 많이 사용되는 구형 단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

  사용자쪽 팜레스트 바로 아래에는 SD카드 리더도 있다 오른쪽 측면에는 USB 20 단자와 35mm 헤드폰 잭이 있다 DVD 드라이브 장착용 베이도 내장돼 있다

DVD 드라이브 장착 공간은 참 오랜만이어서 반갑기도 하고 웃음도 났다  벤치마크 아스파이어 E5-576G 내부에는 앞서 언급한 인텔 8세대 코어 8250U 프로세서가 장착된다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는 쿼드 코어 CPU로 표준 클록은 1

6GHz다 메모리는 4GB DDR3L, 저장 장치는 128GB SATA 타입 SSD 사양이다 내장 GPU와 별개로 엔비디아 지포스 MX 150 그래픽 카드가 탑재돼 3D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장 그래픽 카드의 본래 목적은 오피스 앱을 실행하고 고해상도 사진을 표시하는 용도지만 오버워치 같은 최신 사양의 게임도 HD 해상도와 중간 그래픽 옵션에서 타협을 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8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직전 세대를 최대 40% 더 앞선다는 인텔의 이 주장을 검증하기 위해 몇 가지 벤치마크 실험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는 홈, 워크, 크리에이티브 등 3가지 다른 워크로드를 돌려 PC의 전반적인 성능 평가에 최적화된 퓨처마크의 PC마크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 홈, 워크 워크로드에는 인터넷 서핑, 가벼운 게임 등이 실행되고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에는 미디어 트랜스코딩도 포함된다 결론을 말하자면 워크로드에 늘어난 코어가 많이 쓰이면 쓰일 수록 8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높은 퍼포먼스를 보였다 다만 수치상에는 상대적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아스파이어 E5-576G의 SSD 성능이 한 단계 떨어지기 때문이다

 HP 엔비 2017년형은 NVMe 타입의 고성능 256GB SSD가 탑재되어 읽기/쓰기 속도가 훨씬 빠르다  이 부분을 감안해도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특징을 잘 표현한다 가정용 워크로드에서 비슷한 수치를 보이던 두 노트북은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아스파이어 E5-576G의 우세로 바뀐다 8세대 코어의 가장 느린 동작 클록 1

6GHz CPU는 워크로드 증가에 템포를 맞춰가며 고성능 SSD로 무장된 7세대 25GHz CPU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구체적인 CPU 측정으로 넘어간다 맥슨 시네벤치는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이 3D 이미지 렌더링을 얼마나 빨리 끝내는지 측정하는 실험이다

8세대 코어 i5-8250의 쿼드 코어와 쓰레드 8개를 극한까지 밀어붙인 이 실험에서 역시나 아스파이어 E5-576G는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프로세서의 순수 성능 지표인 CPU 점수는 비교 제품의 17배가량 높은 557점을 기록했다 지포스 MX 150 GPU의 성능이 발휘된 OpenGL 점수는 863점이다

내장 HD그래픽 620은 절반의 426점에 불과하다 시간 경과에 따른 프로세서의 성능이 어떤지도 핸드브레이크 벤치마크로 실험했다 MKV 형식의 50분짜리 영상 한 편을 트랜스코딩하는 이 실험에서 역시나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실력은 대단하다 아스파이어 E5-576G는 36분 20초가 소요된 반면 HP 엔비 2017년형은 20여분이 늦은 55분 12초만에 트랜스코딩 작업을 마쳤다

인텔의 40% 성능 개선의 주장에 가장 근접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42와트아워의 배터리가 충전 후 다음 충전 때까지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를 실험했다 50% 밝기로 설정한 상태에서 넷플릭스 영상을 재생하며 배터리를 소모시켰다 아스파이어 E5-576G의 지속 시간은 408분으로 나타났다 이때 남은 배터리 잔량은 8%를 가리켰다

장착된 배터리 용량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76G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설계 기술과 최적화의 조합으로 직전 세대에서 40%의 성능 개선이 된 인텔의 새로운 8세대 코어 프로세서 노트북이라는 점, 두 번째는 40%의 성능 향상을 65만 9,000원(출고가 기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새로운 설계 최적화가 적용된 14나노+ 공정의 8세대 코어는 아스파이어 E5-576G를 동일한 폼팩터에서 더 오래 시원하게 작동되도록 해준다 데스크 대용으로 주로 사용하며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높은 가성비의 노트북을 찾고 있었다면 이번 아스파이어 E5-576G는 가장 모범적인 답안이다

불만이 있다면 수준 미달의 SSD 성능 뿐이다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탑재 오버워치가 플레이되는 지포스 MX 150 칩 신구 조화가 뛰어난 확장 인터페이스 투박한 디자인 좁은 시야각의 약간 어두운 화면 트랙패드 사용 감도

