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전원 관리 옵션 설정을 통해 PC를 최적화 하는 방법!

Windows의 전원 설정은 데스크탑에서도 필요하단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배터리를 사용하는 노트북에서만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Windows10의 전원 설정에 관하여 안내드립니다 우선 전원 설정으로 진입해보겠습니다 작업표시줄의 검색창에서 “전원 관리 옵션 선택”을 검색 후 실행합니다 여기서는 몇가지 전원 관리 옵션이 표시되는데요, 표시되는 옵션 중에 선택하시거나, 혹은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만들어 보세요 왼쪽의 탭에서 [전원 관리 옵션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균형 조정”과 “절전”, “고성능”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는데요, 어떤 것을 선택하셔도 추후에 직접 수정할 수 있으니까 우선은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그러신 다음 이름을 입력하신 후 다음을 클릭합니다 그러신 다음 배터리 사용시와 전원 사용시의 디스플레이 끄기 시간과 절전 모드 진입 시간을 설정합니다 배터리 사용시의 디스플레이 끄기 시간을 짧게 잡으시면 배터리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설정을 하셨다면 이제 [만들기]를 클릭해주세요 이제 만들어진 전원 관리 옵션을 상세한 설정을 변경해보겠습니다 만드신 전원 관리 옵션의 우측의 "설정 변경"을 클릭하세요 그러시면 방금 전의 디스플레이 전원 설정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아래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클릭해주세요 그러시면 상세한 전원 관련 옵션이 표시됩니다 그럼,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하드디스크]입니다 여기서는 하드디스크가 대기 모드로 들어가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SSD만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이 옵션은 아무런 동작도 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은 [바탕화면 배경 설정]입니다 내장 GPU의 자원을 사용하는 슬라이드 쇼 기능을 배터리 / 전원에 따라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물론 슬라이드 쇼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영향도 없습니다 그 다음은 [무선 어댑터 설정]인데요, 이 기능은 중요합니다 배터리를 소모시키는 주범 중 하나인 Wifi 모듈의 전원 사용량을 변경할 수 있는데요, “최대 절전”으로 설정 시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신호가 약해지거나 전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절전]입니다 여기서는 절전 모드 및 최대 절전 모드에 들어가는 시간과 하이브리드 절전 모드의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절전 모드와 최대 절전 모드, 하이브리드 절전 모드의 차이는 절전 모드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합니다 복구는 빠르지만, 지속적으로 배터리를 소모하며, 전원이 끊기면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최대 절전모드는 데이터를 HDD나 SSD 등, 드라이브에 저장합니다 메모리보다는 느리지만, 배터리를 소모하지 않으며, 전원이 끊겨도 데이터가 복구 됩니다 하이브리드 절전 모드는 데이터를 메모리와 드라이브 모두에 저장한 후, 전원이 끊기지 않았다면 메모리로부터 빠르게 복구하며, 전원이 끊겼다면 드라이브로부터 안전하게 복구합니다 다음은 [USB 선택적 절전 모드]를 알아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배터리 / 전원에 따라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설정 시 배터리가 절약되지만, Windows가 연결된 USB 장치가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판단하면 연결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결이 필요한 장치를 사용중이시라면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다음 알아볼 항목은 Intel 내장 그래픽 항목인데요, 이 항목은 배터리의 수명에 큰 영향을 줍니다 가능하면 배터리 사용시에는 “Balanced” 혹은 “Maximum Battery Life”를 선택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전원 단추와 덮개] 항목에서는 전원 버튼의 동작을 설정하실 수 있으며, 노트북의 경우 덮개를 덮었을 때의 동작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그래픽카드나 M

2 SSD 등을 담당하는 PCIe의 전원 설정입니다 이 설정 역시 배터리의 소모량을 늘립니다 배터리를 사용중일 때도 최고의 성능을 원하신다면 “해제”를, 배터리를 절약하고 싶으시다면 “보통 수준의 절전”이나 “최대 절전”을 선택해주세요 전원을 사용하실 때는 “해제”를 선택하셔도 좋지만, 높은 발열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은 주의를 해주세요 이제 정말 중요한 [프로세서 전원 관리] 항목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최소 프로세서 상태]는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높게 잡으시면 Idle 상태에서 배터리 소모와 발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 프로세서 상태]는 말 그대로 CPU의 성능을 어느정도까지 발휘할 것인지를 말합니다 데스크탑 사용자도 이 부분의 설정이 필요한데요, 100% 이하로 설정되어 있다면 CPU가 최대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를 사용중이라면 여기서 퍼센테이지를 낮춰서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으며, 전원 사용시에도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냉각 정책]은 성능을 원하신다면 “활성”을, 낮은 전력 소모와 낮은 소음을 원하신다면 “수동”으로 선택해주세요 그 외에도 디스플레이를 끄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비디오 처리에 관한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자체에 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데스크탑에서는 이 항목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배터리는 크게 정상 / 부족 / 위험의 3가지 상태로 분류되며 여기서는 몇%부터 이 상태가 적용될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지만, 설정할 수 있는 것은 절전 모드 혹은 최대 절전모드로 진입할 것인지 정도로, 배터리 절약 모드로 들어가고자 한다면 작업표시줄의 검색창에서 “배터리 절약 모드”를 검색하신 다음 절약모드로 들어갈 퍼센테이지를 설정해주세요 전원 설정에 표시되는 옵션은 대부분 동일하지만, Windows의 버전이나 PC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게 설정해주세요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및 구독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델 소셜미디어팀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게이밍 노트북을 안사는 이유 #눈눈토론

