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고대하던 어린이집을 보내고 기대가 큰…

기다리고 고대하던 어린이집을 보내고 기대가 큰것인지 속시꺼운일이 많음에도 너는 그저 좋다고 노래하며 등원하고 늦게 자정넘어 12시반쯤 자고 늦게11시쯤 일어나던 아이라 등원 어쩌나 걱정 많았는데 전날 낼부터 학교가야되니까 햇님나면 일어나야돼 첫날 엄마보다 먼저일어나서 놀래키더니 9일동안 무리없이 등원중 9시면자고 8시전에 일어나게 된거 실화냐 이번주까지 2주간 1시 하원했고 담주부터 얼집서 코자고 오기로 이제 얼집서

여길 5 6년만에 다시 오다닛 일때문에 잠시 …

여길 5 6년만에 다시 오다닛 일때문에 잠시 들렸다가 그냥 갈 수 없어서 오랜만에 정겨운 동네 걸었더니 아주 기부니가 좋군 여기는 40년전통 아주 맛있음 양도 많구 할머니손맛 요근래 그렇게 노래를 했는디 여기서 먹다니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