뉴스 l 에이서 프레데터 트리톤 700 리뷰 “본격적인 휴대형 게이밍 시대”

에이서 프레데터 트리톤 700 리뷰 "본격적인 휴대형 게이밍 시대" 게이밍 노트북이 꺼려지는 이유가 있다 크기와 무게가 어마어마한 까닭이다

에이서 프레데터 트리톤 700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은 두껍다는 편견을 깼다 인텔 코어 i7-7700HQ와 엔비디아 지포스 1080 GPU 조합의 이 강력한 게임기는 휴대할 수 있는 정도로 얆다 두께 189mm에 무게는 245kg이다

게이밍 데스크톱 PC급 고성능 하드웨어가 초박형 노트북에 조립됐다 참고로 같은 프로세서에 지포스 1060 GPU가 탑재된 삼성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의 무게는 274kg이고 두께는 277mm다 엔비디아 맥스Q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트리톤 700의 주목되는 휴대성은 새로운 두 가지 기술이 적용되어서다 우선 엔비디아 맥스Q(Max-Q) 디자인부터 이야기 해보자 작년 컴퓨텍스에서 발표된 맥스Q 디자인에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모든 칩이 속하며, 게이밍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다 원래 로켓이나 미사일의 공기 역학과 관련된 용어인 맥스Q는 특히 설계 상 감안해야 할 최대 응력과 관련이 깊다 두께 18mm, 무게 2kg를 조금 상회하면서 GTX 1080, 1070, 1060 같은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작동되는 효율성을 갖기 때문이다

즉, 맥스Q는 데스크톱 PC용 지포스 10 시리즈와 동일한 성능이 더 적은 전력으로 동작되는 칩이다 성능은 약 5% 낮다 4년 전 게이밍 노트북 3분의 1 두께에 성능은 최대 3배 향상됐다 윈도우 장치 관리자에는 NVIDIA GeForce GTX 1080 with Max-Q Design으로 표기된다 두 번째는 열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낮은 소음의 열 설계 기술이다

게임 중 효율성을 자동으로 조율해 그래픽 품질을 일부 낮춤으로써 소음을 줄이는 에이서가 자체 개발한 3D 메탈팬 에어로브레이드가 공기 흐름을 최대 35% 늘린 덕에 노트북 부피를 줄일 수 있었다 쾌적한 게임 플레이 게이밍 노트북을 구입할 때 고려하는 1순위는 바로 그래픽 카드 사양이다 게이밍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가 고사양 게임이라는 걸 비웃는 듯 프레데터 트리톤 700 하드웨어는 환상적이다

7세대 인텔 코어 i7-7700HQ에 지포스 GTX 1080 8GB를 얹어 배틀 그라운드가 잘 돌아갈까?라는 걱정 따위 할 필요가 없다  이 그래프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게이밍 노트북용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3D마크의 와 에서 측정된 이 수치들은 비록 실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는 아니지만, 포괄적인 3D 그래픽 성능을 판가름하는 지표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다 파이어 스트라이크 테스트는 중간 사양의 블록버스터 게임을 플레이할 때 GPU 성능을 가늠하기 적합한 테스트다

더 사양이 높은 타임 스파이에서 테스트했을 때 자사양 GPU의 파워가 급속히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포스 GTX 1050과 지포스 GTX 1080 간 차이가 확연하다는 것이 확인된다 그리고 이 엄청난 지포스 GTX 1080 성능은 풀HD 해상도에서 게임이 부드럽게 실행된다는 걸 의미한다 프레데터 트리톤 700에는 엔비디아 지싱크(G-Sync) 지원 156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기 때문이다

변동재생률을 지원하는 지싱크 기술은 화면 프레임이 50 이하로 떨어져도 여전히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재생률 120Hz를 지원하는 리뷰 제품은 프레임률이 높은 상태에서도 화면이 흐릿해지는 현상이 사라지고 아주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다 일반 게이밍 노트북의 재생률은 보통 60Hz다 또 16GB 메모리와 256GB SSD 2개를 레이드 0으로 묶은 스토리지도 쾌적한 윈도우 작동과 게임 플레이를 보장한다 독특한 입력 레이아웃

에메랄드 컬러의 제품 로고가 인상적인 외형 디자인에도 게이밍 노트북 다운 장치들이 많다 우선 디스플레이를 열자마자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위치가 뒤바뀐 것이 목격된다 키보드는 아래쪽으로, 터치패드는 위에 배치됐다 투명한 재질의 고릴라 글래스로 된 터치패드를 키보드 위에 위치를 바꾸는 이 흥미로운 실험은 사실 터치패드가 게임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 설계다 W, A, S, D 키 사용이 많은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터치패드가 엉뚱하게 눌리고 컨트롤 미스는 게임을 망친다