게이밍 노트북이냐! 데스크탑이냐! 눈눈토론 시작합니다! 왜 그래? 사람들이 게이밍 노트북에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그걸 왜 니가 걱정을 하고 있어

조회수가 안나오잖아 아 게이밍 노트북 좋은데 왜 관심이 없을까? 누가 그래, 좋다고? 내가 써보니까 좋아 니는 좋겠지 직접 사야하는 입장에서는 별로라고 왜? 너무 비싸 같은 돈이면 훨씬 더 좋은 사양의 데스크탑을 살 수 있다고

그렇지… 가격 대비 사양이 별로야 맞아… 누가 게이밍 노트북을 사겠? 일단, 이거부터 짚고 넘어가자 왜 노트북 앞에 게이밍이라는 말을 붙이는가 그러니까 게임할 때 쓰는 노트북이라는 건가? 게임을 돌릴 수 있을 정도로 고사양이라는 얘기지 게이밍 컴퓨터랑 똑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돼

데스크탑하고 비교하면 전혀 고사양이 아닌데? 일반적인 용도로 쓰는 노트북에 비하면 고사양이지 울트라북 같은 거? 그래 게이밍 노트북은 게임을 안정적으로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부품으로 구성하거든 왜 하필 게임이야? 제일 끊임없이 빠르게 사양을 타는 게 게임이니까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 좀 있어 보이잖아? 만약 포토샵 노트북, 이런 거 했어봐

확 와닿지도 않고 게이밍이라는 이름 때문에 꼭 이걸로 게임을 해야할 것 같으니까 그렇지 이름이 그렇다고 게임만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무거운 작업도 다 가능해 하긴, 울트라북을 생각해보면… 이상한 얘기 하지 마라 하지 말래니까 그럼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얼마나 사양이 좋은 건데? CPU부터 달라 인텔에서 최근 출시한 제품 기준으로 설명해 줄게 일반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의 경우에는 저전력 CPU인 U 시리즈나 Y 시리즈 같은 걸 쓰지만 게이밍 노트북에는 클럭 해제된 K시리즈나 고성능 온보드 그래픽이 탑재된 H시리즈를 사용하거든

그리고 일반 노트북은 i3이나 i5를 선호하는 반면에 (i7도 있음) 게이밍 노트북은 최소 i7 이상을 탑재하니까 성능이 훨씬 좋지 (i5도 있음) 그래픽카드는 더 차이가 많이 나 일반 노트북은 프로세서 내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또는 모바일 전용 그래픽카드) 내장 그래픽카드도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게임 같은 고사양 작업을 하기에는 확실히 부족해 게이밍 노트북은 그래픽카드를 따로 탑재했기 때문에 훨씬 뛰어난 활약을 할 수 있어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그래픽카드 두께랑 무게가 얼만데 그게 노트북에 탑재된다는 거야 정확하게 말하면 노트북에 맞게 설계된 모바일 그래픽카드라서 그렇게 두껍지 않아 Max Q 디자인의 그래픽카드를 선택한다면 두께를 더 줄일 수 있고 그럼 데스크탑 그래픽카드보다는 성능이 떨어지는 거 아냐 MaxQ 디자인이 아닌 일반 모바일 그래픽카드를 기준으로 하면 코어 속도가 부스트 기준으로 7% 낮아

이 정도의 성능 저하를 견딜 수 없다면 썬더볼트3 단자를 채택하는 게이밍 노트북을 선택하면 되지 외장 그래픽카드 박스에 데스크탑 용 그래픽카드를 설치해서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으니까 성능이 그만큼 좋아질 거야 뭐 그렇겠네 그러면 외장 그래픽카드 박스를 들고 다녀야 되잖아? 외장 그래픽카드 박스는 집에서 있을 때만 쓰면 되지 그럼 그냥 데스크탑 쓰겠다

뭐하러 돈을 세배 네배 써? 노트북 사, 박스도 사, 그래픽카드도 사 외장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더 좋다는 거지, 없으면 못쓴다는 게 아니잖아 좋아 그건 옵션이라고 치고 그래도 CPU도 그렇고 그래픽카드도 그렇고, 여전히 데스크탑에 비하면 성능이 떨어지잖아

맞아 그래도 데스크탑에 근접할 정도로 성능이 올라오긴 했어 에이 무슨 진짜야

진짜 써보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거야 게다가 CPU와 GPU 개발사들이 모바일 시장에 힘을 쏟고 있는 이상 앞으로 성능 차이는 더 좁혀질 거야 그래도 아직 멀었는데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걸 게이밍 노트북은 데스크탑 발끝도 못따라온다고

