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베프 란이네 어머님이신 우리 여사님께서 올…

내 베프 란이네 어머님이신 우리 여사님께서 올해에도 어김없이 보내주신 감사한 선물 매년 구정때와 추석때마다 엄마께서 우리집에 잊지않고 꼭챙겨주시니 감사하면서도 죄송하기도 우리 할아버지 차례상에 올려드리라고 항상 신경써주시는 엄마 마음에 저도 꼭 보답할게요 란이와는 친구를 넘어서서 이젠 우린 거의 가족화되고있는 이런 끈끈한 사이가 오늘따라 새삼 더 뭉클해온다 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건 아니지만 내주위엔 전부 좋은사람들뿐 내사랑들 명절 잘보내고 뭉치자용 그리고 울 여사님 알라뷰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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