이걸 막는 디자인이다 클럽이 연상되는 화려한 RGB 백라이트는 덤이다 프레데터 센스 프로그램 통해 키보드 백라이트를 여러 컬러, 형태로 변경할 수 있고, 노트북 실시간 모니터링과 오버클러킹, 냉각팬 라이팅 등 장치의 세부 조절이 된다 오버클러킹 기능의 효용성은 기대에 못 미친다 오버클럭에 따른 성능 향상 이상의 소음과 발열이 발생한다

평소 30데시벨 수준의 소음이 거의 배 이상 커져 작업이 불가능할 정도가 됐다 수십 년 반복된 외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이머의 노트북 사용 습관에서 비롯된 이 실험적인 레이아웃은 그러나 일상 사용에선 적응에 시간이 걸린다 우선 터치패드를 사용할 때는 손목을 들고 있어야 했다 손목을 내리면 여러 개의 키가 눌러지기 때문이다 만약 타이핑 작업이 많다면 워시리스트에서 과감히 지워야 한다

워드 같은 오피스 작업을 했다면 엉뚱한 문자가 입력됐을 것이다 또 기계식 키보드 설계라는 설명과 달리 특유의 타건감이 없고 키 눌림도 여의치 않았다 투명 재질의 고릴라 글래스로 된 터치패드 내부에는 에어로브레이드 3D 메탈팬은 물론 5개의 히트 파이프도 볼 수 있다 보통 노트북 냉각펜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는데 이 에어로블레이드 팬은 금속 재질의 강성은 높이되 팬 크기를 소형화해 공기 흐름을 향상시킨 노트북 내부를 최대한 시원하게 유지시킨다 냉각 성능은 훌륭했다

노트북 하부 CPU, GPU 전담 두 개의 팬이 차가운 외부 공기를 끌어 뜨거워진 내부 열을 뒷면으로 밀어내는 정교한 쿨링 시스템은 엉청난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투씬에 아랑곳 않고 차가운 본체를 유지시켜준다 디스플레이포트와 HDMI 그리고 썬더볼트3 단자를 이용하면 최대 3대 외부 모니터 연결이 된다 데스크톱 PC처럼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오른쪽에는 기가비트 이더넷과 썬더볼트3 단자, USB 30 단자와 전원 버튼이 있다 왼쪽에는 2개의 USB 30 단자와 마우스 동글 연결에 최적화된 디자인의 USB 20 단자 하나가 있다

마이크와 35mm 헤드폰 잭도 있다 현존하는 꼭 필요하고 빠른 반응성의 확장성을 갖췄다 에이서 프레데터 트리톤 700은 심플한 디자인에 몇몇 실험적인 시도가 주목되는 제품이다 풀HD 해상도에서 최고 그래픽 옵션의 배틀 그라운드 플레이가 가벼운 화려한 하드웨어가 탑재되고도 무게 2

45kg에 두께는 189mm에 불과하다 휴대 가능한 게이밍 머신이자 그래픽이나 영상 작업용으로 쓰기에도 좋다 1인 미디어인 유튜버들에게도 제격이다 단점도 있다

알루미늄 프레임의 강성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다 며칠 백팩에 넣고 휴대해봤는데 하부 패널이 살짝 휘는 현상이 나타났다 여전히 전원 어댑터는 큼직하며, 배터리 지속시간도 짧다 PC마크 배터리 테스트에서 1시간 45분을 기록했다 엔비디아 맥스Q 디자인의 강력한 성능 레이드 O 구성의 빠른 스토리지 흔들림 없는 지싱크 디스플레이

기대에 못 미치는 케이스 견고성 풀HD 디스플레이 해상도(4K 미지원) 실험적인 터치패드의 부자연스러운 기능성

2018년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 리뷰, “인상적인 올해의 모바일 노트북”

2018년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 리뷰, "인상적인 올해의 모바일 노트북"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모델명 NT900X5T-X78L)는 작년 모델과 디자인과 크기가 동일하다 차이점이 별로 없다

나란히 놓고 비교해 봐도 구형과 신형이 구분이 안 될 정도다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속은 다르다 노트북9 올웨이즈 15 2018년 모델의 강점은 내부에 있다 대폭 업그레이드된 프로세서와 그래픽, 75와트아워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덕분에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는 초경량 노트북 최강자의 자질을 갖췄다

8세대 인텔 코어 i7-8550U+지포스 150MX 작년 모델과 신형이 다른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8세대 인텔 코어 CPU다 인텔 8세대 코어는 1kg 안팎의 초경량 노트북이 지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배터리 소비를 줄이기 위해 듀얼 코어만 지원했지만 인텔 8세대는 쿼드코어로 설계했다 크고 무거운 게이밍 노트북에서나 사용하던 쿼드코어 설계를 울트라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에 탑재된 8세대 코어 i7-8550U는 코어 수가 7세대의 두 배인 4개다 4개의 프로세싱 코어를 통해 최대 8개의 스레드를 수행한다 당연히 멀티태스킹 실력이 향상됐다  더기어는 8세대 코어 i7-8550U를 탑재한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를 7세대 코어 i7-7500U 노트북(삼성 노트북9 펜)과 비교했다