내가, 개인적으로 게이밍 노트북에 대해 시선을 바꾸게 된 계기가 있어 뭔데? 2017년에 내가 배그 중계 했었잖아 그때 투컴 구성을 게이밍 노트북으로 했거든? 게이밍 노트북으로 투컴 구성을 했다고? (정확히는 게임용) 응 ASUS의 G800으로 기억하는데, GTX1080 탑재된 모델이었어 그걸로 배그를 돌리는데 울트라 세팅으로 팡팡 돌아가는거야

오 그때 어지간한 고사양 데스크탑으로도 배그 울트라로 돌리기 어렵다고 했는데, 옵저빙은 더했거든 그런데 진짜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는 걸 보고 좀 놀랐어 하지만 그 노트북, 되게 고가였던 걸로 아는데 맞아

거의 500만원? 뭐야 같은 금액으로 맞춘 데스크탑과 비교해도 진짜 잘 돌아갔다니까 결국 배그가 잘 돌아가서 마음에 들었다는 소리야? 꼭 그렇다기 보다는… 게이밍 노트북이 내 라이프 스타일에 잘 맞아

어떤 점에서? 출장 가서 영상 편집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거나 출장 가서 일을 안하는 게 좋은 거 아니야? 그게 내 맘대로 될 정도면 내가 너랑 이런 얘기를 하고 있겠냐 하기는 또? 외부에서 생방송을 송출한다거나, 게임을 실시간으로 구동해야 할 경우도 많으니까 그럴 때 데스크탑을 가지고 가면 너무 힘들어 며칠 몸져누워야 돼

그러네 그렇지 근데 아까 니가 감명받았다는 그 노트북 말이다 응 무게랑 크기가 어땠지? 무게가 6kg 정도 될걸? 크기는…

디스플레이가 184인치니까 꽤 컸지 거기다 외장 수냉 쿨러까지 끼웠잖아 응 막 중장비 같은 거 응 아니, 봐봐

그 정도 수준을 내려면 그렇게 엄청 두껍고 무거워야 했는데 지금은 더 얇고 가벼워지고, 성능까지 더 좋은 거 아냐 들고 다니기 딱 좋지 결국엔 외부에 나갈 때만 필요하다? 집에서도 쓸모가 있지 집에 컴퓨터 있잖아 있는데 책상 앞에 앉기가 귀찮아 무릎 위에 올려놓고 게임하면 얼마나 편한데 게임하려면 마우스도 필요할 거 아냐 모니터도 있어야 되고 사운드도 별로고 FPS 유저에게 그게 얼마나 중요한데 요즘 게이밍 노트북은 144Hz 3ms 응답속도를 채택하는 추세고 화면 크기도 15

6인치가 대세라서 괜찮아 그리고 사운드 좋은 제품도 많고 마우스는 무선 쓰면 돼 그리고 결정적으로 결정적으로? 난 FPS 게이머가 아니야 그런데 왜 맨날 벤치마크는 FPS야 아무튼 난 데스크탑보다는 게이밍 노트북을 더 많이 켜 그럼 데스크탑은 없이 게이밍 노트북만 있어도 되겠네? 에이, 그건 아니지 왜? 게이밍 노트북이 그렇게 좋고 데스크탑보다도 많이 쓰면 자리 많이 차지하고 무거운 데스크탑을 굳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 데스크탑은 확장성이 좋잖아 저장공간이랑 메모리도 넓힐 수 있고 어차피 지금도 외장하드 USB로 물려서 쓰면서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작업을 하려면 데스크탑이 필요할 때가 있어 그럼, 결국은 둘다 필요하다는 건가? 꼭 반드시 둘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고 하면, 외부에서 컴퓨터로 무거운 작업을 할 일이 많은 사람은 게이밍 노트북이 좋겠지 집에서는 모니터로 연결해서 데스크탑 대용으로도 쓸 수 있으니까 외부 작업 비중이 낮다면 뭐 굳이 게이밍 노트북을 쓰지 않아도… 왜…

왜 그렇게 봐? 왜 사람들이 게이밍 노트북에 관심이 없는지 알겠지?