또 8세대 모바일 CPU가 진정한 쿼드코어 CPU인지 확인을 위해 좀 더 강력한 쿼드코어 CPU와 GPU 탑재의 삼성 오디세이 1050 모델도 함께 비교했다 저전력 15W TDP CPU를 45W TDP CPU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일 수 있지만, 어쨌든 두 제품 모두 쿼드코어 CPU가 탑재됐다는 점에서 무의미하지 않다 맥슨의 시네마 4D 엔진을 사용해 3D 프레임 렌더링 테스트를 진행하는 벤치마크에서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는 7세대 i7-7500U 대비 40% 이상 앞서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모바일 노트북이면서 45W 쿼드코어가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 1050에 근접하는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싱글 코어 성능에서는 4GHz 터보 부스터 덕분에 3

5GHz의 코어 i7-7700HQ를 앞질렀다 좀 더 범용적인 성능을 측정하는 에서는 오디세이 1050을 앞섰고 마찬가지로 싱글 코어 테스트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인터넷 서핑, 아웃룩 같은 CPU 작업량이 높지 않은 앱에서는 8세대 코어 i7-8550U와 7세대 코어 i7-7700HQ가 처리 속도가 사실상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8세대 코어 i7-8550U의 게임 성능은 특별히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 직전 7세대 코어 CPU와 동일한 내장 그래픽 코어를 사용해서다

코어 수를 무시하는 테스트에서 8세대 칩에 내장된 UHD 620 그래픽 코어(4,068점)는 7세대 HD 620(3997점)을 살짝 앞지르는 수준이다 그래도 실망하기는 이르다 3D 그래픽 보완을 위한 노트북9 올웨이즈 15는 외장 GPU 엔비디아 지포스 150MX 칩을 달았기 때문이다 동일한 테스트에서 이 외장 GPU는 10,376점을 기록해 수치상 두 배 이상 성능 향상이 있었다

더 고급 그래픽 처리가 필요한 의 경우 지포스 940MX가 탑재된 작년 노트북9 올웨이즈 15(1,394점)보다 1,698점을 앞서는 3092점을 얻었다 HD 해상도 중간 그래픽 옵션에서 오버워치 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다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에 탑재된 인텔 8세대 코어 i7-8550U는 상당히 인상적이다 겨우 15W 저전력 CPU를 사용하면서 이정도의 획기적인 성능 개선은 놀랍다

CPU 집약적인 인코딩 실험에서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는 11분 56초가 걸렸고, 7세대 코어 i7-7700HQ는 10분 53초가 소요돼 데스크톱 컴퓨팅에 근접하는 8세대 코어 i7 CPU의 성능을 확실히 보여줬다 전에는 1kg 안팎의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서 불가능했던 작업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75와트아워 대용량 배터리 작년 모델에서 또 달라진 점은 배터리 용량이다

이전 모델의 66와트아워에서 20% 정도 증가한 75와트아워다 배터리 수명 실험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풀HD 영상을  스트리밍 재생하는 방식이다 화면 밝기와 음향은 50%로 설정하며 와이파이는 활성화했다 오전 7시 50분에 시작된 배터리 수명 테스트는 늦은 밤 9시 30분 8% 배터리 잔량을 기록하고 종료됐다 쉬는 시간 없이 약 14시간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동일한 실험 조건에서 로컬 풀HD 영상 재생에서는 5시간 30분 더 오래 버텨 최종적으로 19시간 30분 지속됐다 하루에 8시간 업무를 본다면 이틀은 충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콘텐츠 생산, 모바일, 가정과 사무 환경에서 PC의 전반적인 성능 판단에 최적화된 의 배터리 테스트도 인상적이다 이 벤치마크는 사전 설치된 오피스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를 사용해 생산성에 따른 배터리 테스트를 수행한다 이 벤치마크는 노트북 최고 성능을 계속 지속하는데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는 8시간 45분 동안 견뎠다

동일한 클록의 8세대 CPU가 탑재된 72와트아워 배터리 노트북은 1시간 30분가량 빠른 7시간 16분 만에 어댑터 연결 메시지가 떴다 PCIe NVMe 256GB SSD를 대상으로 한 읽기 및 쓰기 속도 테스트 결과는 각각 3,190MB/s 및 1,230MB/s로 원래 사양보다 조금 낮았다 일상적인 용도는 물론 동영상 인코딩 같은 고부하 작업에서 상당히 좋은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디자인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는 347

9 x 2294 x 154mm 크기에 기본 무게는 129kg이다 한 손으로 들기에 큰 부담이 없다

금속 덩어리를 이음새 없이 깎아 만드는 싱글 셸 바디에 전류를 이용해 미세한 산화 막을 형성하는 MAO(Micro Arc Oxidation) 공법을 적용한 표면은 작년 모델에서 강도가 향상됐다 키보드 중앙을 힘줘 눌렸을 때 작년 모델보다 확실히 받치는 힘이 견고하다 키의 중앙에서 벗어난 곳을 눌러도 흔들림이 없고 힘 있게 내리치면 깊은 타건음을 낸다 15인치 풀HD 리얼뷰 디스플레이는 350니트의 고휘도를 자랑하며, sRGB 95% 색영역과 비디오HDR 옵션이 지원돼 풍성한 색상을 재현한다 비디오HDR 기능을 통해 화면은 더 밝은 명도와 더 진한 검은색을 재현해 낸다

2-3시간의 게임, 넷플릭스 시청에도 눈에 큰 무리를 주지 않았다 시야각은 178도다 디스플레이 정면에서 180도 떨어져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문제없다 밝기도 만족스럽다 노트북을 야외로 갖고 나가 햇빛 아래에서 사용할 때는 최대 밝기 500니트로 향상되는 아웃도어 모드를 켜면 도움이 된다

3단계 밝기(30, 60, 100) 조절이 되는 백라이트 키보드는 어두운 비행기에서 타자를 치거나 룸메이트가 자고 있는 사이 작업을 할 때 유용하다 키감도 만족스러운데, 확실한 반응과 편안한 15mm 키 이격을 제공한다 키 자체는 넓고 비율이 좋지만, 숫자 키패드는 없다 방향키 옆 윈도우10 생체 보안 기능의 지문인식 센서는 윈도우 로그인을 빠르게 한다

클릭패드는 넓고 반응이 빠르다 윈도우10의 정밀 터치 패드에 만족하는 규격의 이 클릭패드는 세 손가락, 네 손가락 제스처와 탭이 지원된다 일상적이고 반복된 작업의 속도를 크게 높이는 기능이다 흠잡을 것이 없는 감도와 환경이다 팔방미인 썬더볼트 30

2018년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에는 하나의 썬더볼트3 단자(USB 타입C 형식)이 있다 삼성의 이 결정은 예상됐던 바다 작년 노트북9 올웨이즈에는 이미 USB 타입C 단자가 적용됐었고, 어댑터 같은 주변기기 시장 역시 어느 정도 성숙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올바른 방향이다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의 썬더볼트3 단자는 썬더볼트 기기와 USB 타입C·USB 3

1 기기 그리고 어댑터를 이용하면 기존의 모든 USB 주변기기와 호환된다 사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모두 맞출 수 있는 만능 단자다 자체 디스플레이에 더해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경우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는 한 개의 4K 모니터를 지원하고 4K 모니터 두 개를 연결할 때는 HDMI 단자를 함께 쓰면 된다 [노트북 본체 충전 속도(단위, 분) 수치가 낮을수록 우수하다

] 썬더볼트는 충전 호환도 가능하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맥북 프로의 61W 충전기를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에도 사용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고속 충전이 지원되는 기본 충전기에 비해 맥북 프로 충전기는 표준 충전만 가능했지만 이제 친구가 맥북을 쓰더라도 충전기를 빌려 쓸 수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로 노트북9 올웨이즈를 충전할 수도 있었지만, 장시간 사용시 시스템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다는 경고 신호가 표시됐다

CPU 사용량이 급상승하는 작업을 할 때 충전되지 않을 확률이 있다는 경고다 그러나 비상 시 USB 타입C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다 노트북의 배터리를 다 썼을 때, 친구의 스마트폰 충전기를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 충전 속도(단위, 분) 수치가 낮을수록 우수하다

]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의 USB 타입C 단자의 또 다른 장점은 스마트폰 고속 충전이 된다는 사실이다 USB-PD(Power Delivery) 사양을 준수하는 이 USB 타입C 단자는 아이폰X에 포함된 5W 기본 충전기보다 빨리 충전을 마친다 배터리 잔량이 1%가 될 때까지 소진한 다음 아무런 앱도 실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폰X 기본 충전기와 노트북9 올웨이즈 USB 타입C 충전 속도를 10분마다 측정한 실험 결과는 USB 타입C 단자의 완승이다 USB 타입C 단자는 54분 만에 50% 충전되며, 완전 충전까지 2시간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5W 기본 어댑터는 50% 충전에 그보다 41분 느렸고 완충까지 필요한 시간은 3시간 48분 그리니까 87분(1시간 27분) 더 느리다 새 케이블이 필요하지만 5W 어댑터에 비해 충전 속도가 훨씬 더 빠르고, 모든 아이폰에서 작동된다 제품 왼쪽에 전통적인 배럴 타입의 전원 충전 단자와 USB 타입C 단자, USB 30 단자 1개가 있다 반대쪽은 USB 30 단자와 USB 20 단자, HDMI 단자,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다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노트북에 옮기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는 물리적으로 가까운 공간에 있는 아이폰과 자료 공유가 편해졌다 전에는 갤럭시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했던 이 기능이 이제 아이폰에서 지원된다 윈도우10 가을 업데이트 신기능으로 아이폰에 무료 앱 컨티뉴온PC(Continue on PC)를 깔면 인터넷 주소를 무선으로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사용 방법은 이렇다 아이폰에 컨티뉴온PC 앱을 설치한 다음 공유할 페이지를 아이폰 사파리에서 열고 화면 아래 공유 탭을 선택해 나타나는 앱 목록에서 Continue on PC를 고른다