스레드리퍼 3000 시리즈 AIDA 등록 그리고, 인텔의 우려내기는 노트북에서도 진행중. 삼성은 1분기 최악의 영업실적

hola ! 아토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실만한 굵직 굵직한 it 소식은 좀 잠잠한 시기 인것 같습니다 가급적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는 소식들을 필터링 하다보니 최근 에는 건질게 별로 없네요 ^^; 자 amd 뉴스 좋아하시는분들을 위해 amd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시스템 정보 관련 프로그램이죠 아이다 이렇게 읽어야 되나 아이다? 저는 그렇게 읽습니다 아이다 aida64의 최근 버전에 amd의 zen2 아키텍쳐 가 적용될 ryzen threadripper 3000 시리즈 캐슬피크와 epyc 로마 프로세서의 예비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hwinfo 에 새로운 제품 들의 정보가 추가되었다고 전달 해드렸는데요 하나씩 차곡차곡 새로운 정보들이 업데이트 되고 있는것을 보니 컴퓨텍스 가 굉장히 뜨거워질거라고 예상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덥겠네요 아직까지 구체적인 오피셜 정보가 없는 관계로 예측되어 나오는 루머 가 대부분이지만 들리는 이야기 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캐슬피크 의 경우 2세대의 epyc 나폴리와 상당히 유사하다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하더라도 라이젠 3000 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한편으로 새로운 threadripper 3000 시리즈 를 기다리고 계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우리가 예상할수 있는부분에서 7nm zen2 의 chiplet 디자인을 적용하고 pci-e 40 을 지원할것이라는것이 오피셜적인 내용을 근거한 추측 일뿐이지만 x499 칩셋 메인보드와 함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예상할수 있는 것은 소비자용 hedt cpu로서는 이전 thread ripper 시리즈가 그랬듯이 기대 이상의 코어수를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7nm 공정의 힘을 빌어 이전 세대 대비 높은 코어 클럭과 발열 제어 성능을 보여줄것을 기대하고 는 있지만 일단 그건 뚜껑을 열어 봐야 되겠죠 아시겠지만 현 세대 threadripper 도 그랬지만 시장에서 핫할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는 가격이 었습니다

이번 3세대 제품은 연말 출시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만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다시 한번 기대해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amd 소식이 나갔으니까 인텔 소식 도 한번 다뤄볼까 합니다 최근들어서 인텔 관련 소식을 말씀 드릴때 썩 좋은 내용을 전달해드리지 못했던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웠 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 무겁 게 전하려고 합니다

인텔의 노트북용 cpu 라인인 h 시리즈 관련 소식입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인텔 은 작년 데스크탑 라인에서 커피 레이크 리프레쉬를 통한 9세대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만으로 는 부족했던지 리프레쉬 한걸 다시 리프레쉬 하지는 않았지만 리프레쉬 한것에서 와 이건 아무리 고민 해도 뭐라고 좋게 말하기거 어렵 네 어쨌든 리프레쉬 한것에서 다시 재탕을 시도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건 마치 식당에서 손님 들이 먹다 남긴 반찬을 다시 재활용 하는 느낌 좀 아닌가 이건 완전 쓰레기인데 이게 좀더 적절한 표현이겠네요 사골곰탕을 내놓는데 원래는 곰탕 에 고기도 같이 들어가야 하는건 데 고기가 모잘라서 고기없이 국물 만 퍼다가 이것도 새로운 신메뉴 입니다 라고 메뉴판에 추가하는 기행을 저질렀죠 뭐 최근에는 그것도 부족해서 캔 터키 프라이드 치킨집도 차리려고 준비하고 있는것 같던데 데스크탑 라인에서는 이처럼 작년 부터 뭐하는건지 모를 일들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텔은 이것들을 노트북 으로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출시되었고 앞으로 출시 될 예정의 제품들을 포함해서 현재 공개 및 유출된 9세대 h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코어와 스레드 수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부스트 클럭이 상당히 많이 올라 간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제 아주 14nm 에서 장인이 되어 가는구나 igpu는 베이스클럭 350mhz는 동일하지만 부스트 클럭의 차이가 있습니다 tdp는 모두 동일하게 45w 며 가장 관심이 가는 제품은 아마도 9980 hk 일겁니다 원코어 부스트 클럭 이 5ghz 인데제가 전에도 비슷한 말씀드렸던것중에 모빌리티 라인 에서의 k버전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 라는걸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만은 뭐 그것보다도 어쨌든 인텔이 14nm에서 고여가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계속 장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에 대해서 응원합니다 갓텔 ! 화이팅 멋집니다 ! 발열은 어쩔건데 ! 다음 소식입니다 삼성전자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주식 좋아하는분들은 관련 소식을 벌써 접하셨겠지만 불룸버그에서 나온 뉴스입니다만 삼성전자의 메모리칩 가격의 하락 과 스마트폰 판매률 둔화로 인해 최악의 영업이익 하락을 기록했다 는 소식입니다

예비조사 결과 올 3월까지 3개월간 의 영업이익은 약 62조원으로 60% 가까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는 2014년 3분기 영업이익률 하락이후 가장큰 폭의 하락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삼성은 dram과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가격을 낮추고 신형 갤럭시 s10 스마트폰의 성공을 기대하며 향후 나아질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은 전망 은 현재 재고율이 상당히 높은편 이며 삼성뿐만 아니라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등이 수익성 악화 를 막기위해 지출을 줄이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언급 했습니다

그리고 1분기 영업이익에 갤럭시 s10의 판매 부분이 포함된것을 생각해 보면 스마트폰 사업 이익률도 감소 한것을 예상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애플도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 사업부분도 아이폰의 판매량이 줄어들다보니 함께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애플역시 매출전망을 감축한 상태입니다 여기까지 전해드린 내용이 조금 어렵고 복잡해 보였을수도 있습니다 아닌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시장이 힘들다 재고는 쌓여간다 영업이익률이 떨어진다는건 그만큼 잘 팔고 있지 못하거나 단일 재화의 판매 이익률 이 떨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잘 팔리지 못하고 있으니까 이익을 줄이더라도 가격을 낮춰서 팔려고 하는건데 그것도 잘 않된다는 이야기 죠 램값이 많이 떨어진건 알겠습니다 저도 이참에 추가로 램이나 좀더 사야할것 같습니다

2019년의 시작을 전자 관련 it 기업 들은 힘들게 시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간혹 새로운 그래픽 카드 루머 및 이런 저런 소식들이 떴을때 왜 다 루지 않느냐는 말씀들이 있으신 데 뭐 제가 확인하거나 제가 말씀드리는 게 무조건 맞다고 말씀드릴수는 없겠지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들은 저 나름 확인을 해보고 다룰 가치가 있고 없고를 생각해 본후 필터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하드웨어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제가 정보가 있을경우에는 다루지 않는건 택 도 없는 루머기때문에 필터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부분 참고해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를 매일 새로운 it 소식과 컨텐츠 영상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구독을 해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에서 다시 인사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면이 안나오는 도시바 노트북수리 원인은? 바이오스 펌웨어의 오실로 스코프파형 측정비교

반갑습니다 도라이바 tv입니다

오늘은 도시바 노트북을 한번 수리해 볼려고 합니다 저희 유튜브 채널을 보시고 울산에서 오신 분인데요 몇일전 까지만 하더라도 전원을 넣어서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셨다고 하는데 이렇게 한번만에 잘 안켜지는 증상이 이전에 조금 있었다고 합니다 하는데 무시하고 계속 사용을 하시다가 어제부터는 전원을 넣어도 전원만 계속 들어오는 상태고 아무런 화면도 안나오는 상태가 됐습니다 자 일단 기본적인 점검을 해봐야 하니까 한번 측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전원이 지금 이쪽 편 부터 전원이 들어오게 되어 있구요 j6002라고 되어있는 어기서 부터 전원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되어있고

이게 옆의 배터리는 방전이 되서 제거를 하신것 같군요 예 이쪽 fet가 이렇게 이렇게 넘어 간것 같네요 넘어 간것 같고

예 지금 여기서부터 전원쪽에서부터 지금 여기 휴즈를 거치구요 이쪽 휴즈는 다른 휴즈군요 이쪽 휴즈인것 같네요 지금 이렇게 이렇게 fet가 세개가 붙어 있는 걸로 봐서는 아마 이쪽으로 넘어 간것 같습니다

이쪽은 배터리 쪽으로 연결이 된것 같구요 아마 이쪽이 첫번째 것인것 같네요 이렇게 들어와서 이렇게 나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지금 25v정도 게이트쪽으로 걸리게 되어 있구요 넘어간다음 이리로 갔겠죠

넘어가서 보니까 이 25v가 여기 게이트와 여기 게이트와 같이 연결이 되어 있네요 그러면 여기까지 넘어 갔을 꺼구요 그 바로 위에 있는 것이 전류저항이겠군요 198, 19

8v 정상적으로 들어 왔습니다 일단은 전원 버튼을 눌러서 암페어 값을 한번 볼께요 네 암페어가 지금 한 1

8~9가까이 걸리는 군요 걸려있는 상태에서 나머지는 동작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불이 다들어 와 있는 상태구요 일단 보시다 시피 지금 쿨링팬도 돌고 있습니다 여기가 지금 3v, 5v라인의 코일인것 같네요

이쪽이 이쪽이 3v, 5v 이렇게 되어 있구요 암페어값을 봤을때도 그렇고 전원 라인은 다 동작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음 스코프로 재어 보면 지금 지금 이쪽은 cpu 단이구요 정상적으로 다 나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3v,, 5v 라인이고 이쪽은 지금 그래픽카드 쪽으로 들어가는것 같구요

이 윗쪽이 메모리 쪽인것 같네요 자~ 예 이쪽 마찬가지로 들어 오구요 마지막 코일 에~ 이쪽도 정상적으로 들어 오네요

그리고 이쪽 그래픽 쪽으로 들어가는 쪽도 신호가 다나오고 있고 이렇게 되면 열도 따듯하게 올라 오는 군요 이렇게 되면 전원관계 되는 라인은 전부다 스타팅이 됐다는 말입니다 어 그러면 결론적으로 신호라인이 안들어 오면서 부팅이 안되는것 같은데 일단 전압라인은 전부 정상입니다

정상이고 어떤 신호라인이 안됨으로 인해서 이 녀석이 부팅이 안되고 있는 상태인것 같은데 한번 분해를 한 다음에 다시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상태로는 측정이 좀 힘들것 같으니까 분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분해를 하는 동안 영상을 좀 끊을 께요 자 일단 전원 관계 라인들은 보셨다시피 파형이 이미 다 나오는 상태이기 때문에 전압 관계는 동작이 다 된다고 봐야 할것 같네요

일단 아까 안됐던 혹시 모르니까 rtc배터리도 ~ 예 3v가 나오네요 자 그러면 기타 등등을 체크하기 전에 일단 바이오스부터 먼저 체킹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시면 두개가 보이죠 하나는 32M구요 하나는 16M니까 아무래도 32M가 메인바이오스 일껍니다