그러면 PC 목록이 나오고 선택된 PC 화면에 공유 페이지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2018년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는 더 빠른 프로세서와 GPU, 대용량 배터리 같은 초경량 노트북의 고질적인 취약점을 보완하는데 주력했다 작년 모델과 비교했을 때 신형은 40% 더 빠르고 배터리 수명은 5%가량 늘어났는데 가격은 거의 비슷한 매력적인 제품이다 배터리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것은 배터리 용량이 늘어난 데다 8세대 코어 CPU가 모두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성능, 큰 화면, 가벼운 무게를 모두 고려할 때 신형 노트북9 올웨이즈 15와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는 노트북은 손에 꼽을 정도다

작년 모델에서 40그램 늘어난 무게는 휴대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 오래 지속되는 대용량 배터리 고휘도 15인치 화면과 뛰어난 휴대성 USB 타입C 어댑터의 고속 충전 미지원 기본 모델 대비 높은 가격 상승 숫자 키패드가 없는 키보드 레이아웃

뉴스 l 2018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13 리뷰

2018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13 리뷰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최신형 울트라북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13(모델명 NT900X3T)을 만나봤습니다 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 13 2018은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전작에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어난 신형입니다

싱글쉘 바디 공법을 적용해 단단하고 빈틈 없는 디자인으로 완성했으며 두께는 149mm, 무게는 995g에 불과하죠 전작에서 조금 무거워졌지만 배터리 용량이 25배나 늘었으니 봐줄 만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75Wh, 풀HD 영상 재생 기준 약 22시간, 와이파이 스트리밍 영상 재생 기준으로 약 1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180도로 꺾이는 상판, 이지 충전과 퀵 충전 기능은 덤입니다 가격은 약 150만 원대 – 더 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본 영상은 삼성전자로부터 협찬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뉴스 l 삼성 올웨이즈 2018 8세대 노트북 Always NT900X5T-K78A 리뷰

삼성 올웨이즈 2018 8세대 노트북 Always NT900X5T-K78A 리뷰 거의 완벽해진 8세대 삼성 올웨이즈 노트북 너무 좋아 기존에 좋은 점은 계속 계승하고 나쁜 점은 보완한 제품이었는데요

삼성 올웨이즈 2018 8세대 노트북 Always NT900X5T-K78A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미 이전 제품을 쓰고 있어서 눈에 더 보였는데요 삼성 올웨이즈 2018 NT900X5T-K78A는 인텔 8세대 코어프로세서를 사용하면서 이제는 2코어가 아니라 4코어 CPU가 사용이 됩니다 휴대성이 강조된 노트북이면서도 성능이 좋은 모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15인치 모델 중에서 이만한 모델도 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전 세대 노트북을 직접 계속 사용하였기 때문에 이 노트북의 진가를 더 잘 볼 수 가 있었는데요 하나씩 소개를 해 드리죠 삼성 올웨이즈 2018 8세대 노트북 Always NT900X5T-K78A 리뷰 노트북 박스가 근데 좀 바뀌었네요 약간 플라스틱 재질 비슷한 박스로 바뀌었습니다

하얀색에 심플하게 NoteBook 9 라고 적혀 있습니다 구성품을 보면 노트북과 전원 어댑터, Micro usb to USB-C 젠더, 혜택 앱 설치안내, 간단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의 외형 자체는 2017년 형과 크게 달라진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 거의 같다고 볼 수 도 있는데요 삼성 올웨이즈가 처음 나올 당시 약간 동글동글한 외형 때문에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오히려 디자인이 후퇴 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 디자인이 좀 더 마음에 듭니다 7세대 삼성 올웨이즈를 제가 지금까지 계속 사용해 왔었는데요 너무 얇았던 이전 디자인보다 조금 두꺼워지긴 했지만 대신 HDMI 포트나 USB 포트 등이 갯수가 충분해서 실제로 사용시는 더 편리하더군요 그리고 둥글둥글한 디자인이 직접 눈으로 보면 꽤 이쁩니다 개인적으로는 흰색이 좀 더 이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실물을 눈으로 보는것 차이가 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눈으로 꼭 한번 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하판도 잘 보면 이 노트북은 발열이 높지 않아서 별도로 통풍구가 더 뚫려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단에는 고무다리 4개와 스피커 홀이 있는 것 외에는 매끈한 형태 입니다 과거에는 15인치 노트북은 무척 크고 휴대가 어려운 노트북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점점 노트북이 얇고 가벼워지면서 15인치 노트북도 충분히 휴대를 할만해졌습니다

무게가 125kg 밖에 안됩니다 백팩이나 가방에 넣고 다닐 때 충분히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 올웨이즈 노트북은 보조배터리를 통해서 충전도 가능해서 별도로 어댑터를 들고다니지 않아도 하루 정도는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죠 물론 배터리가 기존 66Wh 에서 75Wh 로 배터리 용량이 더 늘어난 점도 있어서 기본 배터리 성능만으로도 하루는 충분히 사용이 가능 합니다

키보드 배치를 보면 숫자키패드가 빠진 형태의 키자판을 하고 있습니다 숫자자판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사실 일반 키보드를 사용하듯 편하게 입력이 어렵긴 하므로 저는 숫자키패드가 빠진 형태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정말 숫자키를 많이 입력해야하는 분들은 숫자키패드만 따로 있는 USB 형태의 키보드를 쓰시는게 더 편할테니까요 지문인식도 기존과 동일하게 오른쪽 하단에 들어가 있습니다 좀 다르다면 기존 7세대 노트북에서는 아무런 표시가 없었는데 8세대 넘어와서는 지문인식 로고가 들어갔네요

전원 버튼은 오른쪽 상단에 들어가 있습니다 불빛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도 전원 버튼을 위치를 누를 수 있을만큼 괜찮은 위치에 버튼이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둥글둥글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 인데요 과거의 노트북에 비해서는 물론 엄청나게 얇긴 하지만 요즘 나오는 더 얇은 노트북에 비해서는 약간은 두께가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약간 두께가 있긴 하지만 대신 필요한 인터페이스가 그대로 다 들어가 있어서 무척 편리한데요

왼쪽에는 전원단자와 USB 30 단자, 썬더볼트3 단자, 헤드셋 단자가 있습니다 썬더볼트3 단자를 통해서는 고속 데이터 전송이나 모니터 연결, 충전 등 다양한 작업이 가능 합니다 오른쪽에는 HDMI 단자, USB 단자 2개, MicroSD 슬롯이 있습니다 HDMI 단자는 풀사이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별도의 젠더 없이 바로 장치들과 연결이 가능 합니다 젠더를 따로 들고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실제로 노트북 써보면 무척 편리합니다

자주 모니터를 연결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들어간 형태가 더 좋네요 모니터를 받치는 힌지는 꽤 힘이 좋아서 원하는 각도에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핑을 할 때 화면이 흔들리거나 하는 부분이 적어서 괜찮았는데요 화면은 180도 까지 눕힐 수 있어서 책상에 완전히 화면이 바닥에 붙게 눕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화면을 탁자에 앉은 사람이 모두 보거나 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 합니다

통풍구는 힌지 안쪽 부분에 숨겨져 있습니다 오른쪽은 공기가 내부로 들어가기 위한 부분이고 왼쪽 부분은 더운공기가 빠져 나오는 부분 입니다 화면은 180도가 펼쳐지는데 정확히는 180도가 약간 넘게 펼쳐 집니다 즉 탁자에 놓은 상태로 화면을 완전히 뒤로 눕혀도 노트북 자체에는 전혀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더 뒤로 접어서 사용하는 것이 안될 뿐이죠

키보드 기능키에는 다양한 역할이 있는데 그 중에서 화면을 뒤집어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모드를 동작하면 화면이 뒤집히게 되는데요 화면을 뒤집으면 이런식으로 됩니다 화면을 펼쳤을 때 자동으로 화면이 뒤집히는 기능 등은 아직은 없지만 버튼을 눌러서 화면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책상에 서로 상대방을 바라보면서 앉아 있을 때 노트북 화면을 눕히고 화면을 뒤집어서 앞에 있는 사람이 화면이 똑바로 보이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회의를 하거나 또는 상담을 하거나 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백라이트 기능이 있어서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밤에도 자판을 어렵지 않게 보면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이전에 7세대에서 이야기가 있었지만 빛이 일부 키에서 약하게 들어오는 부분이 있는데 (키의 테두리 부분) 이것은 여전히 있긴 하네요 하지만 실제로 제가 써보는 입장에서 말한다면 빛이 약하게 들어오는 키가 있다고 해서 타이핑이 전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노트북을 분해해서 내부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내부에 전체적인 모습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는데요 이 모델은 내장그래픽만 있는 모델로 팬은 1개만 들어가 있습니다 별도의 Nvidia MX150이 들어간 모델의 경우에는 팬이 2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팬은 1개만 있지만 생각보다 정숙하게 동작하며 팬이 동작중에도 생각보다는 소음이 낮은 편 입니다 배터리는 11