자~ 8번핀은 보시는것 처럼 3v가 나와 있구요 1번 핀부터 체크를 하겠습니다 순간적으로 잠깐 나오긴 하는데 일단 반응이 없네요 자~ 2번입니다 output입니다

이쪽도 반응이 없군요 다시한번 다시한번 넣어 보겠습니다 전부다 반응이 없군요

일단은 음 1번핀 하고 2번에 잠깐 반응이 들어오긴 하는데 순간적이라 스코프의 화면이 지금 잡혔을지 모르겠네요 원래대로 라면 bios가 로딩이 되고 난 후에 일정 정도 파형이 유지가 되는데 지금은 전혀 유지가 안됩니다

잠깐 나왔다가 끝나 버리네요 일단 칩을 제거를 해야 할것 같네요 우선 롬을 일단 떼낸 후에 백업을 하고 이전에 비슷한 모델을 수리한 적이 있어서 그 모델 롬으로 한번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바이오스는 적출을 했구요 뜨겁습니다 뜨거워서 일단 세척을 좀 하구요 롬라이트기를 준비를 하고 보시다시피 소켓에 집어 넣었습니다

롬 디바이스를 연결했습니다 조금 당겨 볼까요 도시바 롬은 미리 찾아 놓긴 했구요 한번씩 이렇게 접촉이 안좋은 디바이스들이 있는데 접촉이 잘 안되는 군요 세척을 다시 해봤습니다 해봤고

꼽았고 한 핀이 계속 접촉이 잘 안되네요 뭔가 디바이스가 조금 이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씩 이렇게 접촉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떄는 이렇게 납땜이 가능한 커넥터를 이용을 해서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간혹이렇게 접촉이 잘 안되는 모델이 간혹 있습니다 운이 나쁘면 디바이스가 나가는 경우도 있구요 자 일단 납땜을 했으니 다시 한번 꼽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25q32v로 인식이 되었네요

리딩을 하구요 바탕화면에 저장을 했습니다 저장을 했고~ 준비를 해뒀던 모델이 동일 모델은 보니까 저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고 뒤에 파트 넘버가 약간 다르긴한데 대략 되긴 할것 같습니다 파일을 비교를 해본다는 것이 깜빡했군요 라이팅을 할 동안 한번 비교를 해볼까요 이게 저희가 가지고 있는 파일이고 아까

4M짜리 약간 다르군요 앞쪽이 약간씩 다릅니다 자 다시한번 검증이 다 끝이 났습니다 일단 이롬은 납땜을 했기 때문에 소켓에서 제거하듯이 되지는 않구요

자~ 카메라를 뒤로 좀 하구요 자주는 아닌데 이렇게 디바이스가 접촉이 안되는 경우들이 소켓에서 간혹 있습니다 그럴경우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해주셔야 합니다 자 일단 롬라이터기는 다 썼으니까 인두기를 가지고 납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향이 거꾸로 될뻔 했군요 항상 롬을 붙이실때 방향을 거꾸로 하게되면 칩이 고장날 수도 있으니까 방향을 잘 보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대략 위치를 맞춘 다음에 이쪽은 납땜이 됐고 반대편도 납땜을 했습니다 열풍기로 해도 되긴한데 편하신데로 하면 될것 같네요

대신 옆에 보면 저항등이 조금 있으니까 그 부분은 주의를 하셔야 되구요 자 일단 호환이 될지 안될지는 저도 해봐야 아는 거니까 네 뭐

납땜은 일단 다된것 같고 전원을 한번 꼽아 보겠습니다 오실로 스코프가 나와야 하니까 각도를 조금 돌리겠습니다 자 전원 스위치를 1번 핀이구요 넣었습니다

자 잠깐 접촉이 안좋은 건지 열풍기로 다시 한번 확실하게 붙여 놓고 다시 해볼께요

세척은 깨끗하게 됐습니다 파형이 나오고 있습니다 접촉이 잘 안되는지 나왔다 안나왔다 구했던 파일을 가지고 한번 측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레인지를 프로브의 배율이 좀 올라가있었네요 볼트를 좀 낮춰 봤습니다

잘 안보일것 같아서 지금 보시면 예 파형이 처음과는 완전히 틀리죠 순간적으로 나왔다 가 끝이 났는데 지금은 길게 나오네요 길게 나오고 있고 다시 껐습니다 2번의 OUTPUT입니다 완전히 다르죠

18A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암페어가 조금 올라가면서 다시 또 약간 파형이 또 나옵니다 지금 사우스와 왔다 갔다 정보를 교류를 하고 있는 하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히 다 끝난 다음에는 신호가 떨어지겠죠 자 다시한번 꺼볼께요

끄고 다시한번 접지가 잘 안됐네요 자~ 핀을 찍는 것은 장면은 크게 의미가 없으니까 암페어와 같이 비교를 한번 해볼께요 18정도나오죠 지금은 파형이 안나오다가 갑짜기 또 파형이 나오네요

185~86 예 또 나오죠 파형이 수시로 왔다갔다 하 면서 파형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껐습니다 다시 OUTPUT파형을 한번 볼께요