5V 75Wh 규격의 제품이 사용 되었습니다 기존에 7세대 CPU가 사용된 노트북에서는 66Wh가 사용되었는데 이번에 배터리 용량이 더 늘어난 것 입니다 다만 좀 다르다면 8세대 CPU가 사용된 모델 경우 기존에 2코어에서 4코어로 늘어나서 정확히는 배터리 소모량이 약간 더 증가 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서 실제로는 이전 세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M

2 SSD는 NVMe SSD 타입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성능이 상당히 좋습니다 메모리의 경우에는 Onboard 된 형태로 추가로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램 용량 증설이 불가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메모리 용량을 잘 선택을 하면 되는데요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메모리가 기본적으로 듀얼채널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내장그래픽의 성능이 좀 더 잘 나온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블루투스와 WiFi 모듈은 기판에 붙어있는 형태로 교체는 불가한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하단 커버는 참고로 볼트만 풀면 비교적 쉽게 분리가 가능 합니다 노트북 내부를 청소하거나 할 때는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팬이 동작하지 않아서 먼지가 생각보다 들어가지 않으므로 특별한 일 외에는 하단 커버를 분리할 일은 없을 듯 싶긴 하네요 이 노트북은 기본 어댑터를 이용해서 충전이 가능한데요 65W급 충전이 가능 합니다

그런데 USB-C to USB-C 케이블을 이용해서 60W 급 충전이 가능 합니다 실제 USB-C 케이블을 이용해서 충전하는 것을 테스터기로 측정해 본 것인데요 199V가 들어가는게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 노트북은 5V 9V 20V 충전까지 지원하면서 일반 보조배터리나 또는 20V를 지원하는 보조배터리 등으로 충전이 가능 합니다

요즘에는 USB-C 충전기들도 많아서 그런 제품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 합니다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충전할 수 있는 점은 야외에 나갔을 때 무척 유용 합니다 기본 배터리가 오래가는 편이긴 하지만 많은 작업을 하다보면 배터리가 빨리 소모가 되는데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충전하면 장소가 어디든 충전이 가능하므로 더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 합니다  화면은 약간의 빛 반사가 있는 편이긴 하지만 화면이 꽤 선명하게 보이는 타입 입니다

화면은 15인치에 FHD 해상도로 되어있는데요 사진을 보거나 영상을 보기에는 딱 적당한 화면을 하고 있습니다 시야각도 무척 좋은 편으로 위아래 좌우 모두에서 봐도 좋은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화면은 터치는 안됩니다 Full HD 해상도가 적당하다고 말하는 이유라면 15인치 화면에 FHD면 100% 배율에서 딱 보기 좋게 보이기 때문 입니다

3K나 또는 높은 해상도를 가진 노트북을 많이 써봤지만 실제로는 화면 배율을 200~250% 정도로 높여서 사용해야만 하는데요 그렇게 사용하면 단점이라면 사진 등을 볼 때 좀더 섬세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는 것 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화면이 확대가 된 상태로 보여서 도구모음이 좀 작게 뜨거나 어긋나게 보여서 불편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율을 정상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띄울 경우 너무 작게 떠서 조작이 힘들 경우도 생기죠 실제로 이런 문제들을 많이 겪다보니 차라리 FHD에 100% 배율로 쓰는게 훨씬 편하더군요 CPU-Z 정보 입니다

i7-8550U 프로세서가 사용이 되었는데요 U모델명이 들어간 것이지만 이제는 2코어가 아니라 4코어 입니다 4코어 8쓰레드로 동작하는 프로세서가 들어가서 기존에 CPU에 의존하는 프로그램 동작시 끊기는 작업도 이제는 끊김 없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캐시도 L3는 8MB가 사용이 됩니다 코어 갯수가 많아진 만큼 이제 더 많은 작업을 여유롭게 할 수 있죠

메인보드 정보 입니다 메모리 정보 인데 메모리는 8GB가 사용되었고 듀얼채널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은 UHD Graphics 620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CPU-Z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2코어 프로세서보다는 확실히 점수가 조금 더 잘 나옵니다

씨네벤치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CPU 점수는 547cb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7세대 CPU가 사용된 삼성 올웨이즈 경우 321cb 정도가 측정됩니다 2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성능 체감이 될 정도로 점수 차이가 납니다 GPU-Z 결과 입니다

UHD Graphics 620 이 사용되는데 기존에 HD 620과 차이라면 UHD라고 이름이 좀 바뀐 부분입니다 그래픽 코어가 기본적으로 UHD 출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온도 측정 결과 인데요 GPU 온도는 비교적 낮은 온도를 계속 유지를 해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