시작하자마자 확 나오죠 나오고 암페어의 변화값도 생기구요

다시 순간적으로 변화가 됐습니다 아까는 스타트할때 한번정도 잠시 나왔다가 사라졌구요 지금은 부팅중에 신호를 계속 주고 받는 그런장면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실제로 한번 보드를 조립후 보도록 하겠습니다 롬 파일이 아마 호환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영상에는 조금 편집을 했는데 조금 특이한 부분이 조금 있긴 있네요 이 모델이 자 일단 조립을 다시 한 다음에 영상을 다시 찍겠습니다 다시 찍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반 조립이 끝났습니다 아직 하드디스크는 제거를 하고 연결을 안했습니다 일단 전원을

예 넣었습니다 도시바 화면이 나오네요

암페어도 보시면 지금 22A정도 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자~ 하드도 한번 장착을 해볼까요 지금 전압관계 되어 있던 부분들이 전부다 처음에 정상적으로 출력이 되고 있었구요 대신 데이터파형은 일부가 안나오고 있었는데 사실 제가 영상을 100% 다 보여드리기가 힘든 부분이 있어서 일부분은 약간 편집을 했습니다

했는데 조금 특이한 부분이 있는 모델이네요 제가 일일이 수리하는 것을 마음같아서는 다보여드릴수 있으면 좋지만 저희도 뭐라고 해야되지 약간 공개를 하기 힘든 부분들도 사실 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약간 편집을 해서 영상을 제작을 할껍니다 일단 간단하게 처음처럼 전압관계 라인이 이상이 없는 상태같으면 데이터 관련된 라인으로 넘어 가야되는데 제일 기본적인 부분이 RTC부터시작해서 넘어가는 신호라인들 의 신호체계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순서대로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체크를 하면 되겠습니다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네요 자 오늘은 도시바 세틀라이트 모델입니다

몇일전까지만 하더라도 버튼으로 눌러서 시동이 가능했는데 잘 안켜지는 증상이 있다가 완전히 켜지지 않는 상태로 불량이난 도시바 세틀라이트 P50T라는 모델의 수리였습니다 다보여드리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약간 이해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 도라이바TV였습니다

[제품리뷰] 13.3인치 노트북 ASUS S330UA 리뷰! (저렴하고 가볍게!)

그런데 이 제품을 가벼운 걸로 추천하면 엘지 그램이 더 가볍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짐플로이 입니다 오늘은 아수스 비보북 S330U 제품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이제품을 구매한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 친구구요 친구가 이 제품을 한달전에 살 때 저하고 얘길 좀 많이 나눴어서, 마침 이 제품에 대한 문의도 좀 들어온 김에 한번 갖고 왔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일단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멀쩡한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짐플로이의 친구, 김씨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뭐죠? 하고있는 사업은 온라인 스토어 팜을 통해서 여러가지 제품을 팔려고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자 그러면 아수스 비보북 S330U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일단은 노트북을 산 이유가 뭔가요 일단은, 사업을 하면서 밖에서 빠르게 업무 처리를 하고, 가볍게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이 필요했기 때문에 이 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살 때, 고민했던 모델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 고민했던 모델들이 모였어요? 가장 고민했던 모델은 아스파이어와, 이제 이그닉 바이북 모델을 가장 고민 했었는데, 고민 했던 이유가 그 두가지 모델 모두 작은사이즈 랑 가벼운 무게로 인해서, 밖에서 급하게 업무를 들고 다니면서 업무를 볼 때, 활용도가 높았기 때문에 끝까지 그 두가지 모델과 고민을 했습니다 세개 다 13인치? 응응! (수정! 바이북은 14인치입니다) 13인치였고, 커도 15인치 미만 모델들을 찾았음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찾았음 15Kg 미만 모델들을 찾아봤었음 그럼 그 세가지가 다 15kg 미만이야? 음

셋 다 15 키로 미만이었고, 15kg 이상되는 것들은 모두 제외했었어

정리 : 15인치 미만에 15kg 미만의 노트북을 찾았음 (숫자 15를 싫어하나?) 드디어 본 질문 :왜 그 중에서 이 제품을 그 골랐어? 운영체제나 메모리에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업무를 보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저장용량 확보가 필요했고, 메모리도 필요했기 때문에 아수스 비보북을 선택했지 다른 두 제품이 사양이 더 낮았구나? 그런 부분이 있었지(구매가격을 좀 더 올려 구매한 이유) 이 노트북에 대한 설명을 좀 해줘 자 일단 외장으로 보자면, 내 손이 그렇게 크지 않는데, 두 손으로 가릴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사이즈 물론 133 인치 때문에 가능한 점이기도 하고, 포트 설명 중 포트 설명 중 포트 설명 중 모니터 연결이나, 용량 확장에 문제 없는 다양한 포트가 탑재 더 확장성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음 이게 프로세서가 뭐야? 아수스 노트북에 기본적으로 엔들레스 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지원을 하는데 사실 엔들레스가 한국에서는 많이 쓸 수 없는 운영체제이므로, 윈도우를 구매해서 설치를 하는걸 추천 합니다 그럼 이건 도스버전인거야? 아니, 엔들레스가 설치되어 있지 (몇번 말해주냐) 윈도우 추가 설치가 필수적일듯 인텔 uhd 620 그래픽카드가 내장되어있어

내장 그래픽으로 들어있고, 프로세서가 인텔 8세대 i5-8250u이고, 인터넷 웹서핑이나 유튜브를 하는데 있어서 크게 무리가 없는 CPU를 갖고 있어 가장 큰 단점이 발열인데 이 가장 큰 단점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사실 그것은 오래 쓰는 사람들이 발열을 좀 많이 느끼고 나처럼 급하게 일을 처리하고 노트북 닫고 또 이동하고 어디가서 노트북 열고하는 사람들한테 있어서는 발열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아 그리고 보니까 베젤이 베젤이 엄청이 엄청 얇더라고 울트라 베젤이라서, 133인치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13인치 14인치 노트북과 비교해서 봤을 때 화면이 더 커 보이는 느낌? 좀 더 넓어보이고~ 1920×1080 풀HD 해상도 이게 패널은 무슨 패널이야? 패널이 IPS 패널 좀더 얇은 울트라 베젤로 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화질 좋네(촬영샷보다 훨씬 깨끗 선명해요) 아 그리고 그 안티글레어?(무반사) 눈이 좀 확실히 편안한 느낌이 있고, 색깔이 TV 로 비교하자면 LG TV 느낌은 아니고 뭔가 눈이 편한 삼성 TV 느낌이 나요 그리고 외관을 보면 이게 플라스틱 재질인데 그냥 겉에서 볼때는 메탈 바디이 나요 메탈 느낌이지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더 가볍지 이렇게 보면 왼쪽이 13 인치고 오른쪽이 15인치인데, 사양은 큰 차이는 없고, 어 이제 진짜 확실히 무겁긴하네(레노버가) 잠깐 말씀드리면 이 제품을 전 정말 좋아하는데 가방에 메고 다니고 먼거리를 가서 사용할 때는 솔직히 무게가 좀 부담이 되긴해 오히려 집에서 더 많이 쓰는 것 같아

집앞 카페나 멀리 갈 땐 잘 안갖고 다니는? 내가 요새 하고 있는게 있는데 배터리를 보여주거든? 아아 배터리 되게 작네? 요만해요 (손바닥보다 작음) 아이폰 10S 와 비교 가볍네 제 레노버 배터리보다 훨씬 작아요 그리고 훨씬 가볍고! 확실히 휴대성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강점이 있네 사운드는 아수스 소닉마스터라는 음양 체계를 갖고있고, 노트북 자체의 스피커의 최대 음량으로 키웠을때, 어떻게 들리는지 보여드리는게 좋을 거 같애 최대음량으로 야생화를 한번 틀어줄래? 야생화?? 울림이 있는 노래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 (남자노래로-중요) 소리가 귀에 박히는 음질이네 노트북 스피커치고 괜찮은 수준이야 소리는 노트북 아래쪽 양옆에서 소리가 나옵니다 단점을 한번 얘기해줘봐 단점? 가끔 이 13인치 사이즈가 작업할 때 불편할 때가 있다

휴대성과 사이즈를 모두 잡는건 어렵다 한 달 동안 사용 했잖아요 한 달 동안 사용한 후기를 몸으로 표현해줘요 ㅋㅋㅋ 가감없이!(쓸데없이 비장) 아주 들고 다니기 편한! ㅋㅋㅋㅋㅋㅋ 편한! 노트북! 오호오오오! ㅋㅋㅋ 잘해써 ㅋㅋㅋ 정말 편한가 보네요 ㅋㅋ 정말 많이 편한 노트북이고 그런데 이 제품을 가벼운걸로 추천하면~ 가벼움과 휴대성이 강점이라면, 엘지 그램이 더 가볍지 않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수스 S330U 제품을 추천 한다면 어떤 사람들에게 추천을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제 학생들이 사용할 때는, PPT 자료 라든지 엑셀 파일 같은 작업 공유하거나 발표할 때 쓰는 정도 그리고, 사무용으로는 문서작업을 하고, 뭐 업로드를 하고 기본적인 웹서핑 정도, 그 정도가 적합할 것 같아 이걸로 게임을 하진 않아? 어~ 게임은 사실 어려운 사양이고, 간단한 포토샵 정도까지는 가능한데, 무거운 4K 영상편집 이라던지는 무리가 있을 수가 있어 한마디로 간단한 업무 with 휴대성 무겁지 않은 프로그램 사용시 정말 좋다! 오늘의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다음에는 또 다른 친구가 노트북을ㅋㅋ 제가 노트북 리뷰를 하려고 만든 채널은 아닌데, 하다보니깐 노트북 리뷰를 계속 하게 됩니다 해서 다음 노트북 리뷰는~ 오늘 또 hp 파빌리온 노트북을 산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 노트북을 또 ㅋㅋ 판매자 여러분의 협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뷰를 또 해 보겠습니다 hp 파빌리온도 다음 영상에서 리뷰 할꺼구요 자, 오늘 시간 내주신 김씨!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이 사이트 한번 들어가서 제품들 구경해주세요

노트북 보여주러 2시간 운전해 온 친구에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